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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공공병원 통합돌봄 모델 정착 주도

작성자:홍경화 2025.10.21 VIEW.649 No.1123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공공병원 통합돌봄 모델 정착 주도 입력 2025.10.21 13:26 기자명이주철 기자 SNS 기사보내기 0 20일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가 진행됐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제공)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20일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내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지원법’에 따른 공공병원 역할과 비전을 제시했다. 김덕원 병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를 통해 누구나 집에서 편안하게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굴하고 연계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 건강을 증진시키고 서비스의 질을 높여, 돌봄과 의료가 하나로 통합되는 공공 통합돌봄 모델을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수원시의회 장안구 지역구 의원, 정자2동 협의체 위원, 수원병원 돌봄센터장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시의회 의원은 “수원병원이 공공병원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이용으로 통합돌봄 의료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수원병원 돌봄센터장은 “찾아가는 돌봄의료가 더욱 확대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문진료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 주민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주철 기자 jc38@thereport.co.kr 기자명이주철 기자 jc38@thereport.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외국인노동자 독감 예방접종 실시

작성자:홍경화 2025.10.21 VIEW.676 No.1122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외국인노동자 독감 예방접종 실시 입력 2025.10.21 07:36 기자명이주철 기자 SNS 기사보내기 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 건강증진센터, 외국인 노동자 독감백신 예방접종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제공)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 건강증진센터는 지난 19일 '2025년 외국인 노동자 독감 백신 예방접종'을 진행했다. 이번 접종은 주 6일 근무와 언어장벽, 건강보험 미가입·미등록 신분 등 문제로 평소 진료 접근성이 낮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지역 내 외국인 노동자들의 건강 보호와 독감 확산 방지 차원에서 실시됐다. 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 건강증신센터는 2020년부터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특히 독감 예방접종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지원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사업을 운영할 수 있었다. 올해는 모두 104명이 접종을 마쳐 작년보다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지원했다. 무엇보다 이번 연도는 기존 협력된 외국인 단체 6곳에 기관 2곳이 추가로 참여했다. 접종 대상은 국내에 거주 중인 외국인 근로자들 대상으로 실시했다. 무료로 진행된 독감예방접종사업은 미등록 외국인이 신청한 경우 우선 배정해 접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접종현장에서는 외국인들이 접종 시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9개 국어로 제작된 다국어 예진표를 활용했으며, 지역 내 외국인 단체와 협력해 네팔, 스리랑카 국적 외국인들에게 통역 인력을 배치해 언어 소통에 불편함 없이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 건강증진센터는 올해 6월 15일·22일에도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외국인 대상 건강증진활동은 개별적인 의료지원이 아니라 취약 노동자를 포괄하고 지역사회에 공공의료를 정착시키려는 의무이행”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을 확대해 지역 사회 공공보건 조성에 체계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 건강증진센터는 향후 예방접종뿐 아니라 산업재해가 발생하면외 국인을 위한 업무관련성 여부 상담을 제공하고, 중증 질환으로 진료가 필요한 미등록 외국인을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제도적으로 지속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주철 기자 jc38@thereport.co.kr 기자명이주철 기자 jc38@thereport.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다수사상자 대비 119 구급대원 도상훈련 실시

작성자:홍경화 2025.10.16 VIEW.689 No.1121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다수사상자 대비 119구급대원 도상훈련 실시 입력 2025.10.15 17:31 기자명이주철 기자 SNS 기사보내기 0 다수 사상자 발생 대비 훈련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제공)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14~15일 이틀 동안 장안구 정자동에 있는 수원소방서 대회의실에서 119구급대원의 재난 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도상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다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대형재난 현장을 가정해 재난 초기 대응과 현장 운영 능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실제 재난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이론교육과 도상훈련을 병행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수원소방서와 수원남부소방서 소속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내용은 ▲ Pre-KTAS 이론 교육 ▲ 재난의료 대응 체계 ▲ 중증도 분류법 및 서식지 작성 ▲ 다수 사상자 키트를 활용한 도상훈련으로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심문기 교수 및 간호사, 응급구조사가 강사진으로 참여해 훈련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도상훈련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고, 구급대원의 현장 판단력과 대응역량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수원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현장에서 구급대원의 현장운영 능력이 더욱 향상 되었다’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훈련은 지역 사회의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전 중심의 재난 대응 훈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주철 기자 jc38@thereport.co.kr 기자명이주철 기자 jc38@thereport.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외국인 노동자 100명 무료 독감접종

