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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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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119 통통통 캠페인」개최

작성자:현승태 2022.05.18 VIEW.24 No.114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1553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3일 파주시 노인복지관에서 ‘119통통통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119통통통(부제: 두통, 흉통, 심뇌혈관 통통통!)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증상 발생 후 자차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119에 즉시 신고하여 신속한 이송을 통해 골든타임 확보하도록 홍보하는 활동이다.   이 캠페인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주관하고 파주소방서, 파주시 보건소, 파주시 노인복지관이 함께 참여했고 파주시 노인복지관에 등록된 대상자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은 심뇌혈관질환 초기증상 및 대처요령에 대해 교육하고 파주소방서는 어르신대상 119 신고앱 설치를 홍보했다. 파주시보건소 건강생활팀과 파주병원 만성질환관리팀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만성질환상담과 교육을 시행하였다.   파주병원은 파주시의 필수보건의료 제공을 위해 2020년부터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과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심혈관센터를 운영하는 고양권 의료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회의를 통해 파주권 응급의료 이송체계에 대한 논의와 체계 확립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박재현 실장은 “파주병원 응급실에 내원하는 급성심근경색증 환자 10명중 7명이 자차나 대중교통으로 내원하는 상황이다. 이런 중증응급질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선 골든타임 안에 최종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캠페인을 통해 파주시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2022년 제1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개최

작성자:현승태 2022.05.18 VIEW.17 No.113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238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4월 26일 「2022년 제1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수행을 위한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를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 날 참석자는 파주병원 추원오 병원장, 권역책임의료기관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본부 고광필 교수,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박건희 단장,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 정경원 단장,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 조항주 센터장, 파주시 보건소 임미숙 소장 등 18개 기관이 참석하였다.   코로나19 이후 정체 되었던 협의체 운영의 1)필수보건의료 제공·협력을 위한 협의체 운영 2)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3) 파주시 중증응급 이송·전원 진료협력 사업 4) 지역 사회 집단감염시설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감염 및 환자안전관리사업으로 2021년 사업 추진 결과와 2022년 사업 추진 방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은 지역주민의 필수보건의료 보장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에서는 그동안 중점 추진사업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해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파주시 필수보건의료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사회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시민들께 양질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중앙대학교병원 모자병원 협약 체결

작성자:현승태 2022.05.18 VIEW.15 No.112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4092599236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중앙대학교병원 간 모자병원 협약 체결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4월 5일(화) 중앙대학교병원 5층 회의실에서 중앙대학교병원과 모자병원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 날 자리에는 추원오 파주병원장과 홍창권 중앙대의료원장, 김한구 기획조정실장 및 양 병원 주요 인사들이 참석 하였으며, “모병원”인 중앙대병원은 파주병원에 전공의(인턴)를 파견수련하며, 교육 · 연구 · 진료에 관한 제반 사항을 지원함으로써 상호 유대를 공고히 하고 병원의 육성 및 전공의의 진료교육 향상 및 발전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홍창권 중앙대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대학교병원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향후 인턴 교육뿐만 아니라 임상교육 및 환자 진료 등 병원 운영 전반에 걸쳐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중앙대학교병원과의 모자협약을 통해 의료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발전과 더불어 코로나19 대응력과 같은 공공의료의 기능과 지역사회 역할 부분에 대해서도 발전된 방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국제로타리클럽 3690지구 파주로타리클럽 음압이송카트 전달식

작성자:현승태 2021.07.26 VIEW.114 No.111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6564
(파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파주시 유일한 공공병원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국제로타리클럽 3690지구 파주로타리클럽」에서 「음압이송카트」를 16일 기증하였다. 이날 음압이송카트 기증식에는 국제로타리 3690지구 파주로타리클럽 장종호 회장과 장인영 전 회장이 참석 하였으며, 파주병원 추원오 병원장, 우문 행정과장, 이지연 감염관리팀장 등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음압이송카트는 확진 환자 이송 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감염 등을 막아주는 음압장치가 장착된 환자 이송용 장비이다. 국제로타리클럽 3690지구는 지난 2020년 5월에도 「ASEPT 이동형 실내 살균기」를 비롯하여 소독용품과 방역 근무자의 탈진을 우려하여 이온음료 등을 지원하여 지역 감염 예방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날 국제로타리클럽 3690지구 파주로타리클럽 장종호 회장은 “이번 음압이송카트 기증을 통해 파주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의 지속된 기부로 일궈낸 좋은 결과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기관인 파주병원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회원들과 노력하겠다”고 기념사에서 전했다. 파주병원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코로나19 국가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총 116병상을 운영 하며, 국가 감염병 전담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파주병원 추원오 병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와중에 음압이송카트를 기증해 주신 국제로타리클럽 3690지구 파주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하고 전 직원이 더 분발하여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과 정상적인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국제뉴스(http://www.gukjenews.com)

