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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군포 소규모 사업장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실시

작성자:홍경화 2025.08.25 VIEW.189 No.975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지난 21일 군포시에 위치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분당차병원 강민지 물리치료사를 초청해 금속 및 가공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해당 업종 특성상 반복적이고 고정된 작업 자세로 인해 목·어깨 등 근육통을 호소하는 근로자들이 많아, 이를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이 소개됐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지난 21일 군포시에 위치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교육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강민지 물리치료사는 근로자들에게 ▲목·어깨·손목·허리 통증 완화를 위한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 ▲바른 자세 유지법 등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반복 작업 중간에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과 자세 교정 방법을 알려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덕원 병원장은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은 건강 관리에 취약한 환경에 놓여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통증을 줄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산업현장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장관섭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김덕원 병원장 “환자 안전 최우선”…심평원 1등급 달성

작성자:홍경화 2025.08.21 VIEW.160 No.973

전국 입력 2025.08.20 16:49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김덕원 병원장 “환자 안전 최우선”…심평원 1등급 달성 종합점수 94점으로 전국 평균(67.6점) 크게 상회 환자 안전·검사 질 향상 노력 성과…공공의료 위상 강화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가 가 [사진=경기도] [필드뉴스=경기 강성원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1차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우수한 의료서비스 수준을 입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전국 요양기관을 상대로 진행됐다. 영상검사 증가에 따른 환자 안전 강화와 검사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된 평가에서 수원병원은 종합점수 94.0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평균 67.6점과 종별 평균 86.8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높은 의료 질 관리 성과를 보여준 결과다. 김덕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는 의료진과 직원 모두가 환자 안전과 검사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이며, 지역사회와 국민의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원장은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와 정확한 검사, 안전한 의료 환경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속적인 질 개선에 힘쓰겠다”며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발전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모든 진료 영역에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성원 기자 swkang@fieldnews.kr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지역사회 의료·돌봄·요양 협력 활성화를 위한 요양시설 간담회 개최

작성자:양진호 2025.08.20 VIEW.588 No.972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지난 19일 포천시청년센터 회의실에서 공공보건의료사업실·공공사업과의 공동 주최로 관내 요양시설 관계자들과 실무자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의료·돌봄·요양 협력 활성화와 진료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추어 포천시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요양시설과의 진료협력을 포함한 의료·요양·돌봄 간 긴밀한 연계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백남순 병원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포천병원의 주요 현황과 공공보건의료 사업과 의료·돌봄·요양 협력과 진료협력 절차, 그리고 향후 추진 방향이 공유되었다.   마지막 질의응답 시간에는 요양시설 관계자들이 돌봄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함께, 현재진행형인 의료공백 사태 속에서 의료자원의 한계를 체감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에 병원은 현재 책임의료기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기반으로 의료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돌봄통합지원법의 취지에 발맞추어 지역사회 의료·돌봄 연계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진료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선도적 모델을 구축해 연계 범위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남순 병원장은 “2020년 보건복지부와 경기도로부터 포천시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공공의료의 중심병원으로서 필수의료 제공뿐 아니라 지역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특히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퇴원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연속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의료·돌봄·요양 협력과 진료협력을 활성화하여 도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합 돌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책임의료기관으로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감염 및 환자안전관리 사업, 중증응급이송 전원 및 진료협력사업 등 필수의료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유관기관인 보건소·요양시설·복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왔다. 앞으로도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지역 통합돌봄과 진료협력의 선도병원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 돌봄 사례회의 참여

작성자:홍경화 2025.08.20 VIEW.225 No.971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 돌봄 사례회의 참여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ㅣ2025-08-19 15:05:19 뉴스듣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전경 [메트로신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 경기도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함께 '2025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전문인력 양성 및 맞춤돌봄 사업'과 관련한 사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누림센터 주관으로 열렸으며,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과 의료서비스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참석 기관들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고려해 의료 지원 방안과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병원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장애 유형과 상태에 맞는 방문재활 서비스 확대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한 다학제 협력 진료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통합 건강관리 체계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덕원 병원장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누림센터와 남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dykimi@metroseoul.co.kr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폐렴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작성자:양진호 2025.08.19 VIEW.434 No.969

