의료원소식
경기도의료원은 최상의 진료로가장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보도자료

*총게시글 1168
공지사항 리스트 - 이미지, 번호, 작성자, 날짜, 조회수, 제목, 내용 제공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흡인성 폐렴 예방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홍경화 2026.08.18 VIEW.0 No.1168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와 수원 장안구보건소가 함께 '흡인성 폐렴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재입원율이 높은 와상환자의 흡인성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다학제적 퇴원 이행기 관리 프로그램이다.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후 퇴원한 재발 고위험군 환자의 가정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 개입이 이뤄진다. 방문 개입은 3개 트랙으로 진행된다. ▲의료진이 폐초음파검사를 포함한 재택진료로 초기 재발을 모니터링하고 ▲방문 작업치료사가 연하재활치료로 음식물 대량흡인을 예방하며 ▲장안구보건소 치위생사가 가정을 방문해 구강 내 세균의 미세흡인을 막는 구강위생관리를 지원한다. 의료·재활·구강관리를 한데 묶은 지역사회 협력 모델로, 아직 시행 초기 단계이지만 예방 효과와 함께 참여 환자와 보호자들의 만족도는 높게 나타나고 있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흡인성 폐렴 예방 프로그램은 연하재활치료와 구강위생관리의 예방 효과에 대한 근거를 바탕으로, 퇴원 이후 가정에서도 돌봄이 이어지도록 설계한 통합 모델"이라며 "아직 초기 단계지만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와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열린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상반기 회의에서도 주요 운영 사례로 공유됐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방문진료 실적과 함께 ▲중증환자 중심 진료 ▲생애말기돌봄 ▲퇴원환자 이행기관리 등 의료원의 하반기 병원급 재택의료센터로서의 역할 강화 계획도 공유됐다. 한편 재택의료센터 관련 문의(수원시 거주자 대상 지원)는 031-888-0682로 하면 된다. 출처 : 헬스경향(https://www.k-health.com)  

[공지] "집에서 맞이하는 평안한 영면"…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생애말기돌봄' 감동 사연 재조명

작성자:홍경화 2026.08.16 VIEW.30 No.1167

92세 어르신, 낯선 병원 대신 익숙한 자택서 존엄한 임종 맞이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다잉 인 플레이스' 사업…"24시간 재택의료 빛났다"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철] 반복되는 입원과 오랜 투병에 지친 92세 노모를 품에 안고, 가족들은 마지막 순간을 어디서 맞이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잠겼었다. 하지만 수원시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한 보호자의 절절한 감사 글은 우리 사회의 생애말기돌봄 현주소를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었다. 낯선 병원 병동이 아닌, 평생을 살아온 익숙한 자택에서 가족들의 품에 안겨 평안히 영면에 들 수 있었던 배경에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의 헌신적인 '생애말기돌봄 서비스'가 있었다. 수원시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보호자 감사 글. [자료=수원병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원장 김덕원)은 최근 이 같은 감동적인 사연을 계기로, 환자가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다잉 인 플레이스(Dying in Place)' 실천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알려진 사례는 공공병원이 주도하는 지역사회 재택의료의 가치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이정표로 평가받는다.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가 제공하는 생애말기돌봄 프로그램은 임종을 앞둔 환자와 가족이 마지막 순간을 두려움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통합적인 방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지원 서비스로는 ▲임종기 환자 중심의 방문진료 및 전문 간호 ▲보호자 교육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한 가족상담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24시간 상시 대응 체계 운영 ▲유가족을 위한 사망진단서 발급 지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 등이 촘촘하게 가동된다. 단순히 의료 행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존엄성과 가족의 심리적 회복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케어인 셈이다. 김덕원 병원장은 "환자가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인 자택에서 존엄하게 생애 말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야말로 공공병원 재택의료센터가 존재하는 핵심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사례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 원내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과 긴밀히 협력해 영적 돌봄 프로그램과 사별 가족 지지 체계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의료계와 시민사회에서는 이번 미담을 계기로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제도적 과제도 함께 제기하고 있다. 집에서 가족의 따뜻한 손을 잡으며 존엄한 마지막을 맞이하는 형태의 돌봄이 소수의 특별한 사례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보편적 의료 서비스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출처 : 중앙이코노미뉴스(https://www.joongangenews.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식 개선 위한 '다담 사진전' 개최

작성자:홍경화 2026.08.16 VIEW.19 No.1166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소개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병원 내 사진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장애친화적 의료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31일부터 병원 2층 복도(정신건강의학과 앞)에서 수원시 정자동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인들이 직접 촬영한 '다담 사진전' 출품작 20여 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사진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은 이번 사진전이 문화예술 전시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장애친화적 의료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병원은 현재 장애인친화 건강검진과 장애인 치과주치의사업 운영기관으로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사진전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애친화적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의료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이 문턱 없이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건강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곤 기자 출처 : 경인매일(https://www.kmaeil.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및 10개 책임의료기관 ‘119구급대원 역량강화 교육’ 공동개최