COVID-19 출구전략에 앞서 선행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작성자:현승태 2021.06.08 VIEW.100 No.110

http://www.pajuilbo.com/technote7/board.php?board=ggg2product&search=%ED%8C%8C%EC%A3%BC%EB%B3%91%EC%9B%90&shwhere=tbody&command=body&no=270
추원오 파주병원장        "지긋지긋한 코로나 어서 끝났으면 좋겠어요." 작년 여름부터 수도 없이 들은 소리다. 전담병원의 책임을 맡고 있는 저 역시 똑같은 마음이다. 아니, 국민도, 세계도 한마음일 것이다. 지난 주 5월 27일부터 65세부터 74세까지의 경우 접종이 시작되는 관계로 관내(보건소의) COVID-19 바이러스 백신접종 위탁의료기관 모임에 참석하여 보니, 이전과 달리 보건소의 주 업무가 상대적으로 방역에서 백신접종으로 쏠린 느낌을 받았다. 사실 지난 해 초부터 지금까지, COVID-19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협력하느라 자주 시 보건소 관계자들을 접하곤 하였는데, 일반인들은 COVID-19 바이러스 확진 환자의 치료에 힘쓰는 전담병원은 익히 알지만, 상대적으로 COVID-19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최 일선에서 선별검사, 방역과 추적을 도맡아온 보건소의 중요성과 직원들의 노고엔 관심이 덜 한 것 같다. 그날의 이슈가 백신접종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제 마음 한 편에서는 이제까지 해온 것처럼 보건소가 방역에 계속 집중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작년11월 말이래 국내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직도 매일 4-5백에서 7-8백 명이 발생하고, 이전보다 지침위반의 사례단속 등도 언론에 덜 언급되어 긴장감이 덜한 것 같다. 한편 이웃나라인 일본은 최근 토교를 비롯한 주요 대도시의 긴급조처에도 불구 연일 5천여 명이 발생하고 있고, 변이 바이러스의 유입 등으로 방역을 소홀했다간 우리나라도 감염의 파고가 다시 미칠까 우려된다. 또 5월 22일까지 1차 백신을 맞은 인구가 378만 명에 불과하여 집단면역을 기대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따라서 COVID-19 출구 시점에서 모두 우리상황을 점검하고, 목표를 향해 합심하여 당면한 문제부터 풀어갔으면 좋겠다.  최우선 목표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위험으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하는 것'이라는 데에는 이미 국민의 광범위한 동의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지금 상황에서 당면과제는 감염환자의 발생을 줄이기 위한 예방과 감시기능의 지속, 백신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조기달성이다. 우리정부도 그런 방향으로 COVID-19 바이러스 출구전략을 세워 실행하고 있다. 그런데 일상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로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 준수 및 감시 소홀을 보이고, 백신접종의 부작용에 대한 불안, 국민들의 백신선택 등에 대한 여러 의견, 백신수급 등의 문제로 접종속도가 나지 않는 것 같다. 이런 부분을 서둘러 보완하여야 한다.   백신접종과 관련한 의견을 다시 드리자면, 우리나라처럼 안심하고 접종할 1차 의료기관이 주민가까이 분포하는 나라도 드물어 백신이 제대로 수급되고, 국민의 참여율만 높아진다면 접종속도는 예정보다 한층 빨라질 수도 있으리라 본다. 코로나-19 백신이 여러 종류로 보관·관리부분에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지역 의료기관과 중지를 모아 지자체는 백신 수급상황만을 관리하고, 접종부분은 일반형이든 센터 형이든 의료기관에 맡겨, 주민들이 편안히 접종받을 수 있도록 인근 의료기관으로 안내하였으면 좋겠다. 보건소의 한정된 인력 등으로 모든 것을 다해내기에는 벅차 보이므로, 접종업무는 최소화하고, 방역수칙 준수 및 감시 등 본연의 업무에 중점을 두었으면 한다. 어떻게 보면 방역이나 확진자 등의 추적·감시기능이 백신접종보다 현재의 감염확산에 차단효과가 직접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두 가지를 병행해야 하는데 의료기관은 접종, 보건소는 방역·감시의 역할을 분담하여 이 고비를 잘 넘겼으면 한다.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는 말이 있다.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이룬 코로나-19 K-방역의 초기 성공[드라이브스루(drive-through)와 같은 검사문턱 낮추기 (test), 감염자와의 접촉을 막기 위한 모바일 웹을 이용한 추적과 감시(trace), 국가기관 또는 기업 연수원 시설을 활용한 효과적 확진자의 격리 및 치료(treat)]이 후기에도 보건·의료의 잘 마무리되었으면 한다.

