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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 "심화동행지원서비스" 시범운영

작성자:홍경화 2026.09.30 VIEW.68 No.1196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안전한 의료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의료기관 이용편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심화동행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심화동행지원서비스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택에서 장애인콜택시 탑승부터 병원 접수·진료·검사, 진료 후 귀가까지 의료진이 전 과정을 동행·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수원병원은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과 원활한 의료기관 이용을 위해 올해 초 수원도시공사 교통약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동지원과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26년 9월 11일 첫 대상자를 대상으로 심화동행지원서비스를 시범 운영하였다. 수원병원은 향후에도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의료기관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덕원 병원장은 “이동의 어려움으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장애인이 없도록 의료기관 이용 과정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심화동행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지] 경기도 돌봄의료 2만 4천건.... 추미애 지사 현장 동행

작성자:홍경화 2026.09.30 VIEW.28 No.1195

경기도 돌봄의료 2만4천건…추미애 지사 현장 동행 송은경 기자 승인 2026.09.15 20:35 댓글 0 기사공유하기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 애국성금 후원하기 -의료원 6개 병원 전담팀 운영…진료·간호·재활·복지 연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31개 시군 84개소로 확대 -거동 불편한 중증·복합질환자에게 병원급 방문의료 제공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5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 전담팀과 수원시의 한 가정을 방문해 재택 진료와 재활서비스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경기도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5일 수원시 재택의료 현장을 찾아 통합돌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전담팀의 가정 방문에 동행해 진료와 재활 과정을 살폈다. 이용자와 가족, 의료진의 의견도 들었다.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이 운영하는 돌봄의료센터는 2024년 2월 사업을 시작한 이후 올해 8월 말까지 2만4천여 건의 방문서비스를 제공했다. 도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31개 시군 84개소로 확대됐다. 추 지사는 이날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80대 남성의 가정을 방문했다. 해당 이용자는 지난 3월 요추 수술을 받은 뒤 보행이 어려워 대부분의 시간을 침상에서 보냈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용자는 방문진료와 재활서비스를 계속 받은 뒤 보조기를 이용해 실내를 이동하고 식사와 화장실 이용도 스스로 할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 추 지사는 이용자의 건강과 일상 변화, 가족의 돌봄 부담을 확인하고 의료진에게 재택의료의 특성과 현장 운영의 어려움을 물었다. 추 지사는 “필요한 지원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신청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의료뿐 아니라 복지서비스까지 연결하는 현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환자 가족도 방문진료 이후 상태가 나아졌다며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했다.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의료’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도민의 가정을 의료진이 찾아가 진료·간호·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의원급 재택의료기관이 대응하기 어려운 중증·복합질환자의 진료와 전문진료, 검사·입원 연계도 지원한다. 지난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면서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거주지에서 연계하는 체계가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경기도는 이용자의 건강과 돌봄 필요가 달라져도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재택의료와 지역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기자메모/ 통합돌봄의 성패는 시설과 사업 수보다 퇴원 이후 의료·재활·복지가 얼마나 끊김 없이 연결되는지에 달려 있다. 경기도의 2만4천여 건 방문 실적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기능 회복과 가족 부담 완화, 지역별 접근성까지 꾸준히 확인한다면 재택의료의 현장 신뢰도도 높아질 수 있다.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 의료접근성 높인다. "바다의별"과 협력

작성자:홍경화 2026.09.30 VIEW.19 No.1194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 의료접근성 높인다…‘바다의 별’과 협력 이윤2026. 9. 29. 14:23 0 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의료기관 이용 편의·건강관리·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 논의 업무협약 추진…지역사회 장애인 건강권 보장 협력체계 구축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지역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복지시설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수원병원은 29일 장애인복지시설 ‘바다의 별’을 방문해 장애인의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 증진과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바다의 별 이용인들이 수원병원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줄이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주요 논의 내용은 △장애인의 의료기관 이용 편의 향상 △건강관리·의료서비스 지원 △대상자별 필요 서비스 지원·연계 등이다. 29일 장애인복지시설 ‘바다의 별’을 방문해 장애인의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 증진과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수원병원은 현재 장애인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장애인친화건강검진과 장애인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장애 유형과 특성, 의료적 필요 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에도 힘을 쏟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의료와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지속적인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덕원 병원장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의료서비스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이윤 기자(uno29@inews24.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요양시설 감염관리 역량 강화…현장 맞춤형 교육 지원