작성자:홍경화 2025.10.14 VIEW.775 No.112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외국인 노동자 100명 무료 독감접종 발행일 : 2025-10-14 01:01       KOFIH 지원 백신, 6개 단체 협력 운영 이상반응 기준 준수, 결과는 11월 보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오는 19일 병원 주사실에서 외국인 노동자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예방접종은 도내 다양한 근무·거주 여건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외국인 노동자에게 기초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접종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진행한다. 주 6일 근무가 일반적인 근무 환경을 고려해 일요일 1회 집중 운영한다. 접종 대상에는 미등록 외국인도 포함된다. 백신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지원으로 전액 무료 제공되며, 외국인 단체 6개소와 협력해 안내·접수 등 현장 운영을 진행한다. 당일에는 9개국어로 제작한 예진표를 활용해 문진을 실시하고, 단체 협조로 배치된 통역 인력이 안내 및 진찰 내용 번역을 지원한다. 또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자료를 바탕으로 접종 절차와 이상반응 관리 등 안전 기준을 준수할 계획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노동자 건강증진센터 설문지를 통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접종 결과는 오는 11월 건강검진 결과와 함께 종합 보고한다. [데스크가 만났습니다]고준용 시큐어링크 대표, “신뢰로 쌓은 보안 시스템은 무너지지 않는다” [시큐어링크] 뉴스룸 바로가기> 김덕원 병원장은 “이번 예방접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에게 실질적인 건강 혜택을 제공하는 자리”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권 보호를 위한 공공의료 서비스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캠페인 성료... 김덕원병원장 "생명 나눔 실천 앞장"

작성자:홍경화 2025.10.14 VIEW.549 No.1119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캠페인 성료…김덕원 병원장 “생명 나눔 실천 앞장” 하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시민·임직원 동참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천 김덕원 병원장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숭고한 나눔…정기 캠페인 지속 추진”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가 가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필드뉴스=경기 강성원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병원 주차장에서 진행한 헌혈 캠페인을 시민과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하절기 혈액 보유량 감소에 따른 정부의 ‘헌혈 이어가기 행사’에 동참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국적으로 헌혈 참여율이 저조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공공기관과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한 시점이었다. 헌혈 행사는 오후 1시 4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병원 임직원뿐 아니라 병원을 방문한 일반 시민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여자에게는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라 공가가 적용됐으며, 상시학습 인정도 가능하도록 했다. 김덕원 병원장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헌혈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타인의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실천이며, 우리 병원이 대한적십자사의 혈액사업에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보호와 나눔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성원 기자 swkang@fieldnews.kr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직원대상 "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홍경화 2025.10.14 VIEW.567 No.1118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직원 대상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 운영 임성민 기자 입력 2025-10-13 13:54 수정 2025-10-13 13:54           카카오 헬스케어 연속혈당측정기 활용 AI 기반 맞춤 관리로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아시아타임즈 경기취재본부=임성민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해 직원들의 건강관리 혁신에 나섰다.   수원병원은 올해 카카오 헬스케어의 연속혈당측정기(PASTA)를 도입해 당뇨병 고위험군 직원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건강검진을 넘어 인공지능 기반의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을 적용한 새로운 시도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10일 동안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한 뒤, 혈당·수면·식사·운동 등 개인의 생활 데이터를 AI가 종합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의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하루 중 언제 혈당이 높아지는지 직접 확인하니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조절하게 됐다"며 "작은 변화지만 꾸준히 실천할 동기가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병원은 1차 프로그램 종료 후 직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차 사업을 준비 중이며, 이미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에 이 프로그램을 소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병원은 환자 건강을 책임지는 곳이지만,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먼저 직원들의 건강이 우선돼야 한다"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검진을 넘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참여자들의 실제 생활습관 개선 효과도 확인된 만큼, 앞으로 이 스마트 혈당관리 시스템을 환자 관리에도 확대 적용해 정밀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병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건강 증진은 물론,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공공의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작은 데이터 변화가 모여 건강한 병원 문화를 만들고 있다"며 "이러한 시도가 결국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수원병원의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은 오늘도 직원들의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임성민 기자 전국부 다른기사 보기 smlim@asiatime.co.kr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감염 예방 캠페인 성료

