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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불안장애 인식 제고 위한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작성자:안현아 2026.04.22 VIEW.58 No.1084

○ 불안의 숨은 얼굴: 불안 장애와 관련된 정신건강 문제의 이해와 대응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12월 2일, 지역 내 정신건강 전문 인력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불안장애를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인력과 복지기관 실무자, 공공행정 분야 종사자 등 다양한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증가하는 불안 관련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실질적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불안장애의 주요 증상과 원인, 조기 개입의 중요성, 실질적인 상담·대응 방법 등에 대해 깊이 있는 교육을 받았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이인영 병원장은 “정신건강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전문가 중심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는 교육 영역을 넓혀 지역사회 전반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 출처: 메트로미디어 (https://www.metroseoul.co.kr)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실무자대상 불안장애 역량강화 교육 실시 ○ 기자: 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외국인근로자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2025.12.01.)

작성자:안현아 2026.04.22 VIEW.52 No.1083

○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근로자 건강권 보호,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강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병원장 이인영)은 11월 30일(일) 지역 내 체류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정부병원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근로자, 난민 신청자,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진료 및 예방 접종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무료 독감 예방접종 또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외국인근로자들의 감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무료 예방접종 현장에서 태국어 통역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외국인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의정부병원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제공해주어 정말 감사하다. 이런 따뜻한 배려와 관심이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인영 병원장은 “외국인도 내국인과 마찬가지로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의정부병원은 공공병원으로서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의료 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무료 진료와 예방접종 등 공공의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외국인근로자 대상...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 기자: 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회의 개최 (2025.11.28.)

작성자:안현아 2026.04.22 VIEW.34 No.1082

○ 응급환자 대응체계 개선 위한 병원 간 협업 논의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지난 27일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의정부시보건소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의정부백병원,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추병원의 의료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응급환자 수용 및 응급실 운영 현황 공유 ▲중증·경증 비율 ▲의료진 및 병상 가동 상황 ▲병원 간 전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전원 절차의 효율적 개선 방안 등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의료현장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로 응급의학과 전문의 인력 부족이 지적됐다. 의료기관 관계자들은 응급의학과 의사가 확보되지 않아 진료 공백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의료진의 근무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또한, 응급실 과밀화 해소와 환자 안전 확보를 위한 전원 체계 개선 필요성이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며, 실무자 간 지속적인 협의와 정보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보건소도 현장에서 제기된 인력난과 운영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였으며, 정책적 지원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 질적 향상을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협력 회의 ○ 기자: 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의료·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2025.11.26.)

작성자:안현아 2026.04.22 VIEW.27 No.1081

○ 병원–지자체 협력 강화로 퇴원 후 돌봄 공백 최소화 방안 논의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11월 25일 의정부시 소재 5개 주민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의료·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들을 지역사회와 보다 긴밀하게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병원-지자체 간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연계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에서는 먼저 취약계층의료비지원사업 및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 성과가 공유되었다. 특히 노인성 골절환자, 만성질환자 등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과 연계 사례가 소개되며, 의료·복지·돌봄이 통합된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또한 최근 제정·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지원법과 연계하여, 병원과 주민센터가 어떤 방식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하는지 논의가 이뤄졌다.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 정비, 연계 절차 표준화, 사례관리 협력 강화 등 현실적인 개선방향을 제안하였다. 참석자들은 “퇴원 직후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병원과 지역사회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정기적 협의체 운영을 통해 연계 성과를 더욱 높이겠다.”고 뜻을 모았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의료기관·주민센터·복지기관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의료·보건·복지가 통합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의료·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제공...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 기자: 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의정부시와 재택의료 분야 연계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5.11.18.)

