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2025년 신종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실시
포천병원은 유행성 감염병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년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께 더욱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객마당
경기도의료원은 최상의 진료로가장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포천] 2025년 신종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실시
포천병원은 유행성 감염병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년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께 더욱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119구급대원 대상 ‘응급이송 감염관리’ 전문교육 실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25일 파주소방서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응급이송 시 감염관리’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권역책임사업팀과의 협력을 통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응급환자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노출로부터 구급대원과 환자 모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강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권역책임사업팀 서혜경 감염관리전문간호사가 맡았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응급이송 중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노출 위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표준주의 실천 방법, 감염노출 발생 시 보고 체계, 현장 대응 절차 등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진 두 번째 강의에서는 개인보호구의 종류, 보호구 4종 착탈의 순서, 특수 상황(Level D) 대응 등 보호구 선택과 착탈의 방법을 중심으로 한 실습형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파주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응급·감염 분야 교육을 포함한 전문교육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 역시 구급대원의 감염노출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한 과정이다. 파주병원은 “119구급대원은 감염 위험이 높은 환경에서 환자를 가장 먼저 접하는 만큼, 안전한 이송을 위해 감염노출 예방과 대응 절차에 대한 교육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보건의료 인력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파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간호과, 지역 취약계층 6가정에 난방비 후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원장 추원오) 간호과는 25일 오전 병원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의료·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 대상은 파주병원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를 통해 가정 돌봄 서비스를 받는 6가정이다. 한 대상자 가족은 노모를 24시간 돌보느라 생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어머니가 주무실 때 새벽에 잠깐 배달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깊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거동이 어려운 어머니에게 정기적으로 방문해 주는 의사·간호사의 돌봄에 더해 난방비 후원을 받게 되어 큰 힘이 된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성영호 돌봄의료센터장은 “행사를 준비한 간호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가정방문을 하다 보면 의료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많이 보인다. 이번 후원은 통합의료 돌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박명춘 간호과장은 “공공의료를 책임지는 병원 구성원으로서 직원들이 모은 회비가 꼭 필요한 곳에 쓰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병원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주병원 돌봄 의료 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대상자의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사전 돌봄 계획에 따른 통합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 의료 센터 031-849-2031
[수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대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앞장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경기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교육·의료·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 건강 증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 학생 실습 및 현장 교육 지원 ▲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 ▲ 전문 인력 교육·훈련 ▲ 공공보건 및 건강증진 사업 ▲ 맞춤형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병원 재직자의 대학·대학원 진학을 지원하고, 대학원 입학 시 학비 감면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인력 양성에도 힘을 보탠다. 경기도의료원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수원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교육과 연구, 의료가 어우러진 협력 모델을 통해 환자와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이미 지역사회 공공보건과 건강증진 사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의 협력까지 확대함으로써 의료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앞으로도 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교육과 연구를 아우르는 종합적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더리포트(https://www.thereport.co.kr)
[파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2025년 제2차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회의’ 개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병원장 추원오)은 20일, 파주시청, 파주시보건소,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 파주시 재가장기요양협회 등 지역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보건 · 복지 기관과 내부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적절한 시기에 의료·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로 간 연계 하에 진행된 돌봄의료센터 상반기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파주병원 돌봄의료센터는 방문을 전담하는 의사는 물론 내과, 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한의과 등의 협진진료 및 방문진료를 확대하여 진행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하며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김현철 파주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팀장은 “앞으로 돌봄의료센터 간 협력을 확대해 만성질환자 관리,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을 밝히며 “현장의 요구에 맞는 실질적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외래진료와 함께 방문진료를 병행하는 파주병원 성영호 돌봄의료센터장은 “의료와 복지의 통합 돌봄의료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며 “파주병원에서는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지역사회 입원 연계, 퇴원 후 일상 기능 회복 전화기 치료 돌봄 지원, 말기질환 대상 생애말기돌봄 제공 등 공공병원의 장점을 살려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파주병원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의료 접근성 개선과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의료·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 파주병원, 구급대원 외상 초기대응 역량 강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공동으로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외상환자의 응급처치’ 전문교육을 개최했다. 17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구급대원의 외상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에는 파주소방서와 김포소방서 소속 119구급대원이 참석해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이 진행됐다. 1부 강의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상외과 전문의 장지영 교수가 맡아 국내 외상 현황, 외상환자 처치, 출혈성 쇼크와 복부외상, 소방 이송 증례를 주제로 강의했다. 특히 외상 치료에서 ‘시간’이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2부에서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상외과 김준형 전임의가 다양한 외상 상황을 바탕으로 사례발표를 진행하며 현장 대응의 흐름을 설명했다. 파주병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 구급대원들이 외상환자 현장에서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보건의료 인력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실무 중심의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원] 대규모 원내화재대피훈련 실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14일 병원 내 대규모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병원 지하 1층 직원식당에서 발생한 가상 화재 상황을 설정한 대규모 원내 대피 활동으로 환자와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자위소방대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마련됐다. 조리 중 과열로 인한 화재 발생을 가정해 시작된 훈련은 최초 발견자가 화재를 신고하고 초기 진화를 시도했지만 실패하면서 대응 체계가 본격 가동됐다. 교환실은 '코드레드'를 발령하고 119에 신고, 지휘반은 진압·대피·구조반을 출동시켜 유관기관과 협조했다. 진압반은 소화전과 소화기를 활용해 진화에 나섰고, 대피유도반은 환자 등급을 분류해 들것을 이용한 환자 이송과 옥상 대기 시나리오까지 수행했다. 구조구급반은 응급처치와 인근 화상센터로의 이송을 지원했다. 이날 훈련은 오후 2시 10분 코드레드 해제 방송을 끝으로 종료됐다. 이어 전 직원을 대상을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 방법을 교육했다. 훈련에는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각 부서별 역할 분담과 언론 대응, 유관기관 협조까지 포함된 종합적인 요소까지 진행됐다. 경기도의료원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가상 화재 대피훈련은 환자와 직원 생명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준비 과정"이라며 "모든 직원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준 덕분에 실제 상황에서도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고 점검을 통해 더 안전한 병원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더리포트(https://www.thereport.co.kr)
[파주] [지역신문사 인터뷰]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한의과 개설.. 지역중심 통합 공공의료 강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70여년 만에 한의과를 개설, 양ㆍ한방 협진체계를 구축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한단계 높여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만성통증과 근골격계 질환 등 취약계층과 만성질환 환자들이 보다 포괄적이고 접근성이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공공병원 내 한의과 개설이라는 새로운 모델로 본지는 이와 관련 오혜경 한방내과 과장과의 인텨뷰 내용을 게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 70여년 만에 한의과가 개설된 의미를 어떻게 보십니까?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한의과를 도입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2022년 「경기도의료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제4조 제1항 제8호로, '한방의료를 통한 진료 및 한방 보건지도 사업'을 명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파주병원은 공공병원으로서 의료 접근성과 진료 선택권을 확대하고, 양․한방 협진체계를 구축하여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한 것입니다. 현재 외래진료와 재택(돌봄의료)진료를 병행하며 지역사회 반응이 긍정적입니다. ▶ 공공병원에 한의과를 개설하기까지 정책적 행정적 어려움이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가장 큰 난관과 이를 극복한 과정은 무엇이었나요? 공공병원 내 한의과 설치는 전국적으로도 매우 도전적인 과제였습니다. 병원 입장에서는 다양한 채널의 기관들과 처음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조율하는 과정 자체가 큰 도전이었으며,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적시에 확보하는 일도 쉽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도의회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행정적 조율이 추진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한의과 설치가 공공의료의 본질인 의료 접근성 확대와 주민 의료선택권 보장이라는 점에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경기도, 파주시, 한의사협회, 경기도의료원 간의 협업 네트워크가 체계적으로 구축될 수 있었으며 이후 진료개시 단계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지며, 공공병원 내 한의과 개설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 양한방 협진 진료를 표방하고 있는데, 실제 협진 프로세스는 어떻게 운영됩니까? 현재 협진 진료는 주로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 등과 이루어지며, 대상 환자는 허리․목 디스크,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 환자입니다. 양방에서는 수술 및 초기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이후 재활 단계에서 한방 치료를 병행합니다. 원내 영상검사 및 EMR 차트를 통해 각 과의 치료 목적과 경과를 확인하며, 서로의 진료 기록을 참고하여 치료 방향을 조정합니다. ▶ 양한방 협진이 의료 현장에서 충돌하거나 혼선을 빚을 가능성은 없을까요? 이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 장치는 무엇인가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환자 중심의 사고와 각 질환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다면, 충돌하거나 혼선을 빚을만한 상황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질병의 단계에 따라 금기 사항이나 서로의 영역에서 주의할 점을 확인하고, 치료 목표를 환자 중심으로 이해하고 시행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 공유(EMR, 검사/처방 기록), 표준화된 치료 가이드라인, 환자 중심 상담, 안전 관리로 이를 토대로 진료하는 것인 것 같습니다. ▶ 한의과 개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과 만족도는 어떤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까? 한의과가 개설된 병원에서 양․한방 협진을 제공할 경우, 단일 기관에서 양방 검사와 한방 치료를 동시에 받을 수 있어 중복 진료와 타 병원 방문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한방병원이나 한의원까지 이동해야 했던 주민들도 거주지 근처에서 편리하게 한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공공의료 강화라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는데, 한의과 진료가 공공 의료 강화에 어떤 기여를 한다고 보십니까? 