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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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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민들 서로가 ‘희망 백신’

작성자:관리자 2020.03.19 VIEW.8 No.32

https://gnews.gg.go.kr/news/news_detail_m.do?number=202003171346475618C048&s_code=daily&page=1&SchYear=&SchMonth=
[앵커멘트] 지금 우리 국민이 겪는 코로나19 사태는 그 어떤 재앙보다도 힘겨운 거 같습니다. 그러나 서로를 보듬으며 사태를 함께 이겨내자는 서로를 위한 위로가, 또 응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지현 기자가 현장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현재 이 병원에는 코로나19 확진자 43명이 입원 치료 중입니다.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밤낮없이 의료진들은 환자 곁을 지킵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최전선에서 이렇게 하루하루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백의의 천사들. 사태가 쉽게 가라앉지 않아 피로도 쌓여가지만, 자신의 힘듦보다는 환자를 먼저 생각합니다. [인터뷰/pip]황세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간호사 확진을 받고 앰블런스 타고 저희 병원 도착했을 때 저희가 마중을 가거든요. 확진 환자들이 저희를 보고 반가워하시고, 고마워하시는 게 있으세요. 약간 두려움도 사실은 있었거든요…그런데 그런 모습을 보니까 안심이 되고 많은 따뜻함을 좀 드리고 싶기도 하고… 각계각층에서는 이런 의료진들에게 힘을 주고자 응원 물품을 기부하는 온정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성스레 손수 삶은 보쌈 도시락부터 타월, 비타민제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인터뷰]강남성/지역 약국 약사(비타민제 기부자) 의료진들도 들어가는 게 무섭잖아요…그래서 좀 힘들어하시더라고요. 제가 들어갈 건 아니지만 이거라도 좀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본인 면역력 키우는 게 중요하니까…직원들 드시라고 보내고 있어요. 얼마나 힘드실지 사실 상상도 안되고요. 그냥 이렇게 옆에서라도 좀 도움 드릴 수 있다는 게 더 감사 한 거 같아요. 물품 안에 살포시 글을 통해 응원의 마음을 보태기도 합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지친 의료진을 격려하는 현수막은 병원 밖과 거리 곳곳에 걸렸습니다. 끼니를 해결할 시간도 부족한 의료진을 위한 간식과 물 등 시민들의 따뜻한 위로들은 경기도의료원 지역 병원에 쇄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조성두 /보건의료노조 안성병원지부장 더군다나 처음엔 관심도 없고 오히려 공포의 대상, 위험의 대상으로 치부됐던 이런 병원이 지역 주민의 도움의 손길이 차차 모이면서 직원들은 그것으로 인해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정말 많은, 큰 힘을 얻고 활력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시민들 사이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보듬는 마음도 퍼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한 빵집입니다. 얼마 전 손 글씨로 써 내려간 ‘코로나19 안내문’이 붙어 주민들에게 훈훈함을 안겨줬습니다. 확진자가 다녀간 빵집. 손님이 더 줄까 걱정이 될 만도 한데, 안내문엔 오히려 솔직한 상황 설명과 확진자 가족의 쾌유를 비는 글이 적혀있습니다. [인터뷰]한종현/ 제과점주 “서로 조금씩 조심하고, 이번 사태를 다 같이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재앙에 갇혀 지내는 요즘. 국민들이 나서,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고 끌어안으며 코로나19를 이겨낼 ‘믿음’의 백신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인터뷰]고보람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3내과장 “확진자분들한테 바이러스가 안 나와서 집에 가셔도 된다고 말할 때가 제일 기쁩니다” 경기GTV 최지현입니다. 영상취재: 류민호, 이효진 영상편집: 윤지성

