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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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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생필품꾸러미 50상자 기탁

작성자:윤지영 2020.12.24 VIEW.42 No.66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2728
[의정부=내외뉴스통신] 이영진 기자 의정부2동 주민센터(동장 박광균)는 의정부시 의정부2동 소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병원장 하성호)이 12월 22일 의정부2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하여 에 생필품꾸러미 50상자(2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코로나19로 지친 취약계층에게 활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하성호 병원장과 원내 자원봉사 동아리인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을 필두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라면, 햇반, 샴푸, 휴지 등을 모아 직접 생필품꾸러미를 만들었다. 생필품꾸러미 전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유선으로 안내 후 약속한 시간에 각 가정의 문 앞에 꾸러미상자를 놓고 오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하성호 병원장은 “이번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을 통해 의정부병원이 지역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편적인 의료 이용을 보장하는 것에서 한 발 나아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광균 의정부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말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계층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 도움의 손길을 모아주신 의정부의료원 모든 직원들의 온정에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며, “의정부2동 주민센터에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isnews0320@naver.com document.write(''); 내외뉴스통신, NBNNEWS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 孝잔치 열어

작성자:관리자 2020.01.23 VIEW.43 No.60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392
[경기 북부 위클리오늘=박선미 기자]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어르신 60여명을 낙원웨딩홀에 초청해 어르신 효 잔치를 개최했다.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 조직으로 현재 3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15명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하는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지역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어 의정부2동의 대표적인 사랑 나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는 이날 행사는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최하고 낙원웨딩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그 외에도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새하늘병원, 아이엠재활요양병원, 연세오케이 정형외과, 의정부한방병원, 참튼튼병원 의정부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선물을 보내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평상시 뷔페식 식당의 이용률이 낮은 어르신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도움으로 만족도 높은 식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잔치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주변에 따뜻하게 챙겨주는 이웃이 있어 든든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남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이웃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든든하고 행복한 의정부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정부병원 “사랑의 선물꾸러미 나눠요”

작성자:관리자 2020.01.23 VIEW.27 No.58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9785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최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의정부2동 주민센터에 선물꾸러미 50상자(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쌀쌀한 계절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매년 12월 사랑의 나눔 실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하성호 병원장 및 원내 자원봉사 동아리인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을 필두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필품·식료품을 모아 직접 선물꾸러미를 만들었다. 하성호 병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의정부병원이 지역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편적인 의료이용을 보장하는 것에서 한발 나아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돕는 데에도 작지만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우현 의정부2동장은 “저소득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 도움의 손길을 모아주신 의정부의료원 모든 직원들의 따뜻한 온정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의정부2동 주민센터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신문(http://www.kgnews.co.kr)

"의료 격차 해소"…경기북부 공공병원 유치 신경전

작성자:관리자 2019.12.02 VIEW.43 No.57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0037
【앵커】 불과 보름 전쯤인 11일, 정부가 지역의료 강화대책을 발표했는데요. 경기북부가 포함되면서 물밑 유치전이 뜨겁습니다. 포천시와 양주시의 대결구도인데, 유은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공병원 추진은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있습니다. [김강립 / 보건복지부 차관(지난 11일): 지역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어디에 살고 있든지 필수적인 의료서비스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9군데 거점 병원이 생기게 되는데, 양주와 포천, 의정부 등 경기북부도 포함됐습니다. 정부의 거점 병원과 경기도의료원 활성화가 맞물리면서 종합병원급이 될 전망입니다. [조미숙 / 경기도의료원 운영본부장: 북부권에 책임 의료기관을 종합병원급이 설립이 돼야 한다는 것은 이미 확정이 돼서….] 포천시와 양주시의 유치전은 '뜨겁다'는 것 이상입니다. 양주시는 의정부에 있는 경기도의료원을 양주시에 이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미 5만5천㎡가 넘는 부지 선정도 마쳤습니다. 지하철 1호선과 2024년 완공 예정인 7호선, 제2외곽 순환도로와의 접근성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이상덕 / 양주시 전략사업팀장: 교통이라든지 모든 조건을 비교했을 때 양주시가 최적의 입지 조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에 질세라 포천시는 거점병원 취지를 살려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이 가장 높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포천에 병원이 생기면 동두천과 가평, 심지어 강원도 주민들도 이용하게 될 거란 계산입니다. 포천병원을 신축해 중증질환센터까지 갖추는 등 명실상부한 북부의 의료를 책임지겠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계삼 / 포천시 부시장 :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어야 하잖아요. 포천이 맞는 거죠. 포천이 더 급하다.] 경기북부 거점병원 선정은 빠르면 다음달 결정될 예정입니다.   OBS뉴스 유은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