이주노동자 코로나 감염예방...파주의료원, 6개 언어 동영상 제작

작성자:이정민 2021.05.06 VIEW.104 No.109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10504010000644
네팔·방글라데시·캄보디아·베트남·미얀마·영어 자막 유튜브 게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가 이주노동자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동남아 6개 언어 자막으로 된 동영상을 최근 제작·배포해 화제가 되고 있다. 24분짜리 유튜브로 제작된 코로나19 감염예방 동영상은 네팔,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베트남, 미얀마, 영어 등 6개 언어로 ▲ 코로나19 감염병의 이해와 현 상황 ▲ 구체적인 임상 양상 ▲ 코로나19 Q&A 및 백신 관련 Q&A ▲ 사업장 집단 감염사례 ▲ 예방을 위한 사업주 의무 ▲ 확진자 격리해제 및 업무복귀와 지원 사항 ▲ 올바른 사업장 소독방법 ▲ 감염병에 대한 사업장 대응체계 마련 등 코로나19 관련 총괄적인 설명이 자막으로 담겨 있다. 정영섭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집행위원은 "이주노동자들에게 코로나19 감염 예방교육이 절실한 상황이었는데 너무 고맙다"면서 "코로나19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뿐 아니라 미등록 이주노동자도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는 정보 등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은 "코로나 전담병원인 파주병원은 격주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무료 진료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나 지금은 어려운 상황"이라며 "외국어 자막으로 된 동영상 교육으로라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파주병원 동영상은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ooGflqotBA0XwveDEkdl3w)에서 볼 수 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 진행

작성자:현승태 2021.03.22 VIEW.92 No.107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73843&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 진행 작은 사업장 대상 선제적 감염컨설팅 및 교육 실시   경기도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을 수행 중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가 경기북부지역 사업장과 노동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감염컨설팅과 교육에 나선다. 최근 코로나 집단 감염이 제조업 사업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동안 소비자와 접촉이 많은 서비스업 중심으로 감염관리가 집중되었으나, 제조업 등 공장 안에서의 감염관리는 활발하지 못한 것이 그 원인으로 지목된다. 50인 미만 사업장은 보건관리자 선임의무가 없어 코로나 감염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상황이라, 그동안 소규모사업장 대상 건강증진사업을 해왔던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에서는 이들에게 무료 감염컨설팅과 교육에 나선다. 중대본 방역관리 위험도 자가 점검표를 바탕으로 수정보완한 평가조사지를 바탕으로 위험도를 평가하고 개선대책을 제공한다. 특히, 소규모사업장의 경우 이주노동자가 종사하면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아 특별한 관리와 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파주 센터에서는 맞춤형 자료와 교육을 준비했다. 첫 감염관리 사업장은 파주시 소재 두원공대 파주캠퍼스 체육관 신축공사 현장을 담당하고 있는 동원건설산업이었다. 20여명 건설노동자에 대한 사업장 배치 전 건강진단을 마친 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이진우 노동자건강증진센터장과 동원건설산업 옥창수 안전관리자가 함께 평가를 진행했다. 밀폐도, 밀집도, 업무방식 등 여러 점검항목에서 감염위험도가 상당히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고, 표면 소독 방법 및 횟수에 대한 컨설팅이 진행됐다. 동원건설산업 옥창수 안전관리자는 "소규모 건설현장 임에도 건강진단을 출장으로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보건관리자 선임의무가 없는 현장이라 감염관리 업무도 본인이 총괄하고 있는데, 이렇게 경기도 차원에서 전문가가 직접 감염위험도를 평가해 주니 안심이 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은 "우리병원이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코로나환자 치료에 매진하고 있지만, 사업장에 대한 감염관리와 교육도 고민해 왔었다”며,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열악한 환경의 노동자와 사업장 감염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메디파나뉴스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