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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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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당뇨뷔페 행사 실시

작성자:관리자 2019.06.03 VIEW.5 No.52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40810&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당뇨뷔페 행사를 5월 29일 가재울도서관에서 진행했다. '위풍당뇨 환자 혈당 내리기 프로젝트' 당뇨뷔페 행사는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론적인 당뇨교육에서 벗어나 식이체험 행사를 통해 잘못된 식생활 개선과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당뇨병과 관련된 합병증을 예방하고 최소화 해 건강수명연장에 기여한다. 행사는 지역주민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는 의정부병원은 물론 의정부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사와 공동으로 주최해 전년도보다 탄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먼저 의정부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인 김나경 과장의 당뇨병 강의 및 의정부시 보건소 영양사의 식이관리 강의를 통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당뇨병 관리 및 당뇨식이 교육을 진행하였고 영양사의 지도하에 개인별 칼로리 처방에 따른 음식메뉴 선택 실습 및 당뇨식단 시식회를 진행했다. 또한 실제 식료품을 전시하여 영양성분표 확인하는 방법과 손세정 검안기(view box)를 이용한 손위생 체험 및 오염도 측정(APT swab) 체험 부스를 마련하여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만족도를 높였다. 하성호 의정부병원장은 "행사의 교육 및 체험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참가자분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당뇨뷔페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구강치료 의료원에서'…경기도 중증장애 치과진료 확충

작성자:관리자 2019.05.21 VIEW.13 No.50

https://www.yna.co.kr/view/AKR20190521109400061?input=1195m
민간치과 진료 고충…경기도의료원 취약층 공공진료 서비스 강화 (수원=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경기도 양주시 한 장애인요양시설에 거주하는 박모 씨는 뇌병변 1급 장애로 행동조절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이다. 오래된 충치로 통증이 심하고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못해 건강 상태도 악화했다. 충치와 잇몸 질환으로 고통받던 박 씨는 최근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에서 전신마취로 시술을 받은 뒤 주기적으로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박 씨를 데리고 의료원을 찾은 시설 관계자는 "의료원에서 치과 진료를 받은 다음 (박 씨가) 웃음을 되찾았다"며 "더 많은 장애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장애인은 스스로 치아 관리도 힘들어 주변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치아를 망치기에 십상이다. 이 때문에 보통 40대가 넘어 나타나는 치은염(잇몸 염증)이나 치주질환을 장애인들은 어린 나이에 겪기도 한다. 올해 2월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이 발표한 '2016년 장애와 건강통계'에 따르면 장애인의 구강검진 수검률은 22.2%로 비장애인보다 9.5%포인트 낮았으며 중증장애인의 수검률은 그보다 더 낮은 18.2%였다. 장애인 다빈도 질환 1위도 치은염이나 치주질환이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만성질환관리 사업관련 간담회

작성자:관리자 2019.03.29 VIEW.10 No.49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2176
  (의정부=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의정부시 지역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자 의정부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사와 만성질환관리 사업관련 간담회를 지난 27일 열었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주요 원인이 되는 고혈압‧당뇨병의 적정관리를 하고자 의정부병원의 만성질환전담 간호사가 만성질환자(고혈압‧당뇨병)에게 1:1 맞춤 교육상담을 제공하고 이에 따른 환자의 건강증진 효과를 파악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공공보건프로그램인 만성질환관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에서 진행 중인 만성질환관리 사업 소개와 연계 가능한 협력 사업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의정부병원, 의정부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사가 공동 주최하는 당뇨뷔페를 5월에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추후 만성질환 예방 캠페인에도 3자 기관이 적극 참여하기로 하였다.       의정부병원 하성호 병원장은 "심뇌혈관질환관리 협약을 맺은 3자 기관과의 지속적인 연계 협력을 통해 의정부병원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큰 기여를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북부 공공거점병원’ 신설 공론화… 갈림길 선 道의료원 의정부병원

작성자:관리자 2019.03.28 VIEW.3 No.48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3748
  새로운 북부 공공거점병원의 신설이 공론화되면서 40년 동안 경기북부 공공거점병원의 역할을 해오던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산, 부지 등의 벽에 부딪혀 신축이전이 10년째 겉돌고 있는 상황에서 인근 양주에서 부지 제공 등 유치의사를 밝히자 경기도와 경기도의료원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양주시가 개최한 통일시대를 대비한 경기북부 공공거점병원설립을 위한 토론회에서 양주에 경기도 의료원을 설립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의정부병원은 노후화로 인근 병원에 비해 진료환경이 열악하고 1차 진료영역 비중이 높아 북부거점공공병원으로서 제 역할을 못한다는 이유에서다. 의정부병원은 지난 1977년 의정부동에 자리잡은 지 40년이나 됐다. 도의료원 6개 병원은 물론 전국 34개 공공의료기관 중 신축이전이 안 된 유일한 병원이다. 5천400여㎡의 협소한 부지에 본관, 서관, 동관, 신관 등 연면적 1만1천여㎡의 건물이 밀집돼 기능과 공간배치 간 연계부족으로 진료 및 치료환경이 열악하다. 응급의학과 등 16개 과목에 연간 내원환자 18만~20만 명, 입원 환자 5만~6만 명에 이른다. 212개 병상의 입원시설과 주차장 부족으로 입원환자를 소화하지 못해 만성적자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거의 매년 개보수를 하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지적을 받는다. 이에 따라 지난 2007년부터 신축이전을 경기도와 중앙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검토하고 있으나 부지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캠프 홀링워터, 장암동 그린벨트 등으로 이전 신설을 검토했으나 땅값이 비싸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양주시가 도의료원에 이전 후보지로 덕계동 일원을 제안, 도지사와 경기도의료원장 등이 방문 답사하면서 양주지역 신설이 논의되고 있다. 신설 병원은 부지 2만3천여㎡ 400~500병상 규모로 1천500억 원이 예산 투입이 예상된다.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토론회서 “양주시에 의료원이 신설되면 의정부병원은 정신과와 취약계층인 노인 관련 사업 2가지 영역을 특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상대적으로 취약계층이 많아 현 의정부병원 환자의 75%를 차지하는 의정부지역은 공공의료기반이 취약해질 수밖에 없어 시가 부지마련을 적극 지원해 지역 내로 이전신축하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광용 의정부시 보건소장은 “공공 의료기관은 국가 전염병처리, 취약계층 진료 등 민간의료기관과 역할과 기능이 다르다. 경원축 중심지로 접근성이 좋은 의정부 관내로 이전 신축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하성호 의정부병원장은 “의정부시민과 의정부시의 의견을 듣고 어떤 방안이 북부 도민한테 도움이 되고 현실적이냐를 판단해 충분한 검토를 거쳐 결정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