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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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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우리 회사 건강주치의 사업' MOU

작성자:윤지영 2020.12.21 VIEW.16 No.167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65389&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센터장 방예원)는 지난 3일 경기도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수원시 비정규직 노동자 복지센터와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 방예원 센터장, 수원시 비정규직 노동자 복지센터 이희원 센터장,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 이철원 팀장,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김병기 사무국장 등 관련 실무자 8명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식은 ‘우리 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을 통해 수원시 이동 노동자의 건강증진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 간 발전을 도모하고자 진행됐다.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 방예원 센터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이동노동자들의 과로사가 잇따르고 있다. 이동노동자들의 건강이상 신호를 미리 발견하여 조기 개입하는 예방 의료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해 보인다"고 말했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김병기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이동 노동자들의 노동환경 개선이 대두되며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의료 서비스의 취약함이 드러나고 있다. 공공의료 시스템을 통해 이동 노동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혜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에서 진행하는 '우리 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노동자 및 이주노동자, 실직자 특수 고용직 등 직업건강에 취약한 노동자들의 신체적 · 정신적 · 사회적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우리 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을 통해 11월부터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에서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본 프로그램은 이동노동자의 건강 상담과 심리 검사, 복지 상담 등을 진행하고 이상 소견자들에게 특수검진과 사례관리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수원시외국인 복지센터와 사례관리 업무 협약

작성자:윤지영 2020.12.21 VIEW.1 No.166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3307
[일간투데이 허필숙 기자] 7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외국인 노동자들의 신체·정신·심리·사회적 건강 및 근로복귀를 위한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와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간 사례관리 업무 협약이 체결됐다. 경기도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사례관리 업무협약식’은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 방예원 센터장과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이종순 센터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이번 협약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 및 치료하여 건강한 근로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자원 공유와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이종순 센터장은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소규모 사업장에서 숙련공으로 근로를 하고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장기적인 근로가 소규모 사업장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와의 협력이 신체·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에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 방예원 센터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한 근로'라는 공동 목표를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와 협력하는데 의미 있는 협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ㆍ노사발전재단 ‘소규모 사업장의 노동자 건강증진’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윤지영 2020.12.21 VIEW.2 No.163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2019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는 노사발전재단 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 경기센터와 ‘경기 남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중장년 노동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경기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방예원 경기도수원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장, 임선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50인 미만 소규모사업장의 위기 노동자 건강증진 및 사례관리 ▲전직 지원 서비스 등의 프로그램 지원 등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우리 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은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건강관리사업으로 수원병원, 파주병원에서 추진 중이다.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자영업자, 소상공인, 특수고용노동자,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시행해 근로 복귀를 지원한다. 방예원 센터장은 “노동부 및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더 많은 노동자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자연기자 출처 : 경기일보 - 경기·인천 대표신문, 유료부수 1위(http://www.kyeonggi.com)

[창간특집] '코로나 전쟁' 승리를 위해... 한여름 방호복 전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

작성자:윤지영 2020.12.21 VIEW.3 No.161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31072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는 한해의 절반이 지난 7월까지도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 신종 바이러스의 여파에 사회 전체가 움츠러들었다. 학교는 개학하지 못해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을 했고 다중이용시설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다. 코로나19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람들은 언제까지 이 사태가 이어질지 걱정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희망은 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들을 치료하는 최전선에 서 있는 의료진들이 희망의 주인공이다. 이들은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성에 그 누구보다도 노출돼 있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헌신적으로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었다. 지난달 30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 만난 의료진들은 누구 하나 힘든 내색 없이 환자 치료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오전 10시께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조용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환자들이 있는 병동 내부는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5층 병동에서는 의료진들이 ‘Level D’ 방호복을 입고 문진 준비에 한창이었다. 방호복은 혼자서 입기가 어려워 보였다.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은 다른 의료진들의 도움을 받으며 10여 분 정도를 방호복을 입는 데만 할애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 방호복에는 테이프를 붙이며 공기와의 접촉을 모두 차단했다. 여러 명의 의료진이 한꺼번에 방호복을 입고 병실에 들어갈 경우는 착용 시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게 수원병원 관계자의 설명이다. 수원병원 관계자는 "의료진과 병실을 청소하는 분들에게 방호복 착용 교육을 많이 한다"며 "방호복을 입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있어 벗을 때 더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5층에서 진료를 마치고 나온 김광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일반외과 과장은 "처음에 방호복을 입었을 때는 숨이 막히는 듯하다가 계속 입으니깐 습관이 됐다"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30여 분 간 숨 막히는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19 환자들을 진료했으면 힘들만도 하지만 그는 오히려 코로나19 중환자들을 여건이 갖춰진 대학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 가슴 아프다고 했다. 그는 "코로나19 환자들이 갑자기 상태가 악화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럴 경우 수원병원에서 시설이 갖춰진 대학병원이 옮겨야 하는데 대학병원들도 남는 병실이 없어 어려운 상황에 놓인다"고 했다. 김 과장은 매일 1회 이상 병실을 직접 방문하고 수시로 전화해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그는 "안전하게 퇴원하는 코로나19 환자를 보면 의사로서 제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처럼 직접 코로나19 환자들을 돌보는 의료진 외에도 병동을 관리하는 간호사들도 고군분투하고 있기는 마찬가지였다. 이날 5층 병동의 간호사들은 카자흐스탄어로 ‘체온은 몇 도입니까’ 등 간단한 질문을 만드는 데 열중했다. 카자흐스탄 국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수원병원에 입원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이 환자는 영어도 서툴 수 있어 간호사들은 구글 번역기를 통해 질문을 만들고 있었다. 5층 병동 데스크에는 코로나19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병실을 비추는 모니터가 설치돼 있었다. 수원병원에 입원한 코로나19 환자들은 병실 안에만 있어야 한다. 의료진이 회진을 들어가거나 음식을 전달할 때 외에는 사람을 대면할 기회가 없다. 이 때문에 환자들은 외로움과의 싸움을 견뎌내야만 한다. 데스크에 상주하는 간호사들의 역할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간호사들은 모니터를 통해 혹시 환자들이 불편한 점이 없는지 등을 즉각적으로 점검하고 있었다. 5층 병동에서 근무하는 김선희 간호사는 "환자들을 모니터를 통해 확인하고 있지만, 문제가 있을 경우 방호복을 입고 들어가야 해 빨리 대처해 줄 수 없어 애로사항이 있다"며 "하루에 2~3번은 기본적으로 환자의 상태 보기 위해 병실에 들어가고 1시간 정도 들어가 있을 때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간호사는 "이런 어려움이 있지만 환자분들이 웃으면서 퇴원할 때 의료인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힘줘 말했다.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수원병원 3층 병동에서는 간호사들이 환자들의 혈압, 맥박, 체온을 점검하기 위해 방호복을 착용 중이었다. 하지만 이들의 얼굴에서는 힘든 기색을 찾아볼 수 없었다. 오히려 웃음을 띤 채 환자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들의 웃음은 코로나19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 남아 있는 우리 사회의 희망이다. 김형욱기자 사진=김영운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코로나19 함께 극복' 행궁동에 건강키트 전달 보답

