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원소개
경기도의료원은 최상의 진료로가장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원장 인사말

경기도의료원장 정 일 용 경기도의료원 7대 원장
정일용 인사드립니다.

경기도의료원 및 6개 산하병원은 1910년 수원 자혜의원(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전신)으로 시작해서 오랫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공병원으로서 경기도민의 건강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수익성이 낮아 민간의료기관에서는 하지 않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제적 능력 때문에 병원을 찾기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병원의 문턱을 낮추었습니다. 가정간호서비스, 무료이동진료를 통해 직접 찾아가서 진료도 해오고 있습니다. 신종플루, 메르스 등 전염병이 창궐할 때는 앞장서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국가가 시행하는 정책을 솔선수범해서 먼저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제 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국민의 건강에 대한 욕구는 올라가고 있고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국민 건강에 대한 의무가 날로 증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민은 지역적으로나 경제적을 병원을 이용하기가 좀 더 쉬워지기를, 의료서비스는 점점 고급화되고 현대화되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경기도는 상황에 발맞추어 새로운 의료정책으로 화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급격히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경기도의료원의 역할도 커지고 있습니다. 저는 6개 산하병원 원장님을 비롯한 1천3백여명의 의료원 직원과 함께 더 나은 경기도의료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새로운 정책이 신속히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좀 더 많은 경기도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의료원장 정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