경기도, 코로나19 대비 '경기도형 확진자 건강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작성자:관리자 2020.03.04 VIEW.21 No.31

http://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676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공동단장 이희영·임승관)은 4일 0시 기준 경기도의 확진환자는 102명이라고 밝혔다(전국 5,328명). 이는 전일 대비 3명 증가한 것이다. 확진자 중 9명은 퇴원했으며 92명은 현재 격리치료 중이다. 시군별로는 수원 18명, 용인 10명, 부천과 이천 각 9명 등 18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환자를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 관련 확진자가 28명이고, 신천지와 관련된 확진자 수는 26명으로 나타났다. 4일 현재 경기도는 국가지정 3개 및 공공의료기관 5개, 성남시의료원 1개 등 9개 병원에 139개의 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가용병상은 53병상이다. 경기도 내 타 시도 입원 확진환자는 10명이다. 경기도는 도내 상급종합병원인 분당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순천향대부천병원, 한림성심병원, 고대안산병원과 함께 병상에 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재 7명의 중환자가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이 가운데 도는 대구·경북에 대한 국가적 대응을 위해 이날 중등도 환자 25명에 대해 경기도로 전원조치를 결정했다. 병상 부족을 대비한 경기도의 방안도 공개됐다. 도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높은 감염력과 지역감염 발생으로 병상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경기도형 확진자 건강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계획 중이다. 우선 확진자 건강관리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확진자의 건강관리 방식을 효과적으로 분류하고, 병원 전 단계부터 병원 후 단계까지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대한 전략으로 중증도 분류 플랫폼 및 자원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의료인이 배치된 안심콜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확진자 건강관리기준(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보건소 직원 등이 전화·방문을 통해 쉽게 측정할 수 있는 값을 활용한 임상적(중증도) 분류 기본 기준안 마련해 이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가정건강관리서비스를 운영한다. 확진자 중 건강하고 경증인 환자를 대상으로 병원 전 또는 병원 후 단계에서 가정 자가격리를 하도록 해 관할 보건소를 통한 물자지원, 매뉴얼 교육 및 안심콜센터를 통한 환자상태 확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임승관 공동단장은 “현 코로나19의 진행상황은 소규모에서 대규모로 확산되는 중간단계로 지역사회 확산 대응을 위한 유행최소화, 완화 전략이 필요한 시기”라며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확진자를 관리하고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일부터 이희영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과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을 공동단장으로 한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긴급 대책단은 코로나19의 범유행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감염병 대응을 위해 기존 경기도 코로나19 위기대응센터를 개편한 것이다. 대책단에서는 코로나19의 일일 발생현황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도와 협의하고 있으며, 월·수·금 주3회 정례 브리핑을 통해 도민에게 추진상황을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책단은 민관협력을 위한 ‘전문가 자문위원회’을 구성·운영 중이다. 위원회는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되며 환자분류 및 격리병상 배정 조정 등 자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출처 : 수원일보(http://www.suwonilbo.kr)

“확진자 입원 뒤 매출 반토막 났지만 손 모자랄 때 증상 따라 나눠맡아야”

