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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우리 지역 보건의료사업 연계 워크숍」 개최

작성자:이규승 2026.07.03 VIEW.137 No.1107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병원장 추원오)은 7월 3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병원 강당에서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동 주관으로 「우리 지역 보건의료사업 연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상자 중심의 사례기반 토론(Case Conference)을 통해 기관 간 역할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워크숍에는 약 40명의 실무자가 참석했으며, 주요 참석기관은 ▲파주보건소 ▲파주시치매안심센터 ▲파주시노인복지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파주시재가장기요양협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지역 재택의료센터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돌봄의료센터 등이다.   사진>   첫 번째 강의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정책개발센터 유애정 센터장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방향과 국외 사례'를 주제로 국내외 정책 동향과 선진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은 '파주시 재택의료 사례 및 개선방안'을 공유해 지역 기반 재택의료 운영 경험과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워크숍의 핵심 프로그램인 Case Conference에서는 지자체와 병원의 실제 사례 4건을 활용하여 대상자의 욕구 분석, 통합돌봄 목표 설정, 서비스 연계 방안, 기관별 역할 분담, 지역사회 자원 확충 및 협업 과정의 애로사항 등을 다직종·다기관이 함께 논의하여, 보건·의료·요양·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한 팀을 이루어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발표와 피드백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협력 모델을 도출하였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어느 한 기관만으로는 실현될 수 없으며, 의료와 복지, 요양, 정신건강 등 다양한 분야가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기관 간 이해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통합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재택의료사업을 수행하며 파주시와 지역 의료기관, 복지기관, 장기요양기관 등과 협력하여 지역주민의 건강한 지역사회 정착(Aging in Place)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 031-849-2031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경기북부 소아중증응급 의료 안전망 강화 간담회 개최

작성자:양진호 2026.06.30 VIEW.166 No.1106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지난 30일,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과 함께 ‘경기북부 소아 중증응급 의료 안전망 강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아 중증응급의료 현안을 공동으로 진단하고, 기관 간 실질적인 소아 응급의료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실제로 포천시는 경기북부 타 시·군에 비해 소아·청소년 인구(14,385명) 비중은 2.7%로 낮은 편이다.   그러나, 상급종합병원이 전무하고 지리적 반경이 넓어 야간·휴일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 접근성이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이 때문에 인프라 불균형을 극복하고 골든타임을 사수할 수 있는 지역 간 응급의료 연계 체계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본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아응급의료센터,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과 의정부병원이 참여해, 경기 동북권 필수·공공의료 체계를 이끄는 중앙 및 권역 거점, 지역책임의료기관장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경기 동북권의 취약한 소아 응급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1차 의료기관과 2차 지역책임의료기관, 그리고 거점이 되는 소아응급의료센터 간의 실질적인 역할 분담과 전원 협력 모델이 제도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개별 병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현장 의료진이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응급 환자의 적기 수용을 위해 경기도를 비롯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과 연계하여 지역 맞춤형 소아 응급 정책 수가 반영 및 사후 보상 프로그램 제안 등 제도적 지원 방안을 공동으로 구체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의정부성모병원 김영수 진료부원장은 “소아 응급환자를 최일선에서 마주해야 하는 현장 의료진들의 심리적 부담과 고충을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간담회가 지자체와 정부의 관심을 모으고, 나아가 지역필수의료의 공공성이 살아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백남순 포천병원장은 “현재 소아응급 현장은 아이를 진료해야 한다는 도덕적 책임감과 필수 의료진이 겪는 사법적 부담감이 충돌하는 가혹한 환경”이라며, “특정 의료기관의 희생에만 의존하는 구조는 지속 불가능한 만큼,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정부성모병원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경기 동북권 소아 환자들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협력체계를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응급의료 종사자 대상 ‘응급 이송 시 감염 노출 예방 및 관리’ 교육 시행

