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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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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도의원 “포천병원 신축·이전해야”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896 No.61


경기북부 공공의료 강화 차원에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을 신축이전해야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경기도의회 김우석(더불어민주당·포천1) 의원은 2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포천병원 신축이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조계원 경기도 정책수석,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이철휘 위원장, 도의회 이원웅(민주당·포천2), 포천시 이계삼 부시장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서 이철휘 위원장은 “포천지역은 여의도 면적의 76배에 달하는 지역이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 약 5만여명의 군병력이 배치돼 있다. 국가의 안위를 위해 희생하고 있는 군국장병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이들을 위한 의료지원은 국가와 경기도의 당연한 책무”라며 포천병원의 열악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계삼 부시장은 재정부담 완화 차원에서 기존의 재정사업이나 BTL 방식의 한계를 넘어선 복합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이 부시장은 “재정 지원의 기간을 충분히 확보해 도 재정의 피로도를 완화시키고, 의료원 내 수익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재정을 확보해야 한다”면서 “공공산후조리원과 포천병원을 연계하는 방안 및 인근 택지개발을 통한 의료수혜자의 접근성 확보를 통해 병원의 적자 폭을 줄이는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이는 도 재정에조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김우석 의원은 “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포천병원을 신축 이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전신축을 위한 도의 노력을 촉구했다. 이에 조계원 정책수석은 “도민 누구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경기도 공공의료 강화를 주제로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경기신문(http://www.kgnews.co.kr)

민주당-포천시 당정협, 지역현안 해결 긴밀공조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192 No.60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026
더불어민주당 포천시 지역위원회는 지난 24일 포천시와 2019년 3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돼지열병 방역대책에 따른 재정부담 감소 협조를 요청”하며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을 위해 긴밀히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철휘 지역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으로 수고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포천에 열병이 전염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당 또한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당정협의가 3006번 잠실행 좌석버스 개통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 냈음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당정이 협력해 포천시의 난제들을 해결해 가는 기회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다양한 시정현안을 논의됐으며 특히 시는 돼지열병의 방역대책과 추진과 관련해 포천시 재정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국가의 특별교부세 및 예비비 편성과 관련한 예산마련을 위한 당의 협조를 요청했다. 백운계곡 정비와 관련해 당은 시민들과 지역 상인들의 입장을 설명하고, 시는 경기도의 정비계획과 포천시의 대안을 설명했다. 당정은 빠른 시기에 상인들에게 포천시 대안을 설명하고 포천시 안을 경기도에 제안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당과 정이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 의료원 포천병원의 신축사업과 관련해 포천에 양질의 의료기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급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6억6천800만 원의 예산이 소요, 이를 위해 국·도비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하고, 구체적 국·도비 확보방안을 논의, 국·도비 확보와 관련한 진척상황을 수시로 공유하기로 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이철휘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당 관계자와 조용춘 의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과 박윤국 포천시장과 주요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출처 : 경기신문(http://www.kgnews.co.kr)

경기의료원 포천병원,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이전 시급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161 No.58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5552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동북부지역의 의료 인프라와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병원 이전과 진료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8일 포천시와 경기의료원 포천병원 등에 따르면 포천병원은 1952년 설립ㆍ허가돼 1987년도 종합병원으로 승격했으며, 취약지ㆍ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의료기관으로 출발했다. 당시 의료장비와 의료진으로는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기관으로 만족해야 했다. 이후 MRI 등 의료장비와 수준급의 의료진이 보강되면서 진료과목도 12개에서 15개로 늘어나고 병상 수도 104병상에서 142병상, 응급의료센터와 10베드의 중환자실, 24시간 분만시스템, 재활센터 운영 등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로 취약계층이 아닌 일반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경기동북부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포천병원이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진료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실제 2017년 통계자료를 보면, 포천시는 인구 10만 명당 사망 원인에 의한 연령표준화 사망자 수가 416.6명으로 도 평균 사망자 수(310.1명)보다 115.5명이 많다. 또 심장질환 사망자 수도 43.9명으로 도 평균보다 13.5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서비스가 개선되면 이런 수치가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다. 뿐만 아니라 이전에 대한 의견도 제기된다. 현재의 포천병원은 시 외곽 산자락에 들어서 있어 찾기도 쉽지 않고 확장은 더욱 어려운데다 경사도가 심해 주차도 쉽지 않고 장애우나 고령자가 다니기는 큰 불편이 따른다. 게다가 인근에는 권역 응급의료센터나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은 찾아보기 어려워 원활한 접근을 위해서는 병원 이전은 필수적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백남순 원장은 “경기동북부지역의 의료 인프라와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병원 이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진료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다. 또 종합병원급의 병상 수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윤국 시장은 “포천을 포함한 낙후된 경기동북부 지역의 의료서비스 개선과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포천병원 이전은 당면과제로 이재명 지사를 만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포천=김두현기자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보도자료)포천병원 '나를 위한 건강밥상 2019 당뇨 시식회'

