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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 나서

2026.03.17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16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퇴원환자 통합 돌봄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지역 의료기관 및 지자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사진=경기도의료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16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퇴원환자 통합 돌봄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지역 의료기관 및 지자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사진=경기도의료원

[비즈월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수원시와 함께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통합 돌봄 협력체계 구축에 참여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16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퇴원환자 통합 돌봄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지역 의료기관 및 지자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수원덕산병원, 윌스기념병원, 화홍병원 등 수원지역 23개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협약에 따라 각 의료기관은 퇴원을 앞둔 환자를 상담·평가해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지자체에 연계하고, 수원시는 보건소를 통해 필요한 돌봄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수원진료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2020년부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사업은 수원시의 통합돌봄 정책과 연계되며 협력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원 병원장은 “퇴원 이후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의료와 돌봄이 함께 이어지는 체계가 필요하다”며 “수원시와 협력을 강화해 환자의 건강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월드=오경희 기자 / oughkh@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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