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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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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경 보따리'에 담긴 '이재명표 정책사업' 주목

작성자:관리자 2019.05.13 VIEW.0 No.129

https://www.yna.co.kr/view/AKR20190510122800061?input=1195m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에 이어 추진하는 우리 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은 50인 미만의 사업장 종사자와 자영업자, 특수고용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노동자건강검진센터를 건강진단, 사례관리, 작업환경 위해도 평가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노동자 건강증진 조례를 제정했으며, 6월에 사업을 맡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노동자건강증진센터를 설치한다. 노동자건강증진센터는 내년에 경기북부에 한 곳 더 설치할 계획이다.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열악한 작업환경과 근무조건, 보건관리 미흡 등으로 산업재해 발생 위험에 노출돼 있다. 2016년 기준 전체 산업재해자의 81.8%가 50명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현실을 고려한 영세 사업장 노동자 안전망 정책이다. 이들 사업은 모두 전국에서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이재명 지사의 공약이기도 하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설립은 도가 지난달부터 추진하는 지역화폐 확대 정책과 축을 같이 한다. 시장상권진흥원은 3대 무상복지 사업처럼 성남시 모델을 적용한 것으로 지역화폐 유통의 허브, 경기공유마켓 육성, 소상공인 정책연구 등의 기능을 하게 된다. 사업비 58억원이 통과되면 재단법인 설립 허가, 출자ㆍ출연기관 지정고시 등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도는 시장상권진흥원에 대한 타당성 용역 결과, 10년간 3천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9천여명의 고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하반기 시행하는 고등학교 무상급식과 관련, 475개 고교 36만명에 대한 총사업비 1천404억원 중 도비 부담금 221억원도 편성했다. 예산 분담 비율은 도 15%, 시군 35%, 교육청 50%로 설정했다. 그러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지방자치법 시행령(광역 지자체의 사무)과 타 지자체 사례(서울시 6:4, 인천시 7:3)를 들어 도와 시군 분담비율을 5:5로 요구하고 있어 도의회 절충 여부가 주목된다. 환경분야 공약으로 추진하는 80t급 바다 청소선은 승선인원 5명에 크레인, 그랩, 인양틀 등의 장비를 갖추고 2021년부터 바다 밑에 침적된 무거운 쓰레기 수거 작업에 활용된다. 사업비 55억원, 연간 운영비 8억원이 투입되는데, 우선 설계비 2억5천만원을 확보해 6월부터 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대책으로는 성남시와 남양주시 버스정류장 150곳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를 설치해 오는 12월 서비스를 개통할 예정이다. 버스정류장 주변의 미세먼지 실시간 측정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청소차량 운행 동선을 설정하는 등 오염원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대책에 활용할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본예산 심의 때 삭감된 일부 사업은 정책설계와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의회와도 사전 협의를 거쳤기에 이번 추경 예산안이 무난하게 통과돼 주요 정책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도의회는 오는 14일부터 제335회 임시회를 열어 1조8천902억원이 증액된 1차 추경 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건보 경인지역본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작은 노인안심마을] 운영

작성자:관리자 2019.04.04 VIEW.3 No.128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8314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진종오)는 3일 북탑경로당, 대한노인회권선구지회,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서둔동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작은 노인안심마을’ 운영에 들어갔다. ‘작은 노인안심마을’은 공단의 건강보험과 장기요양 데이터를 이용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공단의 다양한 건강관리사업과 지역사회 자원을 통합 지원·연계하는 지역사회 돌봄 시범마을이다. 공단은 북탑경로당(회장 박은식) 어르신들이 이웃과 어울려 즐겁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건강백세운동교실, 치매예방운동, 건강측정 등을 제공하고 보행불편, 신체허약으로 경로당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안정된 식생활과 낙상예방 등을 위해 반찬배달과 문턱제거,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의료원(원장 정일용)은 한의사, 치과의사의 무료이동진료와 저소득층 의료비를 지원하고 대한노인회 권선구지회(지회장 이종화)와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광량)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는 등 ‘작은 노인안심마을’ 지원과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와의 연계로 기억력, 인지기능검사 등 치매예방 관리를 중점 지원하게 된다. 진종오 경인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에서 노인이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고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ㆍ의료ㆍ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ㆍ연계함으로써 지역 실정에 맞는 ‘노인생활 지역모델’을 마련해 고령사회를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숙기자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경기도의료원,여주시 [여주 공공산후조리원 관리운영] 위한 협약체결

