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간호과 프리셉터 워크숍 진행 (26.05.28.)
○ 워크숍 개최 통한 신규간호사 성장 지원 및 간호서비스 질 향상 기대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간호과는 신규간호사의 임상 적응력 향상과 프리셉터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5월 27일 「2026년 간호과 프리셉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프리셉터 간호사들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힐링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교육은 ‘의료팀 내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인수인계 방법’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의에서는 환자안전과 직결되는 정확한 의사전달 방법과 부서 간 협업의 중요성을 공유하였으며, 실제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인계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아로마 싱잉볼 프로그램은 프리셉터 간호사들의 정서적 소진 예방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참가자들은 아로마 향기와 싱잉볼 명상을 통해 심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광릉수목원 산책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연 속에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숲길을 함께 걸으며 프리셉터 간 경험을 공유하고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지연 간호과장은 “프리셉터는 신규간호사의 안정적인 임상 적응과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리셉터 역량 강화와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영 병원장은 프리셉터 간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신규간호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번 워크숍은 교육 역량 강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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