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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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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의정부병원

작성자:관리자 2011.05.12 VIEW.6,954 No.06


경기도민을 향한 의정부병원의 세가지 호흡 운동 경기도 의정부시 흥선로에 위치한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김영찬 원장)은 1954년 7월 개원이래 현재까지 약 57년간 인간존중과 도민의 건강증진, 차별없는 보편적 의료제공을 최우선으로 대한민국 공공의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가 설립한 공공병원으로서 “수익성 진료” 보다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경기도민의 의료서비스 욕구를 빠르게 조사․분석 제공함으로 공공의료 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고, 경기도민과 늘 함께 호흡하며 지역 보건향상과 의료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병원이다.   의정부병원은 2008년 취임한 김영찬 원장의 경영방침에 맟춰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경기도민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해 세가지 호흡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UMC Network(Uijeongbu Medical CenterNetwork-통합의료사회복지서비스) 사업을 통해 경기도민과 호흡하는 의정부병원 병원 입원 시 초기상담을 통해 진료지원 및 의료서비스 계획을 수립 제공하고, 건강회복을 통한 퇴원이나 타 시설로 입소의뢰 및 지역사회연계활동에 이르기까지 대상자를 위한 종합적인 원스탑 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대상자 욕구 중심의 사례관리와 서비스의 체계화 그리고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서비스 제공가운데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차별 없는 환경 구축을 통해 대상자의 진료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병원에 자주 찾는 김말순(가명)환자는 최근 건강상태가 나빠져 병원에 입원하여 응급치료를 받은 후 와상상태로 퇴원하게 되었다. 병원에서는 UMC 네트워크사업(통합의료사회복지서비스)을 활용하여 가정전문간호사를 파견 환자의 질병치료를 진행하고, 거동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목욕서비스, 청소 및 말벗서비스, 밑반찬 제공서비스등 가정에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평소보다 한층 밝은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공공의료복지정책 수행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의정부병원 (취약계층진료비지원, 경기도무한돌봄사업, 무료이동진료사업, 정신보건센터, 경기북부여성학교폭력피해자 원스탑지원센터, 노인보건복지연계센터) 의정부병원은 경기도민의 건강안전망 구축이라는 정책에 최우선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SARS(사스), 신종플루, 각종 전염성 질병 유발시 질병확산방지 및 치료를 위해 노력한다. 또한 도내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진료비지원 및 무료이동진료사업과 도민이면 누구나 빈부의 차별없이 보편적 건강상담을 제공 받을수 있는 찾아가는 도민안방사업과 경기도의 특화사업인 경기도무한돌봄사업 그리고 최근 다양한 사회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심리․사회적인 우울증 및 자살문제(정신보건센터), 여성폭력 및 가정과 학교폭력문제( 경기북부 여성 학교폭력피해자 원스탑 지원센터), 노인의 의료 및 복지서비스 문제(노인보건복지연계센터)등을 공공의료복지정책으로 실시함으로서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어가고 있다. 도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명에 충실하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공공병원은 경기도민이 진료와 예방활동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통해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해 질 때 비로써 존재의 의미와 가치가 있다. 따라서 의정부병원에서는 질병에 대한 조기발견과 치료를 통한 건강회복 및 지역주민을 위한 정기적인 공개건강강좌(비만, 정신건강, 전립선, 고혈압, 당뇨, 관절염, 뇌졸중, 치매, 우울증등)와 생활 change, 건강 up 사업(만성질환자를 위한 자가 관리능력 향상사업)과 건강 캠페인(보건의날, 치매의날등)으로 지역주민과 호흡하는 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생활 change, 건강 up 사업은 대상자 가정에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전반에 대한 상담과 건강변화를 유도하는 의정부병원만의 특화사업이다. 김은혜(가명) 어르신은 고혈압, 당뇨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는데 가정에 방문하여 건강에 맞는 운동 및 평소에 드시는 음식을 중심으로 영양사의 식습관 개선프로그램(하루섭취 칼로리 조정)제공을 통해 쉽게 자가관리능력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인간에게 호흡은 꼭 필요한 삶의 과정이듯이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세가지 호흡운동은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과 보편적 의료서비스의 확대를 통한 의료안정망 구축 및 취약계층 대상자 진료지원을 통한 공익적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꼭 필요한 방법이다. 이러한 의정부병원의 호흡운동은 공공병원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99세까지 팔팔하게! '건강마을' 만든다

작성자:이현철 2010.12.14 VIEW.7,022 No.05


네, 경기도 의정부 의료원이 지역에 '건강마을'을 만들겠다고 나섰습니다. 네, 의정부 지국을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송호금 기자! (네, 의정부입니다.) 네, 건강마을 만들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네, 질병을 치료하기에 앞서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또 적극적으로 예방을 해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자는 것 인데요. 요즘 공공병원에서 확산되고 있는 HPH 건강증진병원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입니다. 화면 보시죠. 의정부 귀락마을, 1백여 명이 모여사는 농촌마을에 의료진이 찾아왔습니다. 먼저 간단한 검사, 혈압을 재고, [우리 할머니 혈압 좋으시네. 110에 80이에요.] 혈액검사를 통해서 당뇨나 성인병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혈당이)130이요. (당뇨없어?) 괜찮으세요.] 의정부 의료원에서는 석 달 전부터 이렇게 1주일에 한 번씩 귀락마을을 찾아 와서 주민들의 건강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김대철/의정부 귀락마을 : 골다공증 그런거 검사했어. 나도 혈압이 조금 올라가니까 조심하라고…] 이어지는 건강교실, 사실은 이게 진짜 목적입니다. 병원에 안와도 되는 장수비결,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 주는 시간입니다. [김영찬/경기도립 의료원 원장 :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알려드리고, 많이 건강이 증진이 되고, 주민들도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의료진이 전하는 장수비결은 어렵지 않습니다. 제일 첫째가 금연, 그리고 운동을 통해서 정상체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술을 줄여야 하고, 심혈관 질환이 있는지 꾸준히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마지막은 스트레스를 줄여서 즐거운 생활을 하는 것, 그래서 다함께 '99세까지 팔팔하게' 건강마을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최종편집 : 2010-12-09 17:33 송호금 기자 mailblog 이 기자가 쓴 다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