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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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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함께하는사랑밭 통해 강원도 산불피해 아픔 치료하는 십시일반 위로 성금 전해

작성자:관리자 2019.05.21 VIEW.1 No.11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9321
함께하는사랑밭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함께하는사랑밭을 통해 강원도 화재피해 주민들에게 사려 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14일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모금액 400만원이 함께하는사랑밭에 전해졌으며 안성병원 임승관 병원장 및 조성두 노조지부장을 통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금액은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 직원들 160명이 강원산불피해 현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자는 취지에서 각각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었기에 더 의미가 깊다. 평소 공공보건의료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자는 큰 목표 아래 경기도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활동하는 안성병원은 1936년 건립 이래 사회공헌 방면에서도 다양한 성과를 보여 왔다. 취약계층 및 사각지대 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함은 물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소통과 도심 정화사업인 게릴라 가드닝 등 지역사회와도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성병원 담당자는 환자들을 직접 치료하는 것 외에도, 우리의 손이 닿지 않는 어려움에까지 부족하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지원금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사랑밭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하는사랑밭 역시 병원 직원들이 이렇게 힘을 모아 성금을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며 안성병원과 같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의료진들이 앞으로도 늘어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응급의료시스템 구축 및 활용방안 논의 간담회 개최

작성자:관리자 2019.05.21 VIEW.5 No.10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2823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난 14일 2층 세미나실에서 경기도청 보건정책과, 안성시 보건소, 안성소방서,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 담당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지역 응급의료시스템 구축 및 활용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16일 안성병원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응급의료기관, 소방본부, 지방자치단체 등의 상호협력 및 논의를 통해 경기도 남동권역 안성지역에서 발생하는 응급의료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임득호 응급실장은 “오늘 응급의료체계 지역화 구축 간담회를 통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안성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응급의료체계의 어려움을 같이 대응해나가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밝혔다. 임승관 안성병원장은 “오늘 귀한 손님들을 모시고 안성지역 응급의료체계 지역화 구축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안성병원은 안성지역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표명구·최화철기자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당뇨환자 위한 뷔페 체험 프로그램 행사 열어

작성자:관리자 2019.04.19 VIEW.2 No.08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515043
 [매일일보 차영환 기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임승관)은 4월 18일 목요일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당뇨환자를 위한 뷔페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했다. 오전 9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는 참여를 희망하는 당뇨병 환자 약 4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당뇨병 관리를 위한 식사 전 · 후 혈당검사 및 체지방 검사, 목측량 체험코너, 영양표시 읽는 법,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식생활을 주제로 한 식단관리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한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 날 체험 행사는 당뇨병 환자들이 식품의 영양활용표시와 올바른 식이요법에 대한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잘못된 당뇨 지식을 바로잡고 대상자에게 알맞은 칼로리를 본인의 기호에 맞는 음식으로 선택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대상자들이 선호하는 식품을 제시하여 영양 성분표를 읽는 법을 익히고 식품에 포함된 당의 용량을 인식하여 안전한 먹거리 선택을 돕고 당뇨관리 골든벨 퀴즈 대회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윤○○(59세, 여)은 “당뇨뷔페 시식회에 직접 참석하게 되어 평소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이온음료에 이렇게 많은 설탕이 들어가 있어서 놀랐다.”며 행사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경준 진료부장은 “당뇨환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비해 예방과 관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실천이 부족한게 현실”이라며 “안성병원은 추후에도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지역주민 스스로 관리를 통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 실시

작성자:관리자 2019.03.21 VIEW.1 No.07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36253&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임승관)은 19일 화요일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안성시 건강안전망 기능 강화를 위한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 및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성시 15개동 민간위원장 및 유관기관 실무자 등이 참석한 이 날 간담회는 임승관 안성병원장의 비전 및 방향소개를 시작으로 공공사업과의 주요 공공보건의료사업 소개, 읍면동협의체 소개 및 기관별 주요 사업 공유, 공공병원과 읍면동협의체 및 유관기관과의 연계 · 협력방안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한상천 삼죽면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안성병원에서 어떤 공공의료사업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조수환 일죽면 맞춤형 복지팀장은 "얼마 전 우리 면에서 어려운 위기가정 한 분이 안성병원 제도권 밖 사각지대 의료비 지원혜택을 받으셨다. 지원방법이 없어서 참 어려웠던 사례였는데, 안성병원 덕분에 그 가정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유관기관 관계자는 "안성병원 덕분에 안성지역의 힘들고 아픈 분들이 큰 도움을 받고 있다. 좋은 사업이 많이 연계될 수 있도록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최근들어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해지고 대상자도 늘어나고 있지만 관련 서비스기관이 부족해서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공공병원인 안성병원에서 정신과를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마음까지도 치료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에 임승관 안성병원장은 "안성병원 신축 1주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를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로 삼겠다. 안성병원은 지역사회에 실제적으로 필요한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의 가치를 배우고 더욱 실천하는 건강한 병원, 시민의 병원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안성병원 찾아 의료원 발전방안 논의

