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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요양기관 현장 중심... 감염관리 ·약물안전 교육 실시 (2026.05.14.)

작성자:안현아 2026.05.15 VIEW.69 No.1094

○ 현장 맞춤형 감염관리·약물안전 교육으로 요양 기관 대응역량 강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지난 13일 양주 소재의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의정부권(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 요양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보건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 사업으로, 요양시설 종사자들의 감염관리 및 약물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 내 49기관 관계자와 종사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의는 △보건인력 감염관리 △요양시설 내 약물관리 등으로 진행됐으며, 감염 예방과 안전한 투약환경 조성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감염관리 권고안 실천의 중요성과 함께 질병관리청 지침을 활용한 지속적인 교육 및 관리 필요성이 강조됐다. 의료환경에서 감염 발생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의료종사자와 환자 모두를 위한 체계적인 감염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번 교육에는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비롯해 의정부·양주·동두천 시청, 연천군청, 의정부·양주시 보건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의정부시회, 양주시 장기요양기관연합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종사자는 “현장 업무에 실질적인 동무이 되는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영 의정부병원장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의정부권 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 보건의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요양기관 현장 중심...감염관리·약물안전 교육 실시 ○ 기자: 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종사자 대상「외상 환자 평가 및...

작성자:이규승 2026.05.11 VIEW.180 No.1093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5월 7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공동으로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외상 환자 평가 및 처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해 고양·파주 진료권 내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 종사자의 외상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 생존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파주·고양·일산·김포 지역의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종사자가 참석했으며, 외상환자의 초기 평가와 현장 대응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1부 강의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상외과 전문의 장지영 교수가 맡아 ▲국내 외상 현황 ▲외상환자 처치(1차·2차 평가) ▲출혈성 쇼크와 복부외상 ▲소방 이송 증례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외상 쇼크환자 치료에서는 저혈량성 쇼크에 대한 신속한 이송과 빠르고 정확한 지혈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시간’이 환자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2부 강의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과 조일 전임의가 맡아 다양한 중증외상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구급대원이 놓치지 말아야 할 외상환자의 주요 징후와 적절한 이송병원 선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환자 상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적절한 처치를 시행하는 현장 판단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119구급대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교육 참석자는 “실제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외상환자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도움이 많이 됐다”며 “특히 초기 평가와 처치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파주의료원 관계자는 “외상환자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현장 구급대원과 의료진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과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고양권 및 파주시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응급의료종사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전문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031-849-2018)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5월 7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공동으로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외상 환자 평가 및 처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해 고양·파주 진료권 내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 종사자의 외상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 생존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파주·고양·일산·김포 지역의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종사자가 참석했으며, 외상환자의 초기 평가와 현장 대응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1부 강의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상외과 전문의 장지영 교수가 맡아 ▲국내 외상 현황 ▲외상환자 처치(1차·2차 평가) ▲출혈성 쇼크와 복부외상 ▲소방 이송 증례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외상 쇼크환자 치료에서는 저혈량성 쇼크에 대한 신속한 이송과 빠르고 정확한 지혈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시간’이 환자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2부 강의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과 조일 전임의가 맡아 다양한 중증외상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구급대원이 놓치지 말아야 할 외상환자의 주요 징후와 적절한 이송병원 선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환자 상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적절한 처치를 시행하는 현장 판단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119구급대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교육 참석자는 “실제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외상환자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도움이 많이 됐다”며 “특히 초기 평가와 처치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파주의료원 관계자는 “외상환자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현장 구급대원과 의료진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과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고양권 및 파주시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응급의료종사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전문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031-849-2018)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보건의료·돌봄 종사자 대상 ‘임종 돌봄’ 교육 실시

작성자:이규승 2026.05.07 VIEW.199 No.1092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4월 30일 병원 별관 대회의실에서 파주시 보건의료 및 돌봄 종사자를 대상으로 ‘임종 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방문간호사, 요양보호사, 활동지원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실무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아름다운 마무리를 돕는 임종 돌봄’을 주제로 파주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 간호사가 강의를 맡았다. 주요 내용은 ▲임종 과정에 대한 단계별 이해 ▲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대응 방법 공유 등으로 구성돼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된 강의는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하반기에도 지역사회 돌봄 현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향후 교육은 ▲약물 관리 및 부작용 대응 ▲치매 및 인지저하 대상자 돌봄 ▲환자 이송법 및 관절 운동법 ▲욕창 예방 및 상처 관리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파주병원 관계자는 “보건의료 및 돌봄 종사자의 역량 강화는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연속성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수도권 책임의료기관 응급사업 워크숍 (2026.04.24)

작성자:안현아 2026.04.27 VIEW.302 No.1091

○ 기관별 강점 공유, 지역 간 연계 협력 강화 경기도 책임의료기관이 공동 주최한 ‘수도권 책임의료기관 응급사업 실무자 워크숍’이 4월 24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를 비롯해 서울시, 인천시 책임의료기관의 응급 사업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권역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중증응급의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첫 개최 이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자 간 교류와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중점을 뒀다. 각 기관은 그간 추진해온 중증응급 사업의 주요 성과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에서 직면한 다양한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중증응급환자 대응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례 발표와 토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강점을 공유하고, 지역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다. ○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수도권 책임의료기관 응급사업 워크숍 ○ 기자: 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의정부병원, 사회복지 종사자 ‘응급상황 대처 교육’ (2026.04.13.)