작성자:관리자 2020.02.18 VIEW.86 No.30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928482.html
지난 14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는 26번째·27번째 코로나19 환자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었다.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을 운영하는 병원이 아닌데도 환자를 받은 첫 사례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안성병원의 사례는 한 의료기관에 환자가 쏠리지 않도록 분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보여준다.두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안성병원은 재활병동이 있는 3층을 완전히 비운 뒤 간호인력 15명, 내과와 응급의학과 의사 3명을 차출해 격리병동을 운영 중이다. 이 병원은 설 연휴 직후인 지난달 27일 첫 대책회의를 열었고, 환자 입원을 대비해 네가지 시나리오로 모의대응훈련을 실시했다. 경미한 증상을 지닌 환자가 입원할 때, 음성 판정을 받은 환자가 병동을 옮길 때, 입원 중에 환자 상황이 악화돼 심폐소생술이 필요할 때, 양성 판정을 받은 뒤 국가지정 격리병원으로 이송할 때 등 각각의 상황에 맞는 지침을 만들어 그대로 실행에 옮겨본 것이다. 이후 분당서울대병원, 국군수도병원 등 인근 국가지정 격리병상 의료진을 초청해 교육도 받았다.안성병원의 임승관 원장(감염내과 전문의)은 “경기도 내 다른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이 이미 80% 이상 포화돼 있었고, 두 환자가 경미한 증상을 보여 이송이 결정됐다”고 말했다. 이송이 가능했던 것은 안성병원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설치 기준에 부합하는 음압병상 8개를 갖췄기 때문이었다. 모든 공공병원이 이런 시설을 갖춘 건 아니어서 임 원장은 “아주 예외적인 일”이라고 했다. 현재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을 운영하고 있는 의료기관은 모두 29곳이고, 이곳들이 운영하는 음압격리병상은 198개다.임 원장은 “선생님이 손이 모자랄 때 반장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비유했다. 물론 쉽게 내릴 수 있는 결정은 아니었다. 지난 9일 확진환자가 입원한 뒤 병원 매출은 급감했다. 기존 환자와 보호자들의 항의도 이어졌다. 장례식장도 이날 이후 텅 비었다.그럼에도 그는 신종 감염병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이곳처럼 국가지정 병상에 준하는 시설을 갖춘 병원이 ‘반장’ 역할을 분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중증 환자는 국가지정 병상에 배치하더라도 경증 환자는 안성병원처럼 국가지정 병상에 준하는 시설을 갖춘 병원이 맡는 식으로 역할을 나눠야 한다는 취지다. 환자 감소로 인한 의료기관의 손실과 의료진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는 것이 장기전에서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음압병상의 병동 분리 여부, 기압 차 유지를 위해 병실과 복도 사이에 만드는 전실 유무 등을 파악해 안전도에 따라 등급을 분류해야 한다.임 원장은 “음압병상이라고 해도 모든 시설이 동일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좋은 환경을 갖춘 음압병상 현황을 파악한 뒤 그 순서대로 병상을 분담하는 것이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과도 직결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코로나19가 발생한 뒤 주요 병원의 음압병상 환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발품을 부지런히 팔아왔다. 제대로 시설이 갖춰진 ‘A급’ 음압병상은 경기도 내에서 국가지정 격리병상에 24개, 경기도의료원(안성·수원·이천)과 성남시의료원에 20개 정도였다.

안성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선별진료소 운영

작성자:관리자 2020.01.29 VIEW.28 No.29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0012909018029914
안성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과 관련해 감염병 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지난 28일  안성시 보건소 주차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4번째 확진 환자가 평택시 거주자로 확인됨에 따라, 방역의 고삐를 한층 강화하고 전 시적인 대응으로 지역사회 사수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을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관내 10대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비상대책회의를 28일 소집했다.       보건소 신고 대상자는 중국 후베이성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37.5℃)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가래, 인후통 등)이 나타났거나 중국 전지역을 방문 한 후 14일 이내 폐렴이 나타난 경우, 또는 중국 후베이성을 다녀온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 후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경우 등이다.    위의 증상이 나타난 경우, 개인이 직접 병·의원에 방문하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또는 안성시보건소 상황실을 통해 먼저 안내 받은 후, 유의미한 증상으로 판단되면 선별진료소로 격리되어 매뉴얼에 의해 관리 받을 수 있다.    안성시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안성시보건소에서 갖고, 관내 105개 숙박업소에 대해 행동지침 공문을 통해 협조를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30초 이상 손 씻기와 마스크 사용, 기침 시 마스크가 없다면 소매로 가릴 것 등, 시민 모두가 개인 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노조 호스피스병동에 300만원 기부

