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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보건의료·돌봄 종사자 대상 ‘약물관리 및 부작용 대응’ 교육 실시

작성자:이규승 2026.07.06 VIEW.20 No.204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7월 2일 병원 별관 대회의실에서 파주시 보건의료 및 돌봄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신신경계 약물 및 인슐린제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방문간호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보건의료·돌봄 현장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약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약제과 윤혜선 과장이 강의를 맡아 진행했으며, 정신신경계 약물과 인슐린제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돌봄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중심 내용을 전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항우울제, 항정신병약, 항불안제·수면제, 치매 치료제, 항파킨슨제 등 정신신경계 약물의 특성과 주요 부작용 ▲직군별 약물 안전 돌봄 역할 ▲인슐린제제의 종류와 올바른 보관 및 투여 방법 ▲저혈당 등 이상반응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요양시설에서 자주 접하는 낙상, 기립성 저혈압, 졸림, 추체외로증상, 저혈당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관찰해야 할 증상과 대처 방법을 직군별로 구체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교육 중간마다 퀴즈를 활용해 주요 내용을 함께 확인하며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종사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많았다", "약물별 부작용과 관찰 포인트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안전한 약물관리에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었다"라는 등의 의견을 전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건의료·돌봄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치매 및 인지저하 대상자 돌봄, 욕창 예방 및 상처관리, 심폐소생술 및 응급상황 대응, 노인 영양 및 식이관리, 환자 이송법 및 관절 운동법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파주병원 관계자는 "약물 안전관리는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돌봄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우리 지역 보건의료사업 연계 워크숍」 개최

작성자:이규승 2026.07.03 VIEW.60 No.203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병원장 추원오)은 7월 3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병원 강당에서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동 주관으로 「우리 지역 보건의료사업 연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상자 중심의 사례기반 토론(Case Conference)을 통해 기관 간 역할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워크숍에는 약 40명의 실무자가 참석했으며, 주요 참석기관은 ▲파주보건소 ▲파주시치매안심센터 ▲파주시노인복지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파주시재가장기요양협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지역 재택의료센터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돌봄의료센터 등이다.   사진>   첫 번째 강의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정책개발센터 유애정 센터장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방향과 국외 사례'를 주제로 국내외 정책 동향과 선진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은 '파주시 재택의료 사례 및 개선방안'을 공유해 지역 기반 재택의료 운영 경험과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워크숍의 핵심 프로그램인 Case Conference에서는 지자체와 병원의 실제 사례 4건을 활용하여 대상자의 욕구 분석, 통합돌봄 목표 설정, 서비스 연계 방안, 기관별 역할 분담, 지역사회 자원 확충 및 협업 과정의 애로사항 등을 다직종·다기관이 함께 논의하여, 보건·의료·요양·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한 팀을 이루어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발표와 피드백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협력 모델을 도출하였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어느 한 기관만으로는 실현될 수 없으며, 의료와 복지, 요양, 정신건강 등 다양한 분야가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기관 간 이해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통합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재택의료사업을 수행하며 파주시와 지역 의료기관, 복지기관, 장기요양기관 등과 협력하여 지역주민의 건강한 지역사회 정착(Aging in Place)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 031-849-2031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응급의료 종사자 대상 ‘응급 이송 시 감염 노출 예방 및 관리’ 교육 시행

작성자:이규승 2026.06.29 VIEW.139 No.202


이번 교육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응급 환자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감염 위험으로부터 구급대원을 보호하고,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의를 맡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감염관리실 정유석 실장은 감염병의 기본 개념과 전파 경로별 감염관리 원칙을 비롯해 표준주의, 접촉주의, 비말주의, 공기주의 등 상황별 감염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올바른 손위생과 개인보호구 착용, 레벨(Level) D 보호복 착·탈의, 구급차 및 구급장비 환경 소독, 예방접종의 중요성, 혈액매개감염 노출 시 초기 대응 및 사후관리 절차 등 구급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감염관리 핵심 내용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해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결핵, 홍역, 엠폭스(MPOX), 다제내성균 감염증, 옴, Candida auris 등 최근 의료현장에서 주의가 요구되는 주요 감염병의 전파 특성과 환자 이송 시 주의사항, 감염 노출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뤄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119구급대원은 "감염병별 전파 특성과 개인보호구 사용 기준, 감염 노출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실제 현장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특히 구급차 환경 소독과 개인보호구 탈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가오염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관계자는 "구급대원은 응급 현장에서 가장 먼저 환자를 접촉하는 만큼 감염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환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감염관리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감염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응급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전문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감염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한 응급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파주소방서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응급 이송 시 감염 노출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 종사자 대상 ‘뇌졸중’ 전문교...

작성자:이규승 2026.06.23 VIEW.158 No.201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공동으로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뇌혈관·뇌경색 초기 평가 및 대응」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경과 이진구 교수가 강의를 맡아 ▲뇌졸중의 정의와 종류 ▲국내 뇌졸중 발생 현황 ▲뇌졸중의 질병 부담과 후유장애 ▲급성기 치료의 이해 ▲뇌졸중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 교수는 뇌졸중이 국내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매년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심각한 후유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뇌졸중 환자의 건강수명 감소와 삶의 질 저하 문제를 소개하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사용되는 혈전용해술의 원리와 적용 기준을 설명하고, 증상 발생 시 민간요법에 의존하기보다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육 참석자는 “뇌졸중의 발생 원인과 치료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으며, 실제 현장에서 환자를 만났을 때 필요한 지식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파주의료원 관계자는 “뇌졸중은 환자와 가족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응급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응급의료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파주·고양 진료권 내 필수의료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의료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031-849-2018)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2026년 제1차 원외 대표협의체 개최

작성자:이규승 2026.06.15 VIEW.201 No.200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병원장 추원오)은 6월 12일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제1차 원외 대표협의체」를 개최하고, 지역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와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파주소방서, 파주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을 비롯해 문산중앙병원, 무척조은병원, 연세송내과의원 등 지역 보건·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공유 ▲파주 지역 통합돌봄 실현 방안 제안 ▲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사회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보건·복지 자원의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파주시 응급의료체계의 현황과 각 기관의 역할을 공유하고,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전원 및 진료 연계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추원오 병원장은 “지역사회가 직면한 보건의료 문제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는 통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파주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및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전원과 적정 진료 연계를 지원하는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표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허그인사회적협동조합과 돌봄의료 연계 협력 강화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허...