작성자:윤지영 2020.12.21 VIEW.1 No.160

https://www.o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19524
(수원=열린뉴스통신) 정양수 기자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원장 정일용)은 25일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파스, 영양제, 바디로션 등 100만원 상당의 건강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건강키트 전달은 행궁동 단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내 상가 등이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수원병원 의료진들이 임시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수원호스텔에 도시락, 쿠키, 빵, 김치, 라면, 과일 등 먹거리를 꾸준히 지원해온데 따른 것이다. 이에 대해 의료진 관계자는 "행궁동 지역 주민들이 주는 정성 가득한 선물에 큰 힘을 얻고 버틸 수 있었다"며 "그 마음을 보답하고 싶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키트를 준비했다"고 뜻을 전했다. 민효근 행궁동장은 "행궁동 안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다"면서 "코로나 19로 많이 지치고 힘들지만 서로를 생각하며 힘을 모은다면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행궁동은 수원호스텔 의료진을 위한 도시락과 쿠키 등 간식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열린뉴스통신(http://www.onews.tv)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지역주민들에 건강지원키트 전달

작성자:윤지영 2020.12.21 VIEW.0 No.159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58520&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16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정일용)은 지역주민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제, 보습제, 양방파스, 한방파스, 에어파스 등으로 구성된 건강지원키트를 마련하여 임직원기금모금사업 ‘사랑 나눔회’를 통해 서호노인복지관(수원시 권선구)에 총 150만 원 상당의 ‘건강 팔팔 꾸러미’ 30개를 전달했다.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임직원기금모금사업인 ‘사랑 나눔회’는 매월 수원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나눔을 전파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에는 수원병원 소재지인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300만 원의 기금을 전달하여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띵똥’사업을 지원하는 등, 원내 모금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을 비롯해, 수원병원 측은 “추후 수원시 내 행정복지센터 등에도 약 300만 원 상당의 ‘건강 팔팔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병원 정일용 원장은 "그동안 보내주신 지역주민의 응원 및 간식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 응원에 힘입어 수원병원 직원 모두 ‘코로나-19’ 상황이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을 찾아온 '밥차'

작성자:윤지영 2020.03.27 VIEW.53 No.158

http://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201
수원시 푸드트럭 소상공인연합회, 수원호스텔 묶는 의료진에게 도시락 제공 24일부터 시작...다음달 2일까지 다양하고 따뜻한 식사 만들어 줄 예정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분투 중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을 위한 ‘밥차’가 수원호스텔을 찾았다. 수원시 푸드트럭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4일부터 매일 수원호스텔을 찾아 현장에서 30인분의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수원호스텔은 코로나19 전담병원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 헌신하고 있는 간호사 등 의료진 30여 명이 숙소로 이용 중이다.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로 돌아온 간호사 등 의료진은 매번 컵라면이나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는 날이 다반사였다. 하지만 푸드트럭 소상공인연합회가 도시락을 지원하면서 다양한 메뉴의 따뜻한 도시락을 받아 건물 내부 1층 식당에 띄엄띄엄 앉아 제대로 된 한 끼를 먹었다. 첫 날인 24일 ‘만나라’라는 업체가 소불고기를 메인메뉴로 두부요리, 해물완자, 마카로니샐러드 등을 만들었다. 25일엔 꼴닭푸드에서 BBQ삼겹살과 어묵탕, 냉이달래대파파채, 우렁쌈장, 야채샐러드 등을 제공했다. 교대근무를 하느라 시간을 맞추지 못하는 입소 의료진을 위해 따로 도시락을 포장해 따뜻하게 데워먹을 수 있도록 했다. 오는 4월2일까지 스위트진, 키다리푸드, 몽키푸드, 복되라 등 수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푸드트럭들이 삼계탕과 훈제오리, 스테이크, 찜닭 등 다채로운 식단을 만들어 제공할 계획이다. 간호사 김혜정 씨는 “호스텔에서 숙박을 하면서 다른 것보다 식사가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저녁을 준비해 주셔서 제때 밥을 먹을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전해 주신 주민들의 간식을 포함해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인성 수원시 푸드트럭 소상공인연합회 이사장은 “수원시 공직자들과 의료진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보고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동참하기 위해 의견을 모았다”며 “맛있는 것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출처 : 수원일보(http://www.suwonilb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