작성자:안현아 2026.04.22 VIEW.36 No.1080

○ 의정부시와 의정부병원간 지역 의료ㆍ요양ㆍ돌봄 통합 서비스 기반 강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병원장 이인영)은 2025년 11월 18일 의정부시청 시장실에서 의정부시(시장 김동근)와 『재택의료 분야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환자 중심의 의료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재택환자 의료지원 및 회송 체계를 체계화하여 의료·요양·돌봄이 연계된 통합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의정부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정부시 및 지역의 1차 의료기관과 함께 재택의료 연계 진료를 활성화하고,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진료 시스템 개선, 정보 공유 강화, 개인별 지원 계획 수립, 대상자 발굴 협력 등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영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장은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통합서비스 기반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특히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과정에서의 협력과 대상자 발굴 지원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 링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의정부시, 재택의료 분야 업무협약 체결 ○ 기자: 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약물운전 처벌 강화”… 파주병원·경찰서·약사회 합동 캠페인 전개

작성자:이규승 2026.04.15 VIEW.280 No.1078

파주병원은 최근 약물운전 처벌을 대폭 강화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에 맞춰, 파주경찰서, 파주시 약사회와 함께 약물운전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졸음 유발 의약품 복용 후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을 알리고, 강화된 처벌 기준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 수위를 상향하고 단속 근거를 명확히 하는 등 관련 규정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파주병원과 약사회가 협력하여 감기약, 진통제 등 일상적으로 복용하는 의약품도 운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하고, 약 복용 시 주의사항과 안전 운전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파주경찰서는 약물운전 단속 기준과 처벌 내용을 설명하며, 약물 복용 후 운전 역시 음주운전과 같이 중대한 위험행위에 해당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들의 자발적인 준법 의식과 협조를 당부했다.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은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 만큼 시민들의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약품 복용 전 반드시 운전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응급의료센터 박억숭 과장, 건강한 식습관 관련 인터뷰