작성자:황정웅 2026.06.24 VIEW.257 No.1165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 간 유기적 협력으로 경기도 공공보건의료 협력모델 구축 고위험 산모 및 소아 응급 등 현장 수요 반영한 맞춤형 전문 교육 실시 (팝콘뉴스=김주홍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경기도 내 권역 및 지역 책임의료기관 10개소와 공동으로 도내 119구급대원의 현장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 19일 수원병원에 따르면 경기도 내 11개 책임의료기관이 지난 17일 오후 1시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경기도 관내 119구급대원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경기도 119구급대원 대상 역량강화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구급대원들이 빈번하게 마주하지만 처치가 까다로운 ‘고위험 산모, 신생아 및 소아 응급 환자’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구급대원들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주제를 핵심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 1부에서는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를 주제로 ▲임신 중 응급상황 및 응급분만 ▲응급분만 후 산모·신생아 처치 ▲신생아와 미숙아의 응급상황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소아 응급 환자 세션으로 ▲소아 경련 처치 ▲소아 이물질 흡인 대처 등 현장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비롯한 지역책임의료기관 10개소 이번 행사는 경기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및 지역책임의료기관 10개소(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안성병원·의정부병원·이천병원·파주병원·포천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부천세종병원, 성남시의료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가 예산 집행, 강사 섭외, 홍보, 현장 운영 전반을 유기적으로 분담해 추진한 공동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도내 필수의료 협력체계 강화와 응급의료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에 함께 참여했다. 특히 참여 대원의 96%가 1급 응급구조사 및 간호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고급 인력으로 구성되어, 이번 교육이 경기도 구급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직접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교육은 경기도 전역의 구급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필수의료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도내 권역 및 지역 책임의료기관들과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더욱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화성소방서서 '감염 예방 교육 및 의료 자문' 실시

작성자:명시재 2026.06.17 VIEW.228 No.1164

구조·구급대원 53명 대상 현장 맞춤형 감염관리 교육 진행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 외부 전문가 참여, 안전 대책 논의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지난 12일 화성소방서를 방문해 구조·구급대원 53명을 대상으로 감염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경기도의료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지난 12일 화성소방서를 방문해 구조·구급대원 53명을 대상으로 감염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울러 같은 날 개최된 '화성소방서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 외부 전문가로 참석해 안전한 구급 현장을 위한 의료 자문을 제공했다. 이번 교육은 환자와 최일선에서 접촉하는 구조·구급대원들이 현장에서 각종 감염병이나 유해 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수원병원 감염내과 김정연 과장은 ▲감염 예방의 기본 이해 ▲구급 활동 시 준수해야 할 예방 원칙 ▲감염 위험 노출 시 대처법 ▲보호장비의 올바른 사용법 등을 설명했다. 특히, 실제 구급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위험 사례와 이에 따른 맞춤형 대응법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대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이어 진행된 감염관리위원회에서는 대원들의 건강 보호와 현장 감염 차단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수원병원은 의료 전문가로서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조언과 자문을 아끼지 않으며 안전한 구조 활동 지원에 힘을 보탰다. 김정연 감염내과 과장은 "구조·구급대원은 시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현장에 뛰어드는 만큼, 스스로를 감염으로부터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과 자문이 대원들의 안전한 현장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수원진료권(수원·화성·오산)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향후 지역 내 소방 및 보건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감염병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현장 인력을 위한 교육을 지속해서 이어갈 방침이다.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 나서…지역 완결형 필수의료 구축 본격화