작성자:안현아 2026.04.27 VIEW.185 No.1090

○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교육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최근 의정부시청에서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소속 BLS TS Instructor가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의 기본 원리 ▲가슴압박 및 인공호흡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작동 원리 ▲AED 적용 및 사용 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특히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인영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장은 “사회복지 현장은 고령자 및 만성질환자 등 응급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를 많이 접하는 만큼 초기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현장 종사자의 응급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출처: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 ○ 링크: 의정부병원, 사회복지 종사자 ‘응급상황 대처 교육’ ○ 기자: 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의정부시·양주시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 체결 (2026.03.25.)

작성자:안현아 2026.04.27 VIEW.170 No.1089

○ 의정부시·양주시...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 체결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안정적 복귀를 지원하고자, 지난 3월 11일 양주시, 3월 24일 의정부시와 각각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에서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 내에서 지속적이고 통합적인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고령자 및 만성질환자 등 돌봄 필요 대상자의 퇴원 이후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실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퇴원환자 정보 공유 및 연계 프로세스 구축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및 자원 발굴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사례관리 협력 등이다. 아울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라 만 65세 이상 입원환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파악하기 위해 입원 초기 인터뷰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상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인영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퇴원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향후에도 통합돌봄지원법에 기반한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통합돌봄지원법 기반...지역사회 연계체계 구축 본격화 ○ 기자: 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학교비정규직노조, 급식종사자 건강증진 협약 (2026.01.29.)

작성자:안현아 2026.04.27 VIEW.37 No.1088

진료연계·건강증진사업 협력...건강권 보장 모델 제시 이인영 병원장 "공공의료기관 책임 다하겠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의정부지회가 학교급식종사자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의정부병원에 따르면 이인영 병원장과 차영화 의정부지회 지회장은 이날 상호 진료연계 및 건강증진사업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공공병원이 손잡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원활한 검진 및 진료 연계를 통해 학교급식종사자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증진을 도모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인영 의정부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공공병원으로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하는 의료서비스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의지를 강조했다. 차영화 의정부지회 지회장은 "의정부병원과의 협력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교급식종사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폐암 조기 검진과 체계적 건강관리라는 구체적 과제를 통해, 공공병원과 노동조합이 함께 책임을 나누고 실행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출처 : 뉴스로드(http://www.newsroad.co.kr)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학교비정규직노조, 급식종사자 건강증진 협약 ○ 기자: 뉴스로드 김영식 기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의정부시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 (2025.12.24.)

작성자:안현아 2026.04.22 VIEW.219 No.1087

○ 직원 자원봉사 모임 「아사모」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병원장 이인영)은 12월 24일, 의정부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의정부시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의정부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모임인 ‘아사모(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하였다. ‘아사모’는 병원 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는 봉사 모임으로,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을 꾸준히 실천하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오고 있다.  의정부병원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병원으로서, 의료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이번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의정부시 관계자 또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의정부병원과 아사모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의료지원뿐 아니라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직원 자원봉사 모임 '아사모'...지역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 ○ 기자: 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호스피스 병동서 따뜻한 겨울 나기... ‘미리 메리 음악회’ 개최 (2025.12.15.)

작성자:안현아 2026.04.22 VIEW.199 No.1085

○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 환자 및 보호자 대상 12월 돌봄행사 진행 ○ 우쿨렐레 연주·식사 나눔·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병원장 이인영)은 12월 12일(금)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에서 입원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12월 돌봄행사 ‘미리 메리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병동에서 보내야 하는 환자와 가족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낮추 고, 병동 생활로 지친 이들에게 정서적 환기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차가운 겨울 날씨 속에서 병동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완화의료팀의 배려가 담겼다.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환자와 의료진, 보호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감성을 자극하는 우쿨렐레 연주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식사 나눔 ▲사랑의 기부 물품 전달 ▲추억을 남기는 기념사진 촬영 및 즉석 출력 이벤트 등이 이어지며 병동은 웃음꽃으로 가득 찼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환자와 보호자가 음식과 음악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입원 생활 중 겪는 부정적인 감정을 잠시나마 잊고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호스피스 병동서 따뜻한 겨울 나기...'미리 메리 음악회' 개최 ○ 기자: 국제뉴스 이운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