작성자:이규승 2026.04.15 VIEW.70 No.1077

몸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겨 먹고,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피하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매일 식단을 일일이 관리하기 어렵고, 외식이나 간편식에 의존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의사들은 어떤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을까?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응급의학센터 박억숭 진료과장을 직접 만나 그의 평소 식습관에 대해 물었다. -평소 건강을 위해 피하는 음식이 있나?  “인스턴트 음식과 액상과당이 들어간 단 음료는 최대한 피하는 편이다. 액상과당은 당을 빠르게 흡수시키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콜라나 주스도 무가당이 아닌 이상 잘 마시지 않는다. 요즘은 해외에서도 청량음료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가 대사질환이나 당뇨병과 관련이 있다는 얘기가 많이 나온다. 실제로 단 음료를 자주 섭취하는 환경에서 어린 나이부터 건강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많이 봤다. 그래서 가능하면 단 음료는 피하려고 한다. 가공육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지만, 한 번 삶아서 첨가물이나 불순물을 줄이려고 한다. 고기는 삶거나 굽는 건 괜찮지만, 숯불에 구워 탄 부분을 자주 먹는 것은 좋지 않다. 탄 부분에는 발암물질이 생길 수 있다. 식습관과는 관련 없을 수 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환기를 잘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조리 과정에서 나오는 연기나 유해물질이 쌓이면 폐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술은 얼마나 마시나? “술은 완전히 피하는 게 어려워서, 마셔야 한다면 ‘잘’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많이 마시는 편이었는데, 요즘에는 어쩌다 한 번 마신다.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기준은 다음 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다. 무리해서 많이 마시기보다는 적당한 선에서 멈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평소 지키는 식습관이 있나?  “평소 식사에 크게 구애받지는 않는 편이다. 꼭 세 끼를 챙겨 먹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한두 끼 정도만 먹는다. 대신 집밥 위주로 식사하려고 한다. 밖에서 먹는 음식은 대부분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 짜고 달고 자극적인 경우가 많다. 집에서 직접 해 먹는 음식은 비교적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맛이다. 익숙해지면 외식 빈도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나이가 드니까 채소나 덜 가공된 음식처럼 자연스러운 식재료를 더 찾게 되는 것도 있다. 다만 야간 근무를 할 때는 야식을 먹는데, 가능한 한 질 좋은 음식을 선택하려고 한다. 이때도 기름진 음식보다는 수육이나 족발처럼 삶은 고기류를 선호하는 편이다. 업무 특성상 식사 시간이 불규칙할 수밖에 없지만, 그 안에서도 최대한 건강한 선택을 하려고 한다.” -꼭 챙겨 먹는 것이 있다면? “특별히 챙겨 먹는 음식이 있는 건 아니지만, 종합비타민은 꾸준히 먹는 편이다. 비타민 B, C, D군처럼 기본적으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챙긴다. 오메가3 같은 영양제도 많이들 먹지만, 한국인은 해산물 섭취가 많은 편이라 굳이 추가로 챙겨 먹을 필요는 없다고 본다. 식사를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면 영양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음식으로 해결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응급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식습관 관련 질환은? “설사와 복통이다. 대부분은 바이러스성 장염인 경우가 많다. 장에 염증이 생기면 음식물이 제대로 흡수되지 못해 위로는 구토가, 아래로는 설사가 나타난다. 특히 겨울철에는 생굴 섭취 후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내원하는 환자가 대부분이다. 이외에도 위경련이나 역류성 식도염 같은 질환도 자주 본다. 설사 증상이 있을 때는 무리해서 음식을 계속 먹기보다는 장을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두 끼 정도는 굶어도 괜찮다. 대신 이온음료 등을 통해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음식이 계속 들어가면 오히려 증상이 오래 지속될 수 있어서다.” -식습관 외에 관리하는 게 따로 있나?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하려고 한다. 수영을 주 3회 정도 하고 있고, 가끔 골프나 가벼운 운동도 병행한다. 특히 야간 근무가 있는 직업이다 보니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한 마디. “어떤 증상이든지 빈도와 강도가 점점 커진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예를 들어 열이 나는 경우 점점 더 자주 나고 온도가 계속 올라간다면 확인이 필요하고, 통증 역시 점점 심해지거나 부기와 함께 악화된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특히 많은 이들이 증상을 참고 버티다가 상태가 악화된 뒤에야 응급실을 찾는 경우가 많다. 설사도 마찬가지로 한두 번 하고 괜찮아지면 괜찮지만,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증상이 심해진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지역사회 보건의료·돌봄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작성자:이규승 2026.04.15 VIEW.174 No.1076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병원장 추원오)은 지난 14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파주시 보건의료·돌봄 종사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 관내 요양보호사, 활동지원사, 장기요양기관 및 재가·시설 종사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돌봄 현장의 실무역량을 높여 시설입소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연속성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의 주제는 ‘욕창 예방 및 상처 관리’로 진행됐다. 파주병원 소속 가정전문간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욕창 발생 원인 및 위험요인 ▲예방을 위한 체위 변경 및 피부 관리법 ▲상처 관리 실무 등을 이론과 퀴즈를 통해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 내용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의 활발한 참여와 다양한 질문을 통해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역 내 의료 및 돌봄 기관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오는 4월 30일에는 동일 대상자를 대상으로 ‘임종 돌봄’에 관한 2차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해당 교육은 호스피스 완화의료 간호사가 강사로 참여해 임종기 환자 돌봄 실무를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 성료

작성자:이규승 2026.04.03 VIEW.278 No.1075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병원장 추원오)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은 4월1~2일 2일간 호스피스에 관심 있는 일반인 33명을 대상으로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호스피스 센터와 함께 협업 진행을 통해 교육의 양과 질을 강화하였다.   교육 내용은 호스피스 개론 및 돌봄,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실제, 말기 암 환자의 통증관리, 심리사회적 이해, 사별가족 돌봄, 자원봉사자 역할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이웃을 위한 가장 보람 있는 일을 선택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전반적인 이해를 좁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과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2012년 11월 보건복지부 완화의료전문기관으로 선정되어 전체 16병상 호스피스 완화병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 8월 가정형 호스피스 서비스를 운영하며 파주시 유일의 입원형, 가정형 호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환자와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