작성자:명시재 2026.06.15 VIEW.235 No.1163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지역사회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에 본격 나섰다. 의료·복지·응급 대응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망을 구축해 시민 누구나 필요한 필수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는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실현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지난 11일 회의실에서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관내 필수보건의료 서비스 연계 강화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권역책임의료기관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아주대학교병원을 비롯해 화홍병원, 수원시의사회, 수원특례시청, 수원시 4개 구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부지사, 수원소방서, 수원남부소방서 등 보건·의료·복지 분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지역 의료 현황과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필수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협력 방안 마련에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 제도와 연계한 지역 의료서비스 협력 방안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과 지자체 중심의 ‘통합돌봄 지원사업’ 간 연계 실태를 점검해 퇴원 이후에도 돌봄과 건강관리가 끊기지 않는 지속 가능한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덕영 병원장이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 협의체 회의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고령화 심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의료·복지 연계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병원 치료 이후 지역사회 복귀 단계까지 연속적인 건강관리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도 이어졌다. 또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체계 구축과 병원 간 전원 협력, 재활의료 연계, 만성질환자 사후관리 등 공공보건의료 협력사업 핵심 분야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보다 실효성 있는 지역 의료안전망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 기관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의료 취약계층과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관리체계 확대 필요성에도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의료·복지·행정기관이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전체가 하나의 협력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통합 대응체계 구축 필요성이 강조됐다. 김덕원 병원장은 “이번 원외대표협의체 회의를 통해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기관 간 협력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시민 누구나 거주 지역 안에서 필요한 필수의료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수원병원이 공공의료 거점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의료부터 재활, 퇴원 후 지역사회 돌봄까지 끊김 없는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완결형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안주희 내과과장, 노인 인권 보호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작성자:명시재 2026.06.10 VIEW.217 No.1162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소속 안주희 내과과장이 지난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노인 인권 보호 유공자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노인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노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 과장은 평소 진료 현장에서 어르신 환자들을 세심하게 돌보는 한편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지역사례판정위원회’ 위원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노인 인권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전경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특히 안 과장은 위원회를 통해 상정된 노인학대 사례를 전문적으로 판정하고 가정·시설 내 학대 사례에 대한 적절성 검토와 향후 개입 방향, 처리 방안 등에 대해 의료 전문가로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해 왔다. 이를 통해 노인학대 예방과 피해 노인의 보호 체계 강화에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 과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사례판정위원회 활동을 하며 어르신들이 겪는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노력해왔다”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료실 안팎에서 어르신들의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돌볼 수 있는 따뜻한 진료와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관계자는 “이번 의료진의 수상은 병원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과 인권 보호를 위해 꾸준히 기울여 온 노력이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대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노인학대 예방과 인권 보호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이윤 기자(uno29@inews24.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존엄한 돌봄 문화 확산 나서

작성자:명시재 2026.06.01 VIEW.266 No.1161

존중돌봄아카데미 2차 현장 사진=경기의료원 수원병원 [비즈월드] 장기요양 현장에서 어르신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실무 교육이 마련됐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와 함께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 교육을 진행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 27일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에서 ‘2026년 존중·돌봄 아카데미 2차 교육’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실무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설에서 알아야 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주제로 열린 교육에서는 수원병원 연명의료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절차, 지정 등록기관 이용 방법, 현장 상담 때 유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특히 장기요양기관 평가지표와 연계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실제 사례와 상담 노하우를 공유하며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한다. 수원병원 관계자는 “장기요양 종사자들이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병원과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는 돌봄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존엄한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존중·돌봄 아카데미’를 계속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비즈월드=오경희 기자 / oughkh@bizwnews.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이주민 의료비 지원 네트워크 구축 사업 추진

작성자:명시재 2026.05.29 VIEW.250 No.1160

민관 연대 ‘다건넷’ 기반으로 통합사례관리...의료사각지대 취약계층 이주민 지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이주민을 위해 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들과 연대해 ‘경기도형 이주민 의료비 지원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2차 모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이주민들이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정보 부족 등으로 필수적인 의료서비스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ㆍ민간 의료기관, 비영리민간단체(NGO), 재정지원 기관 간의 견고한 협력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이주민을 위해 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들과 연대하여 ‘경기도형 이주민 의료비 지원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와 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는 통역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다같이 건강한 보건의료 네트워크(다건넷)’를 결성한 바 있다.  다건넷은 공공 및 민간 의료기관, NGO, 종교단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민관 연대 네트워크로, 이번 신규 사업의 추진 기반이 되고 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센터 내에 ‘통합사례관리위원회’를 운영해 이주민이 겪는 건강 문제뿐만 아니라 생계 및 노동 환경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분석하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다학제적 사례 관리’를 적용해 지역사회 협력 구조 안에서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 방예원 센터장은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이주민 노동자는 지역 산업 현장의 필수 구성원이지만, 체류 자격이나 의료 보장의 공백으로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통해 단일 기관이 해결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한계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적극 돌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외국인 노동자, 영세 자영업자 등 제도권 건강관리에 접근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건강진단, 사례관리, 작업환경 개선 등 다양한 통합 보건ㆍ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의약뉴스(http://www.newsmp.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방문재활 연계 협력 강화

작성자:명시재 2026.05.26 VIEW.239 No.1159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22일 수원시 권선구보건소와 함께 ‘지역사회 기반 방문재활 연계 협력 및 지속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CBR) 대상자 가운데 전문적인 재활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적시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연계 모델 마련에 뜻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권선구보건소가 지역 내 집중 재활치료가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의뢰하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전문적인 평가를 거쳐 맞춤형 재활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One-stop) 연계 시스템 구축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전경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특히 양 기관은 △방문재활 대상자 의뢰·연계 프로세스 구축 △대상자 정보 공유를 통한 유기적 협력 강화 △치료 이후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 마련 등 지역사회 재활의료 연계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 김덕원 병원장은 “권선구보건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재활의료 연계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