작성자:관리자 2018.12.21 VIEW.19 No.125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2110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도의료원이 19일 여주시와 ‘경기 여주 공공산후조리원 관리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주시장, 여주시 보건소장, 경기도의료원 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료원은 지난 심의원회에서 도 최초 공공산후조리원인 경기 여주 공공산후조리원운영에 대한 위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효율적인 관리 운영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용 대상은 조리원 신청시점에 산모 또는 산모의 배우자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문화 가정, 셋째 아이 산모 등은 이용료의 50%까지 감면 혜택을 준다.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분만과 산후조리의 부담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여건 조성이 필요한 시점이며, 앞으로 모자보건과 관련한 다양한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은 총 건립비 5120만원으로 2019년 2월에 준공, 4월에 개원 예정이다. 위치는 보건소 부지 내에 지상2층(연면적1498㎡) 규모로 1층은 모자건강증진실을 설치해 보건소가 운영하고, 2층은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모자동실, 13실)을 설치해 경기도의료원이 위탁운영하게 된다.  

경기도, [보건·공공의료·공정사회] 등 잘하고 있다

작성자:관리자 2018.12.11 VIEW.105 No.124

http://news1.kr/articles/?3498273
경기도민 60% 이상이 민선 7기 정책 가운데 보건·공공의료 확대, 공정사회 조성 등 분야에서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교통편의 증진 △복지 및 보육지원 △청년지원 △주거안정 △남북평화협력 △지역균형발전 등 대다수 정책 분야도 긍정적인 평가가 부정적인 평가를 상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가 연말을 맞아 지난 1일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도정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보건·공공의료 확대 △공정사회 조성 △치안 및 재난안전대비 강화 분야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60%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적인 평가가 가장 높았던 분야는 ‘보건 및 공공의료 확대사업’으로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4%에 달한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5%에 그쳤다. 이는 대다수 도민들이 ‘경기도의료원 수술실 CCTV 운영’과 ‘취약계층 공공의료 지원’ 등의 정책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어 ‘공정사회 조성’ 부문과 ‘치안 및 재난안전대비 강화’ 부문이 각각 응답자의 60%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 보건 및 공공의료 분야에 이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가 공정사회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및 세금징수’ ‘입찰담합 근절’과 치안 및 재난안전 사업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방범 CCTV 설치 및 교체’ 등에 대한 도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교통편의 증진(긍정 59%, 부정 30%, 나머지 무응답) △복지 및 보육 지원(긍정 54%, 부정 32%, 나머지 무응답) △청년지원(긍정 53%, 부정 32%, 나머지 무응답) △주거안정(긍정 50%, 부정38%, 나머지 무응답) △남북평화협력(긍정 49%, 부정 36%, 나머지 무응답) △지역균형발전(긍정 49%, 부정 35%, 나머지 무응답) 등의 분야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도민 비율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비율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긍정 35%, 부정 54%, 나머지 무응답) △환경개선(긍정 36%, 부정 54%, 나머지 무응답) 등의 분야는 부정적인 평가가 더 높았다. 특히 ‘경기도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응답자(26%)가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분야를 꼽아 도민들의 체감 살림살이의 어려움을 반영했다. 이와 함께 ‘희망하는 경기도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는 ‘다함께 잘사는 경기도’(31%),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경기도’(24%),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기도’(19%) 순으로 응답했다. 더불어 잘사는 ‘공정’의 원칙을 지켜 나가는 가운데 어려운 민생 경제를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도민 열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도는 이 같은 도민 열망을 반영해 ‘민선 7기 새로운 경기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 비전 아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익적 일자리 창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 일자리생태계 구축 △시군과 함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에 도는 △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미래 일자리 창출 △애로처리 통한 일자리 창출 △미스매치 해소 △일자리 창출 위한 공공인프라 조성 △도시재정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세부 6대 분야와 540개 실국자체 과제 등 총 607개 세부 과제를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곽윤석 도 홍보기획관은 “이번 조사를 통해 우리경제의 성장과 함께 분배의 문제도 신경써달라는 도민사회의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경기도가 소득재분배의 수단인 기본소득정책이 원만히 도입되도록 중앙정부, 지자체, 도민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1일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jhk10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