작성자:홍경화 2026.08.27 VIEW.276 No.1193

장안구 요양원 감염관리 담당자 대상 실무교육…현장 사례 중심 개선방안 공유 손위생부터 환경·세탁물·유치도뇨관 관리까지…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 강화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감염에 취약한 장기요양시설의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감염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수원병원은 지난 24일 장안구청에서 열린 ‘2026년 3분기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간담회·교육’에 참여해 관내 요양원 감염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안구보건소가 지역 요양시설의 감염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는 한편 감염병 예방과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참여해 장기요양시설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감염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단순히 관리 기준이나 지침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설별 환경과 업무 특성을 고려한 실무형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수원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 장기요양시설 맞춤형 감염관리 컨설팅’ 사업을 소개하고 의료진과 전문가들이 장기요양시설을 직접 방문해 확인한 사례를 토대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거나 놓치기 쉬운 감염관리 요소를 설명했다. 교육에서는 감염관리의 기본이 되는 손위생을 비롯해 시설 내 환경관리와 세탁물 관리, 유치도뇨관 관리 등 요양시설 종사자들이 일상적인 돌봄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을 다뤘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전경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또 실제 현장에서 확인된 사례와 개선 과정을 함께 제시해 종사자들이 각 시설의 여건에 맞춰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획일적인 관리기준을 제시하기보다 시설 구조와 인력, 업무환경 등을 고려한 개선방법을 공유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장기요양시설은 고령자 등 감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이용자가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일상적인 감염 예방과 종사자의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 이에 수원병원은 교육과 함께 현장 컨설팅을 연계해 시설 스스로 감염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는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수원병원은 앞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수원지역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 과정에서 확인된 시설 종사자들의 교육 수요와 현장 의견도 향후 교육과 컨설팅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소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이어가며 감염취약시설별 특성과 현장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수원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감염관리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것”이라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수원=이윤 기자(uno29@inews24.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여름철 헌혈 캠페인 성료

작성자:홍경화 2026.08.21 VIEW.244 No.1192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여름철 헌혈 캠페인 성료 이보람 기자 입력 2026.08.20 21:15 댓글 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20일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병원 주차장 앞에서 여름철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과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절기 혈액 보유량 감소에 따른 정부의 '헌혈 이어가기 행사'에 동참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헌혈 참여율이 저조한 7~8월은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큰 시기로, 공공기관과 병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돼 왔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병원 임직원은 물론 병원을 방문한 일반 시민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에게는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른 공가가 적용됐고, 상시학습 인정도 함께 이뤄졌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헌혈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타인의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실천이며, 수원병원이 대한적십자사의 혈액사업에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보람 기자boram902518@k-health.com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헬스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 동행... '다담 사진전' 참여

작성자:홍경화 2026.08.20 VIEW.206 No.1191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 동행…‘다담 사진전’ 참여 이윤2026. 8. 19. 20:36 0 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정자동장애인주간이용시설 제9회 사진전 참석 장애인 문화·사회활동 응원…지역사회 인식 개선에 뜻 모아 재활·건강검진·치과 등 장애인 특화 의료서비스 운영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장애인들이 직접 사진작가로 참여해 자신의 일상과 시선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문화행사에 동참했다. 수원병원은 수원시정자동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서 열린 ‘제9회 다담 사진전’에 참석해 작품을 출품한 장애인 이용인과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다담 사진전은 장애인 이용인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자신이 바라본 일상과 주변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해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행사다. 장애인을 문화 활동의 수동적인 참여자가 아닌 작품을 직접 창작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주체로 조명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수원병원은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장애인의 문화·사회활동을 응원하는 한편 작품을 매개로 장애와 비장애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취지에 뜻을 함께했다. 김덕원 원장은 행사에서 “이번 사진전이 장애인의 다양한 모습과 가능성을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병원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장애인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전경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 문화 참여 넘어 건강권까지…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 강화 수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특화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재활의료서비스를 비롯해 장애인친화 건강검진과 장애인 치과 등 장애 특성과 의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병원 내부 진료환경도 장애인의 이동과 의료 이용 편의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필요한 의료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의 건강권은 의료기관 내 진료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뒷받침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의 지원체계와 연결돼 있다는 점에서 의료·복지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수원병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며 의료 접근성 개선과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생활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수원=이윤 기자(uno29@inews24.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흡인성 폐렴 예방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홍경화 2026.08.18 VIEW.224 No.119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와 수원 장안구보건소가 함께 '흡인성 폐렴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재입원율이 높은 와상환자의 흡인성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다학제적 퇴원 이행기 관리 프로그램이다.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후 퇴원한 재발 고위험군 환자의 가정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 개입이 이뤄진다. 방문 개입은 3개 트랙으로 진행된다. ▲의료진이 폐초음파검사를 포함한 재택진료로 초기 재발을 모니터링하고 ▲방문 작업치료사가 연하재활치료로 음식물 대량흡인을 예방하며 ▲장안구보건소 치위생사가 가정을 방문해 구강 내 세균의 미세흡인을 막는 구강위생관리를 지원한다. 의료·재활·구강관리를 한데 묶은 지역사회 협력 모델로, 아직 시행 초기 단계이지만 예방 효과와 함께 참여 환자와 보호자들의 만족도는 높게 나타나고 있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흡인성 폐렴 예방 프로그램은 연하재활치료와 구강위생관리의 예방 효과에 대한 근거를 바탕으로, 퇴원 이후 가정에서도 돌봄이 이어지도록 설계한 통합 모델"이라며 "아직 초기 단계지만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와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열린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상반기 회의에서도 주요 운영 사례로 공유됐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방문진료 실적과 함께 ▲중증환자 중심 진료 ▲생애말기돌봄 ▲퇴원환자 이행기관리 등 의료원의 하반기 병원급 재택의료센터로서의 역할 강화 계획도 공유됐다. 한편 재택의료센터 관련 문의(수원시 거주자 대상 지원)는 031-888-0682로 하면 된다. 출처 : 헬스경향(https://www.k-health.com)  