작성자:홍경화 2025.10.02 VIEW.581 No.1117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감염 예방 캠페인 성료  이보람 기자 (boram902518@k-health.com)  승인 2025.10.02 10:30  댓글 0 기사공유하기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2025년 감염관리의 날’을 맞아 병원 전역에서 감염 예방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의료관련감염 발생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병원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9일 오전, 1층 로비에서는 환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물감과 장갑을 이용한 손위생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손에 물감을 묻힌 뒤 장갑을 착용하고 손씻기 과정을 따라하며, 손의 어느 부위가 잘 씻기지 않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감염관리 리더와 간호사들이 현장에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교육하며 실질적인 감염 예방 지식을 전달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감염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30일에는 상근직원과 교대근무자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O,X 퀴즈’가 진행되었다. 주사위 굴리기와 뽑기를 통해 문제를 선택하고 정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구성된 퀴즈는 직원들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감염관리 지식 향상에 기여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김덕원 원장은 "감염병은 작은 실천으로 막을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감염 예방의 주체가 되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헬스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보람 기자다른기사 보기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포천시보건소 연계·협력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성료

작성자:양진호 2026.08.10 VIEW.83 No.1116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포천시보건소와 연계하여 지역 주민의 생명 보호와 초기 응급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수요와 특성을 반영하여,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집체 교육’이라는 투 트랙(Two-track) 방식으로 활발히 전개하였다.   포천 권역의 넓은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의료 취약지나 지역 내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접근성을 높인 '찾아가는 교육'과, 안정적인 교육 환경에서 집중도 높게 진행되는 '집체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도민들의 교육 참여도와 만족도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특히, 풍부한 응급 현장 경험을 갖춘 포천병원 소속 의료진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육의 질을 한층 높였다. 교육은 질병관리청 표준 가이드라인에 기반해, 실제 응급 상황에서 지체 없이 대처할 수 있도록 몸으로 익히는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생 전원이 영상 안내에 맞춰 실시간으로 ▲의식 및 호흡 확인 ▲119 신고 요령 ▲119 상황실 지시에 따른 전화도움 심폐소생술 ▲가슴압박 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현장 대응력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급성 심정지 환자의 경우 발생 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을 2배 이상 높일 수 있어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이번 보건소 연계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응급 상황 대처 역량을 한층 강화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백남순 포천병원장은 “응급환자의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 사수는 의료진의 노력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는 시민들의 초기 대처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포천 권역의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보건소 등 유관 기관과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여,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보건의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보건복지부와 경기도가 지정한 포천시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사업, ▲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 환자안전 및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등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 하고 있다. 끝.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응급의료·포괄 2차 진료역량 강화를 위한 노사와의 공동선언

작성자:이규승 2026.08.07 VIEW.145 No.1115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사가 지역응급의료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의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8월 6일 김준형 파주병원 원장직무대행과 김정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병원 비상경영 전략 운영 노사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응급·필수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파주병원이 지역 공공의료의 중심기관으로 지속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병원 노사는 우선 지역응급의료센터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응급환자 수용과 진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해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 응급의료와 필수의료를 중심으로 진료기능을 강화하고, 중증도와 전문성이 필요한 지역 환자에게 적정한 입원·수술·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이번 선언을 통해 노사는 병원의 경영 정상화와 진료 경쟁력 강화를 별개의 과제가 아닌 공동의 목표로 인식하고, 경영혁신과 비용 절감, 업무 효율화 및 생산성 향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아울러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병원 운영과 친절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신뢰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김준형 파주병원 원장직무대행은 “파주병원이 지역응급의료센터와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진료체계와 구성원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병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아 노조 지부장은 “병원의 어려움을 노사가 함께 극복하고,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응급·필수의료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도 책임 있는 자세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국군포천병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작성자:양진호 2026.08.03 VIEW.216 No.1114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지난 3일, 포천병원 대회의실에서 국군포천병원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천시의 대표 공공의료기관인 두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내 공공보건의료 역량을 한 단계 끌어 올리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내 의료 상황 발생 시 양 기관이 신속하게 환자 정보를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핫라인(Hot-line) 구축을 비롯한 실효성 있는 공공의료 연계망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백남순 포천병원장은 “포천은 수도권 최전방 방어를 책임지는 핵심 부대들이 주둔한 군사 요충지지만, 정작 중증·응급 환자를 온전히 감당할 지역 내 필수 의료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궁극적으로 포천 권역 내 ‘지역 완결형 공공의료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기 전까지, 지역 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실질적 목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의 생명을 수호한다는 공통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그간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위기마다 한마음으로 뭉쳤던 민·군의 끈끈한 연대를 되살려 촘촘한 보건의료 안전망을 지탱하는 데 사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보건복지부와 경기도가 지정한 포천시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필수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