작성자:이규승 2026.06.29 VIEW.171 No.1105

이번 교육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응급 환자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감염 위험으로부터 구급대원을 보호하고,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의를 맡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감염관리실 정유석 실장은 감염병의 기본 개념과 전파 경로별 감염관리 원칙을 비롯해 표준주의, 접촉주의, 비말주의, 공기주의 등 상황별 감염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올바른 손위생과 개인보호구 착용, 레벨(Level) D 보호복 착·탈의, 구급차 및 구급장비 환경 소독, 예방접종의 중요성, 혈액매개감염 노출 시 초기 대응 및 사후관리 절차 등 구급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감염관리 핵심 내용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해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결핵, 홍역, 엠폭스(MPOX), 다제내성균 감염증, 옴, Candida auris 등 최근 의료현장에서 주의가 요구되는 주요 감염병의 전파 특성과 환자 이송 시 주의사항, 감염 노출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뤄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119구급대원은 "감염병별 전파 특성과 개인보호구 사용 기준, 감염 노출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실제 현장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특히 구급차 환경 소독과 개인보호구 탈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가오염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관계자는 "구급대원은 응급 현장에서 가장 먼저 환자를 접촉하는 만큼 감염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환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감염관리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감염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응급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전문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감염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한 응급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파주소방서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응급 이송 시 감염 노출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 종사자 대상 ‘뇌졸중’ 전문교...

작성자:이규승 2026.06.23 VIEW.177 No.1104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공동으로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뇌혈관·뇌경색 초기 평가 및 대응」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경과 이진구 교수가 강의를 맡아 ▲뇌졸중의 정의와 종류 ▲국내 뇌졸중 발생 현황 ▲뇌졸중의 질병 부담과 후유장애 ▲급성기 치료의 이해 ▲뇌졸중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 교수는 뇌졸중이 국내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매년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심각한 후유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뇌졸중 환자의 건강수명 감소와 삶의 질 저하 문제를 소개하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사용되는 혈전용해술의 원리와 적용 기준을 설명하고, 증상 발생 시 민간요법에 의존하기보다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육 참석자는 “뇌졸중의 발생 원인과 치료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으며, 실제 현장에서 환자를 만났을 때 필요한 지식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파주의료원 관계자는 “뇌졸중은 환자와 가족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응급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응급의료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파주·고양 진료권 내 필수의료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의료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031-849-2018)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지역 필수보건의료 강화 위한 ‘공공보건의료 원외 대표·실무협의체’ 회의 성료

작성자:양진호 2026.06.19 VIEW.249 No.1103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지난 18일, 포천비즈니스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필수보건의료 문제 해결과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공공보건의료 원외 대표 및 실무협의체’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포천시청과 지역 내 의료, 요양, 장애인 유관기관 실무진 및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합 돌봄을 포함한 지역사회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퇴원 환자가 병원을 벗어나 지역사회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 연계 방안과, 요양시설 내 응급상황 발생 시 비의료인 종사자도 환자 상태를 정확하게 기록하고 구급대원과 응급의료기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에서 개발한 ‘노인요양시설 응급상황 정보전달 서식지’의 포천시 도입 및 활성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실제로 2025년 포천시 노인등록통계자료에 따르면, 관내 시설급여기관 종사자 1,527명 중 실제 의료인력은 0.9%(13명)에 불과하며, 절대다수인 약 79.3%(1,211명)가 요양보호사 등 비의료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처럼 의료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요양시설 현장 여건상, 응급상황 시 비의료인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표준화된 정보전달 도구의 도입이 시급하다는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과거 포천병원에서도 유사한 형태의 서식 도입을 추진한 바 있으나, 요양시설의 비의료인 중심 업무 환경과 실무적 부담 등으로 인해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이번 회의에서 포천소방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 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진요양병원,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의료·돌봄·복지시설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실효성 있는 도입 방안이 적극적으로 논의되었다.   포천병원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유관기관들과 함께 지역 내 도입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는 한편, 시설 종사자 교육 및 현지화 작업을 거쳐 내년 중 관내 의료, 요양, 복지시설에 본격적으로 도입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백남순 병원장은 “돌봄 현장에서 구급대를 거쳐 병원 응급실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환자 상태가 전달되는 것’이 생명을 살리는 핵심이다”라며, “보라매병원의 우수한 서식 모델과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현장에서 진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안착시켜,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의 의료 공백을 촘촘히 메우는 필수보건의료의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2026년 제1차 원외 대표협의체 개최

작성자:이규승 2026.06.15 VIEW.250 No.1102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병원장 추원오)은 6월 12일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제1차 원외 대표협의체」를 개최하고, 지역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와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파주소방서, 파주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을 비롯해 문산중앙병원, 무척조은병원, 연세송내과의원 등 지역 보건·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공유 ▲파주 지역 통합돌봄 실현 방안 제안 ▲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사회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보건·복지 자원의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파주시 응급의료체계의 현황과 각 기관의 역할을 공유하고,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전원 및 진료 연계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추원오 병원장은 “지역사회가 직면한 보건의료 문제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는 통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파주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및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전원과 적정 진료 연계를 지원하는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표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허그인사회적협동조합과 돌봄의료 연계 협력 강화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허...

