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하반기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개최 (2025.11.27.)
○ 협의체 회의를 통한 지역사회와 협력 강화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 노력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병원장 이인영)은 11월 27일(목) 병원 5층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협의체의 역할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돌봄의료’ 서비스의 운영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의정부병원은 병원장, 돌봄의료센터장, 돌봄의료 전담의사 및 주요 진료과장을 비롯해 의정부시 노인복지과, 보건소 건강증진과, 흥선동 행정복지센터와 더불어 국민건강보험 의정부지사, 의정부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등 지역 보건·복지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체 회의에서는 ▲의정부병원 돌봄의료센터 추진현황 및 주요 사례 소개 ▲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돌봄의료센터 중장기 발전방안 논의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연계 전략에 공감하며, 향후 협의체 운영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의정부병원이 운영 중인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간호·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의료 사업이다. 병원은 앞으로 방문 진료 대상 확대, 지역 자원 연계 고도화, 사례관리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돌봄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인영 의정부병원장은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중요한 공공의료 모델”이라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들이 병원 밖에서도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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