파주병원이 한의과 진료를 개설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은 양방뿐 아니라 한방 치료도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종합병원이 적거나 의료취약지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멀리 원정 진료를 가야 했던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에서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양방 협진을 통해 통합 진료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진료 효율과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파주병원은 돌봄의료와 연계한 한의과 진료도 시행하고 있어, 이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통증 질환에 대한 침 치료 등 한방 치료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만성통증이나 근골격계 질환 등 취약계층과 만성질환자들이 보다 포괄적이고 접근성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계층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데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 민간 한의원들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이신가요? 파주병원 한의과 개설로 일부 민간 한의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다만 공공병원의 역할은 주로 의료취약지역과 취약계층 중심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민간 한의원과 진료 대상이나 서비스 성격이 겹치기보다는, 지역 주민들의 선택권과 접근성을 넓히는 보완적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공공의료가 강화됨으로써 전체 의료 환경이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공공병원과 지역 한의원이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이나 역할 분담 방안이 있을까요? 공공병원과 지역 한의원이 상생하기 위해서는 역할을 분명히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공병원은 취약계층과 중증․만성진활자를 중심으로 초기 진단과 통합 진료를 담당하고, 지역 한의원은 일반 주민의 진료와 맞춤형 관리,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등을 맡는 방식입니다. 또 환자 연계와 정보 공유, 공동 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시행한다면 중복 진료를 줄이고,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포괄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번 개설을 계기로 파주병원이 향후 5~10년 내 목표하는 의료서비스 방향이나 중점 추진 계획은 무엇인가요? 이번 한의과 개설을 계기로 파주병원은 향후 5~10년 동안 '지역 중심 통합 공공의료 강화'를 목표로 의료서비스를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양․한방 협진을 기반으로 한 통합 진료 모델을 확대하고, 만성질환․근골격계 질환 관리, 예방․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 보건소, 복지기관과 연계한 공공의료망 확충을 통해 취약계층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한의과 개설을 시작으로 향후 다른 지역 공공병원에서도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이번 파주병원 한의과 개설은 공공병원에서 한의 진료를 포함한 통합 공공의료 모델을 구현하는 첫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향후 지역 의료 접근성이 낮거나 의료취약계층 지원이 필요한 다른 공공병원에서도 비슷한 모델이 확산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성공적으로 확산되려면, 양․한방 협진 체계 구축, 인력 확보, 지역사회 연계 등 운영 체계와 준비 과정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출처 : 파주타임스(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한의과 개설 … 지역중심 통합 공공의료 강화 )
[수원] 수원병원 간호과 도전골든벨로 조직문화 되살렸다....전직원 참여열기
수원병원 간호과, ‘도전 골든벨’로 조직문화 되살렸다…전 직원 참여 열기 정서적 소진 회복·팀워크 강화 위해 270여 명 참여 사진전·축하공연·퀴즈대회로 조직문화 결속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가 가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필드뉴스=경기 강성원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11일 오후 본관 1층 로비에서 간호과 조직문화 회복과 소속감 증진을 위한 ‘2025 간호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웃고, 함께 도전하며, 우리는 더 강해졌다’를 주제로 간호과 전 직원이 참여해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긴 시간으로,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됐다. 교육팀이 주관하고 진료부와 노동조합이 지원한 이번 행사는 정서적 소진 회복과 팀워크 강화를 목표로 했으며, 총 73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전산팀과 시설팀이 기술 지원을 맡아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전행사로는 사진전, 가족 메시지 이벤트, 응원 영상 공모전 등이 열려 따뜻한 감동을 더했으며, 본행사에서는 포토존 촬영과 클라리넷 앙상블의 축하 음악회가 분위기를 돋웠다. 이어진 퀴즈 서바이벌 ‘도전 골든벨’에서는 간호과 직원들의 지식과 팀워크가 돋보였다.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최종 우승은 응급실 김민영 간호사, 2등은 중환자실 김기란 간호사, 3등은 3병동 최정아 간호사가 차지했다. 김덕원 병원장은 폐회사를 통해 “오늘 간호과의 열정과 협력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도전하는 모습에서 우리 조직의 힘을 느꼈다”며, “이 긍정적인 에너지가 병원 전체로 확산되길 기대한다. 헌신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도전 골든벨’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간호과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조직문화의 온기를 되살린 자리로 평가된다. 서로를 응원하며 다시 하나로 연결된 간호팀은 “환자를 위한 최선의 협력”이라는 의료의 본질을 함께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강성원 기자 swkang@fieldnews.kr
[수원] 이충훈과장님 퇴임 축하드립니다.
산부인과장 이충훈과장님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리며, 영광스러운 퇴임을 축하드립니다.
[수원] 2025년 제22회 QI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최우수상은 자원관리 효율화를 통해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한 중앙공급실이 수상했으며, 응급실과 32병동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나머지 6개 팀에도 참가상이 수여되었으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관계자는 "이번 QI 경진대회는 병원 내 질 향상 문화를 확산시키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의미 있는 행사"라며, "질 향상은 곧 환자 만족과 병원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며, 내년에도 더 많은 혁신과 협업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팀, 사별가족모임 개최
10월29일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은 호스피스완화병동과 파주시 벽초지 수목원에서 사별가족 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에서 임종한 환자들의 유가족을 초청해 고인을 추모하고 서로의 슬픔을 나누며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하였으며, 파주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팀은 매년 사별가족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파주시 유일의 입원형, 가정형 호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