작성자:이규승 2026.06.02 VIEW.286 No.1101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6월 2일 병원 내 회의실에서 허그인사회적협동조합과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상호 의뢰·연계 ▲도시락·반찬 지원 등 식사 지원과 방문 의료 서비스 연계 ▲건강 이상, 영양 결핍, 사회적 고립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위기 알림 및 공동 대응 ▲지역사회 통합돌봄 네트워크 구축 및 확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의료 서비스와 식사 지원, 생활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논의하였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은 “이번 협약은 방문 의료와 식사 지원, 생활 돌봄을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 031-849-2031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 지정… ‘경기도 공공의료기관 최초’

작성자:양진호 2026.05.29 VIEW.300 No.1100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지난 27일, 행정안전부로부터「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경기도 내 공공의료기관 중 최초이자, 전국 지방의료원 중에는 두 번째로 선정된 사례다.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안전부로부터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들의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전담하는 공식 기관이다.   그동안 포천을 비롯한 농어촌 지역은 지리적 여건 상 전문교육 기관 부족으로 인해 장거리 이동이나 외부 기관 의존도가 높아 교육 이수에 어려움이 많았다.   포천병원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관내 소아 응급의료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것은 물론, 최근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된 포천시의 안전한 교육·보육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포천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팀은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응급의료 경력을 갖춘 전문 의료진이 교육이 필요한 시설로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교육’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매일 근무하는 장소에서 직접 훈련을 하기 때문에 실무적인 응급대처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남순 포천병원장은 “최근 경기도 공공기관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1위를 달성하며 지역민에게 커다란 신뢰를 받은 만큼, 경기도 최초의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서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관내 소아 응급의료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회의 개최 (2026.05.22.)

작성자:안현아 2026.05.26 VIEW.362 No.1099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22일 '2026년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상반기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정부병원 돌봄의료센터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의정부시청 복지정책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사, 의정부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등 지역사회 협력기관 관계자와 의정부병원 관계자가 협의체 위원으로 참석했다. 협의체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돌봄의료센터 추진 현황 및 재택의료 사례소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현황 등을 공유했다. 이어 지역 내 의료·복지 자원 연계 활성화와 재택의료 서비스 확대 방안, 다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참석 위원들은 의료·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 분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의정부병원 이인영 병원장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의정부병원은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보다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돌봄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재택의료환자를 대상으로 방문진료, 방문간호, 방문재활 등 통합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에 힘쓰고 있다. ○ 출처: 헬스경향(https://www.k-health.com)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회의 개최 - 헬스경향 ○ 기자: 헬스경향 이보람 기자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개최

작성자:이규승 2026.05.21 VIEW.383 No.1098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돌봄의료센터는 5월 21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대상자에게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는 돌봄의료센터 사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파주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파주시청 복지정책과, 파주시보건소,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 파주시 재가장기요양협회, 연세송내과 등 외부위원과 돌봄의료센터장, 간호과, 행정과, 공공사업과 관계자 등 내부위원이 참석했다.   협의체에서는 ▲돌봄의료센터 사업 진행현황 공유 ▲지역사회 자원 연계 현황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   현재 돌봄의료센터는 전담의사를 비롯해 가정의학과·내과·재활의학과·한방내과·완화의료 의료진과 물리치료사 등이 참여해 가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응급실 연계, 입원 및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호스피스, 가정간호, 만성질환 관리 등 병원 내 자원과 연계하고 있으며, 파주시 및 읍면동,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장애인·노인복지관, 장기요양기관, 지역 의료기관 등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고양·부천·김포·파주 지역 재택의료기관과의 후방지원병원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파주병원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입원 연계와 퇴원환자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돌봄의료센터 성영호 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지역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 031-849-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