작성자:이규승 2026.06.02 VIEW.255 No.199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6월 2일 병원 내 회의실에서 허그인사회적협동조합과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상호 의뢰·연계 ▲도시락·반찬 지원 등 식사 지원과 방문 의료 서비스 연계 ▲건강 이상, 영양 결핍, 사회적 고립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위기 알림 및 공동 대응 ▲지역사회 통합돌봄 네트워크 구축 및 확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의료 서비스와 식사 지원, 생활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논의하였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은 “이번 협약은 방문 의료와 식사 지원, 생활 돌봄을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 031-849-2031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개최

작성자:이규승 2026.05.21 VIEW.346 No.198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돌봄의료센터는 5월 21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대상자에게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는 돌봄의료센터 사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파주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파주시청 복지정책과, 파주시보건소,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 파주시 재가장기요양협회, 연세송내과 등 외부위원과 돌봄의료센터장, 간호과, 행정과, 공공사업과 관계자 등 내부위원이 참석했다.   협의체에서는 ▲돌봄의료센터 사업 진행현황 공유 ▲지역사회 자원 연계 현황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   현재 돌봄의료센터는 전담의사를 비롯해 가정의학과·내과·재활의학과·한방내과·완화의료 의료진과 물리치료사 등이 참여해 가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응급실 연계, 입원 및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호스피스, 가정간호, 만성질환 관리 등 병원 내 자원과 연계하고 있으며, 파주시 및 읍면동,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장애인·노인복지관, 장기요양기관, 지역 의료기관 등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고양·부천·김포·파주 지역 재택의료기관과의 후방지원병원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파주병원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입원 연계와 퇴원환자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돌봄의료센터 성영호 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지역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 031-849-2031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종사자 대상「외상 환자 평가 및...

작성자:이규승 2026.05.11 VIEW.340 No.196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5월 7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공동으로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외상 환자 평가 및 처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해 고양·파주 진료권 내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 종사자의 외상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 생존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파주·고양·일산·김포 지역의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종사자가 참석했으며, 외상환자의 초기 평가와 현장 대응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1부 강의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상외과 전문의 장지영 교수가 맡아 ▲국내 외상 현황 ▲외상환자 처치(1차·2차 평가) ▲출혈성 쇼크와 복부외상 ▲소방 이송 증례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외상 쇼크환자 치료에서는 저혈량성 쇼크에 대한 신속한 이송과 빠르고 정확한 지혈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시간’이 환자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2부 강의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과 조일 전임의가 맡아 다양한 중증외상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구급대원이 놓치지 말아야 할 외상환자의 주요 징후와 적절한 이송병원 선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환자 상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적절한 처치를 시행하는 현장 판단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119구급대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교육 참석자는 “실제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외상환자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도움이 많이 됐다”며 “특히 초기 평가와 처치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파주의료원 관계자는 “외상환자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현장 구급대원과 의료진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과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고양권 및 파주시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응급의료종사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전문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031-849-2018)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5월 7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공동으로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외상 환자 평가 및 처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해 고양·파주 진료권 내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 종사자의 외상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 생존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파주·고양·일산·김포 지역의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종사자가 참석했으며, 외상환자의 초기 평가와 현장 대응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1부 강의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상외과 전문의 장지영 교수가 맡아 ▲국내 외상 현황 ▲외상환자 처치(1차·2차 평가) ▲출혈성 쇼크와 복부외상 ▲소방 이송 증례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외상 쇼크환자 치료에서는 저혈량성 쇼크에 대한 신속한 이송과 빠르고 정확한 지혈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시간’이 환자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2부 강의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과 조일 전임의가 맡아 다양한 중증외상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구급대원이 놓치지 말아야 할 외상환자의 주요 징후와 적절한 이송병원 선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환자 상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적절한 처치를 시행하는 현장 판단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119구급대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교육 참석자는 “실제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외상환자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도움이 많이 됐다”며 “특히 초기 평가와 처치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파주의료원 관계자는 “외상환자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현장 구급대원과 의료진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과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고양권 및 파주시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응급의료종사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전문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031-849-2018)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보건의료·돌봄 종사자 대상 ‘임종 돌봄’ 교육 실시

작성자:이규승 2026.05.07 VIEW.346 No.195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4월 30일 병원 별관 대회의실에서 파주시 보건의료 및 돌봄 종사자를 대상으로 ‘임종 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방문간호사, 요양보호사, 활동지원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실무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아름다운 마무리를 돕는 임종 돌봄’을 주제로 파주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 간호사가 강의를 맡았다. 주요 내용은 ▲임종 과정에 대한 단계별 이해 ▲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대응 방법 공유 등으로 구성돼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된 강의는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하반기에도 지역사회 돌봄 현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향후 교육은 ▲약물 관리 및 부작용 대응 ▲치매 및 인지저하 대상자 돌봄 ▲환자 이송법 및 관절 운동법 ▲욕창 예방 및 상처 관리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파주병원 관계자는 “보건의료 및 돌봄 종사자의 역량 강화는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연속성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