[공지] "집에서 맞이하는 평안한 영면"…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생애말기돌봄' 감동 사연 재조명

작성자:홍경화 2026.08.16 VIEW.275 No.1189

92세 어르신, 낯선 병원 대신 익숙한 자택서 존엄한 임종 맞이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다잉 인 플레이스' 사업…"24시간 재택의료 빛났다"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철] 반복되는 입원과 오랜 투병에 지친 92세 노모를 품에 안고, 가족들은 마지막 순간을 어디서 맞이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잠겼었다. 하지만 수원시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한 보호자의 절절한 감사 글은 우리 사회의 생애말기돌봄 현주소를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었다. 낯선 병원 병동이 아닌, 평생을 살아온 익숙한 자택에서 가족들의 품에 안겨 평안히 영면에 들 수 있었던 배경에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의 헌신적인 '생애말기돌봄 서비스'가 있었다. 수원시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보호자 감사 글. [자료=수원병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원장 김덕원)은 최근 이 같은 감동적인 사연을 계기로, 환자가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다잉 인 플레이스(Dying in Place)' 실천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알려진 사례는 공공병원이 주도하는 지역사회 재택의료의 가치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이정표로 평가받는다.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가 제공하는 생애말기돌봄 프로그램은 임종을 앞둔 환자와 가족이 마지막 순간을 두려움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통합적인 방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지원 서비스로는 ▲임종기 환자 중심의 방문진료 및 전문 간호 ▲보호자 교육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한 가족상담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24시간 상시 대응 체계 운영 ▲유가족을 위한 사망진단서 발급 지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 등이 촘촘하게 가동된다. 단순히 의료 행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존엄성과 가족의 심리적 회복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케어인 셈이다. 김덕원 병원장은 "환자가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인 자택에서 존엄하게 생애 말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야말로 공공병원 재택의료센터가 존재하는 핵심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사례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 원내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과 긴밀히 협력해 영적 돌봄 프로그램과 사별 가족 지지 체계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의료계와 시민사회에서는 이번 미담을 계기로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제도적 과제도 함께 제기하고 있다. 집에서 가족의 따뜻한 손을 잡으며 존엄한 마지막을 맞이하는 형태의 돌봄이 소수의 특별한 사례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보편적 의료 서비스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출처 : 중앙이코노미뉴스(https://www.joongangenews.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식 개선 위한 '다담 사진전' 개최

작성자:홍경화 2026.08.16 VIEW.195 No.1188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소개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병원 내 사진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장애친화적 의료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31일부터 병원 2층 복도(정신건강의학과 앞)에서 수원시 정자동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인들이 직접 촬영한 '다담 사진전' 출품작 20여 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사진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은 이번 사진전이 문화예술 전시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장애친화적 의료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병원은 현재 장애인친화 건강검진과 장애인 치과주치의사업 운영기관으로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사진전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애친화적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의료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이 문턱 없이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건강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곤 기자 출처 : 경인매일(https://www.kmaeil.com)  

[공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및 10개 책임의료기관 ‘119구급대원 역량강화 교육’ 공동개최

작성자:황정웅 2026.06.24 VIEW.328 No.1187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 간 유기적 협력으로 경기도 공공보건의료 협력모델 구축 고위험 산모 및 소아 응급 등 현장 수요 반영한 맞춤형 전문 교육 실시 (팝콘뉴스=김주홍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경기도 내 권역 및 지역 책임의료기관 10개소와 공동으로 도내 119구급대원의 현장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 19일 수원병원에 따르면 경기도 내 11개 책임의료기관이 지난 17일 오후 1시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경기도 관내 119구급대원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경기도 119구급대원 대상 역량강화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구급대원들이 빈번하게 마주하지만 처치가 까다로운 ‘고위험 산모, 신생아 및 소아 응급 환자’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구급대원들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주제를 핵심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 1부에서는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를 주제로 ▲임신 중 응급상황 및 응급분만 ▲응급분만 후 산모·신생아 처치 ▲신생아와 미숙아의 응급상황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소아 응급 환자 세션으로 ▲소아 경련 처치 ▲소아 이물질 흡인 대처 등 현장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비롯한 지역책임의료기관 10개소 이번 행사는 경기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및 지역책임의료기관 10개소(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안성병원·의정부병원·이천병원·파주병원·포천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부천세종병원, 성남시의료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가 예산 집행, 강사 섭외, 홍보, 현장 운영 전반을 유기적으로 분담해 추진한 공동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도내 필수의료 협력체계 강화와 응급의료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에 함께 참여했다. 특히 참여 대원의 96%가 1급 응급구조사 및 간호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고급 인력으로 구성되어, 이번 교육이 경기도 구급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직접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교육은 경기도 전역의 구급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필수의료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도내 권역 및 지역 책임의료기관들과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더욱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