작성자:관리자 2020.01.23 VIEW.7 No.27

http://www.news2day.co.kr/144745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노동조합은 지난 17일 말기암환자를 위한 성금 300만원을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호스피스 완화병동에 전달했다. 조성두 안성병원 노조 지부장은 “암투병으로 고생하시는 환우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자 안성병원 조합원 일동이 마음을 모았다” 며, “안성병원 완화병동에서 편안하고 아름다운 여정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승관 원장은 “안성병원 직원으로 구성된 노동조합에서 매년 십시일반 모금으로 환자와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선행을 실천하고 있어 감동받고 있다, 호스피스 병동 환우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 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안성병원 호스피스 완화병동은 올해 8월 5일, 10병상 규모로 오픈하였으며, 의사를 비롯한 다학제팀과 요법치료사, 성직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25명)등이 말기암 환자의 전인적 돌봄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안성병원은 취약계층 시민도 의료비 부담없이 호스피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실제 의료비 지원을 받았던 김모씨 보호자는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이용을 망설였는데, 의료비 지원제도가 있어서 부담을 덜었다. 좋은 서비스를 비용 걱정없이 받을 수 있어서 공공병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소감을 전해왔다. 안성병원 관계자는 호스피스 완화병동에 대한 환자와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고 수요가 많아져 2020년 17병상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스피스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은 안성병원 완화병동으로 문의하면 24시간 상담으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지역거점공공병원 발표 대상 안성병원·최우수상 홍성의료원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20 No.24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9830&thread=22r02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은 최근 ‘2019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진단 연구’ 개선 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2019년 운영진단 연구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7개 지역거점공공병원에서 총 25개 팀이 참여했으며, 개선 과제 추진계획 발표와 우수팀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PPT 발표부문 대상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지역사회건강팀), 최우수상은 홍성의료원(나 여기있다~팀), 우수상은 김천의료원(C&C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려상은 원주의료원(ANT팀), 청주의료원(5G GOGO팀), 강진의료원(나는나비팀), 인천적십자병원(CPR팀)이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지역사회건강팀)은 뇌졸중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재활을 위한 포괄적 관리 및 만성질환자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개선 과제로 도출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홍성의료원(나 여기있다~팀)은 공공의료 연계·협력 부문의 서비스 연계 건강안전망 구축을 제시했다.   포스터 발표부문 최우수상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의료서비스팀), 김천의료원(대기하지 말조팀)이 수상했고, 장려상은 원주의료원(SS301팀), 강진의료원(탄탄대로팀), 인천적십자병원(징검다리팀)이 선정됐다.   심사를 맡은 가톨릭의대 권영대 교수는 “공공병원이 TF팀을 구성하고 개선 과제 추진계획을 수립한 결과가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병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진단 연구는 향후 지역거점공공병원 40개를 대상으로 지역책임의료기관 기준에 부합하는 역량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안성병원 ‘2019 지역거점병원 발표회’서 PPT 대상·포스터 최우수상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16 No.23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6918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주관한 지난 13일 발표회에서는 안성병원 이외에도 강원 원주의료원, 충북 청주의료원, 충남 홍성의료원, 전남 강진의료원, 경북 김천의료원, 인천 적십자병원 등 7개 병원이 참여했다. PPT 발표 부문 대상을 수상한 안성병원 공공사업과 인순미 의료사회복지팀장은 ‘지역사회 재활’에 대해, 김선영 대리는 ‘만성질환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안성병원 의료서비스팀은 이날 참가한 7개 의료원 및 적십자병원 참가자들의 투표를 통해 결정되는 포스터 부문에서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응급의료 기능 강화(응급의료 후송 시스템 구축)와 뇌혈관 진료 기능 강화’를 주제로 발표, 7개 병원 18개 팀 중 최다 득표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임승관 안성병원장은 "지난 여름부터 5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진단 연구에 참여, 병원 운영 개선에 대해 토론하고, 열심히 고민해준 직원들한테 너무 고맙다. 지역책임의료기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번 연구에서 논의하고, 고민한 여러 개선 과제들을 모니터링 하며,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잘 수행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김진태 기자jtk@kihoilbo.co.kr 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