경기도의료원포천병원(원장 백남순)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3년(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1.3점의 우수한 성적으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폐렴 진단 및 치료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환자가 전국 어디서나 적절한 진료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폐렴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6개월간 지역에서 폐렴으로 입원한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을 지표로 환자 안전과 치료의 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2003년(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1.3점을 기록했다. 전국 599개 의료기관 종합점수인 평균 82.9점을 크게 상회하는 성적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백남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장은 “폐렴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3위를 차지하는 위험한 질환으로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재택의료 우수사례 기관 선정

작성자:이규승 2025.08.18 VIEW.627 No.968

  비대면으로 지방의료원의 재택의료 운영 성과와 역할 발표 장기요양·돌봄의료 확대···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서 진료 파주병원, 통합돌봄·재택의료 서비스로 수혜자 만족도↑ 퇴원환자 연계·호스피스까지···지역 중심 돌봄 의료 실현 추원오 원장 “공공의료기관 책임 다해 재택의료 강화하겠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원장 추원오)이 ‘2025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돼 12일 비대면 방식으로 지방의료원의 재택의료 운영 성과와 역할을 발표했다. 파주병원은 2022년 12월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에 가지 않고도 가정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2024년부터는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를 운영하며 장기요양등급자뿐 아니라 방문의료가 필요한 거동 불편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 맞춤형 돌봄의료를 제공해 노인·장애인 등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돌봄의료센터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가정간호 △호스피스완화의료 △의료비 지원 등 병원 내 자원을 활용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통합사례를 발굴·관리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과 재택의료서비스를 구현하고, 다학제 팀 접근으로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 추원오 원장은 “재택의료가 필요한 시민에게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연속적이고 통합적으로 제공되도록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덕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 맞춤형 재가 건강관리로 어르신·만성질환자 지원 강화

작성자:홍경화 2025.08.14 VIEW.188 No.967

김덕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 맞춤형 재가 건강관리로 어르신·만성질환자 지원 강화 재가 의료급여사업으로 지역 건강 지킴이 역할 ‘톡톡’ 매월 사례회의 통해 방문진료·전화 모니터링 진행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가 가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필드뉴스=경기 강성원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수원시와 함께 추진 중인 ‘재가 의료급여사업’이 지역 어르신과 만성질환자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효과를 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사업은 의료기관에서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집에서도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식사·이동 등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으로, 의료급여법 제5조에 근거해 시행된다. 수원병원은 매월 정기 사례회의를 열어 수원시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한자리에 모여 환자의 건강 상태, 생활환경, 돌봄 여건을 면밀히 검토한다. 이를 토대로 환자별 맞춤 케어플랜 수립, 방문진료, 필요시 전화 모니터링, 지역 복지자원 연계 등을 실시해 불필요한 입원을 줄이고 자율적인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 지난 1년간 총 58건의 케어플랜을 수립하고, 방문진료 및 전화 모니터링을 21건 실시했다. 특히 의사의 진료가 필요한 환자는 직접 방문진료를 통해 건강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환자의 안전과 의료 접근성을 높였다. 김덕원 병원장은 “재가 의료급여사업은 환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동시에 높이는 중요한 통합돌봄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재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기관의 역할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환자가 일상 속에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열린 사례회의에서는 지난 한 달간의 환자 건강 변화가 공유됐으며, 신규 환자 5명의 케어플랜이 수립됐다. 수원병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방문진료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성원 기자 swkang@fieldnews.kr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 복지 향한 '상생 협력' 시작

작성자:홍경화 2025.08.13 VIEW.81 No.966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애인 복지 향한 '상생 협력' 시작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ㅣ2025-08-12 15:13:10 뉴스듣기 업무 협약식 사진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메트로신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은 12일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공공의료 발전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의료·교육·재능 등 자원의 연계와 상호 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사회공헌·공익활동 관련 서비스 및 자료 제공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재활의료 서비스와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하고, 돌봄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김덕원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통합 돌봄과 건강관리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복지기관과 힘을 모아 건강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 역시 "그동안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포용적 사회 구현을 위해 의료기관과의 협력이 절실했다"며 "이번 협약이 그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협의와 평가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지역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dykimi@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