작성자:관리자 2019.02.15 VIEW.3 No.06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96225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4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을 방문해 병원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018년 3월 신축 이전하였고, 300병상 규모의 시설로 병원규모가 확충됐으며, 안성병원은 도민에게 우수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 많은 인력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경기도의료원장으로부터 의료원의 인력 운용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의료원의 인력 적성정, 추가 인력의 투입 계획 등에 대해 질의했다. 김우석 의원은 경기북부 지역의 노령화가 더 심각함에도 의정부병원, 포천병원 등은 신․증축이 지연되고 있음을 지적했으며, 임채철 의원은 의료원 전체 재정에 비해 인력 배분이 효율적인지 꼼꼼히 살펴봤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안성지역 백승기, 양운석 도의원이 함께 참석해 안성병원에 대한 관심과 인력 증원의 필요성에 대해 기획재정위원들에게 설명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한 내용과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논의하겠다”며 “의료원의 역할과 기능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을 비롯한 김강식, 김우석, 신정현, 유영호, 이종인, 이혜원, 임채철 의원이 함께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수술실CCTV 시범사업 결과보고회 개최

작성자:관리자 2019.01.22 VIEW.103 No.05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8071
  [의학신문·일간보사=정윤식 기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임승관)이 지난 16일 수요일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수술실 CCTV 시범 촬영 사업에 대한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CCTV 시범 촬영 사업 결과 보고회는 약 두시간 반 가량 진행됐으며 경기도의료원장, 경기도의료원 운영본부장, 경기도 보건정책과장, 공공의료운영팀장,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병원장 및 행정과장, 간호과장, 수술실 수간호사 등이 참석했다. 안성병원 내 수술실 CCTV 운영현황 시찰로 시작된 결과보고회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시범 촬영 기간 동안의 수술실 CCTV 촬영 동의 현황, 영상정보 관리 절차, 관리 지침 제정, 보완점 및 지원필요사항 등 다각적인 부분에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임승관 안성병원장은 “전국 병원 최초로 수술실 CCTV 촬영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안성병원은 현재의 CCTV 촬영시스템을 지속하며 타병원에 좋은 선례를 남기겠다”며 “수술실 CCTV 촬영제도가 수술 중 의료 과실을 입증하는 수단은 될 수 없으니 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윤덕희 경기도 보건정책과장은 “수술실 CCTV 시범 촬영 사업에 동의해준 경기도의료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며 “의료인과 비의료인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수술실 CCTV에 대한 개념정의가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 또한 “수술실 CCTV는 비의료인의 의료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수술실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의 소지를 방지하고자 설치한 것으로 경기도의료원은 법률적,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임승관 안성병원장, '전문특화진료 갖추고 재활클리닉 강화할 것'

작성자:관리자 2018.12.27 VIEW.153 No.04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328036
 (경기=NSP통신) 배민구 기자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원장 임승관)이 지난 3월 신축 이전한 이래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우선 시설 면에서는 물론 병상수와 진료과의 확충을 꼽을 수 있다. 허가 병상수는 234병상이며 이 중 간호간병 병상은 현재 56병상으로 내년에는 120병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개설된 진료과목은 15개 과로 재활의학과, 한방과가 신설됐고 앞으로 인공관절전문센터, 재활치료전문병원, 복강경 전문센터 등 지역의 의료수요를 반영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11월에는 안성지역 종합병원으로는 최초로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해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 안전을 위한 운영 면에서 검증을 받았다.  또 안성지역 공공의료서비스를 담당하는 만큼 공공의료사업의 활약도 눈에 띈다. 취약계층·외국인근로자·의료소외계층의 진료비 지원과 지역사회 보건교육과 함께 우리동네 어르신 건강돌봄 사업과 가정간호 사업이 그것이다.   올해 150여 명의 어르신들이 등록해 이용하고 있는 우리동네 어르신 건강돌봄 사업은 주 2회 운동교육과 월 1회의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가정전문간호사 3명이 의사 처방 하에 가정으로 방문해 진료하고 있는 가정간호 사업은 장기입원이 불가능한 와상환자나 만성환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월 1일부터는 전국 최초로 수술실 CCTV 촬영을 시작했으며 시민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한편 수술실을 보다 안전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9일 14대 원장으로 임승관 병원장이 취임해 앞으로 3년간 안성병원을 이끌게 됐다. 감염병 분야의 전문가이며 대학병원에서 교직으로 근무한 경력을 지닌 40대 병원장의 취임으로 병원도 한층 젊어진 느낌이다.  앞으로 안성병원이 전문의와 간호인력 등 인적 자원을 한층 더 보강해 전문 진료 기능을 강화하고 공공의료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충할 것을 기대하며 NSP통신은 임승관 병원장을 만나 안성병원의 향후 계획에 대해 자세히 짚어 봤다.  임 병원장은 “급성기 병원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사회 의료 수요를 반영한 전문특화진료를 강화하고 재활클릭닉도 확대·정비해 급성기 후 병원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대 변화에 맞춰 지역주민이 원하는 공공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임승관 병원장과 나눈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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