작성자:정용성 2019.10.08 VIEW.4,917 No.57


“나를 위한 건강밥상 2019 당뇨 시식회”   금일 8일 포천병원 대회의실에서는 당뇨가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건강밥상 2019 당뇨시식회’행사를 포천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시체육회가 연계하여 진행하였다.   참여자들의 실천의지를 위하여 사전에 키와 몸무게를 측정하여 개인별 1회 필요열량에 맞는 칼로리 계산법을 알려드렸고, 혈압과 혈당, 소변염도 측정등 기초 건강체크 후 영양교육을 통해 자가식습관 관리방법을 교육받고 자신의 식사양을 직접 체험하는 저염 당뇨 건강식단을 가졌으며 수업 후에는 퀴즈 진행을 통해 놓치기 쉬운 당뇨상식에 대해 알아보고 운동강사의 몸풀기 스트레칭도 따라하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자주 먹는 간식과 과일의 당함량을 전시하여 직접 눈으로 설탕양을 비교하여 간식으로 인한 혈당상승의 문제점들을 자각하게 하였다.   당뇨시식회에 참여한 주민은 “이렇게 건강하게 먹는 방법만 알면 집에서도 혈당관리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매달 둘째, 넷째 화요일 오후에 고혈압·당뇨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와 연계하여 지역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보도자료)포천병원 '재활의학과 찾아가는 방문진료 시행'

작성자:정용성 2019.09.06 VIEW.4,837 No.55


- 포천병원 재활의학과 찾아가는 장애인 방문진료 시행 -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2019.5월부터 찾아가는 장애인 방문진료(장애인건강주치의 사업)를 시행하고 있다.   장애인건강주치의 사업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진행하며 포천병원 재활의학과를 중심으로 중증 지체  뇌 병변 장애인의 전문적 관리로 장애 상태 개선 및 유지, 합병증 예방과 치료,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이행기 진료를 시행하고 원외로 지역사회 이동 및 내원이 힘든 재가 장애인 대상으로 지역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연계하여 재활의학과장(표혜나)이 직접 장애인가정을 방문진료하여 환자 및 가족에게 따뜻한 공공의료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방문 진료를 받은 장애인가족은 “포천시 외곽에 거주하면서 엠블런스로 진료를 받으러 가기 위해 보호자와 환자가 함께 병원을 방문, 진료하는 것에 대한 많은 어려움과 불편함이 해소되고 이렇게 의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전문적 진료, 보호자 상담, 환자관리 교육을 진행, 환자의 상태 및 기능유지를 위한 전문적 진료서비스제공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으며,   표혜나 재활의학과장은 ‘방문 진료를 통해 의사로서 보람과 의료접근성이 제한된 재가 장애인을 위한 방문진료사업이 확대되어, 어디서나 필수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으로 누구나 지속적, 포괄적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뒷받침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박윤국 포천시장, 이재명 지사에 '포천의료원 신축 이전' 요청

작성자:관리자 2019.08.29 VIEW.431 No.53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829000551
박 시장은 29일 “포천을 포함한 낙후된 경기동북부 지역의 의료서비스 개선과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포천병원 이전은 당면과제로 이재명 지사를 만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포천병원은 1952년 설립ㆍ허가돼 1987년도 종합병원으로 승격했으며, 취약지ㆍ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의료기관으로 출발했다. 당시 의료장비와 의료진으로는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기관으로 만족해야 했다. 이후 MRI 등 의료장비와 수준급의 의료진이 보강되면서 진료과목도 12개에서 15개로 늘어나고 병상 수도 104병상에서 142병상, 응급의료센터와 10베드의 중환자실, 24시간 분만시스템, 재활센터 운영 등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로 취약계층이 아닌 일반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경기동북부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포천병원은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의료 진료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동북부지역의 의료 인프라와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병원 이전과 진료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실제 2017년 통계자료를 보면, 포천시는 인구 10만명당 사망 원인에 의한 연령표준화 사망자 수가 416.6명으로 도 평균 사망자 수(310.1명)보다 115.5명이 많다. 또 심장질환 사망자 수도 43.9명으로 도 평균보다 13.5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서비스가 개선되면 이런 수치가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신축이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김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ㆍ포천1)은 “도민의 생명, 안전, 삶의 질 보장을 위해 경기북부의 거점병원 기능을 해야 하는 포천병원이 이미 한계에 이르렀다”며 “공공의료의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신축이전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포천병원은 시 외곽 산자락에 들어서 있어 찾기도 쉽지 않고 확장은 더욱 어려운데다 경사도가 심해 주차도 쉽지 않고 장애우나 고령자가 다니기는 큰 불편이 따른다. 게다가 인근에는 권역 응급의료센터나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은 찾아보기 어려워 원활한 접근을 위해서는 병원 이전은 필수적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백남순 원장은 "경기북부지역 필수의료 안전망이 더욱 확충되어야 한다"며 “의료 인프라와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병원 이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진료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다. 또 종합병원급의 병상 수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공공의료 기능강화를 통한 건강격차 및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해 포천병원을 진료권별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