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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병원 재활의학과 뇌경색 후유증 퇴원 환자, '집으로 프로젝트'로 주거환경 개선 및 낙상 위험 감소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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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병원에서 뇌경색 후유증 환자가 재활의학과 입원 치료를 마치고 자택으로 퇴원한 이후, 반복적인 낙상 사고를 겪으면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협력하여 ‘집으로 프로젝트’를 통해 환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주거 약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건강 지원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전 낙상 위험 주거환경 평가에서는 25문항 중 3점이었으나, 개선 후 14점으로 크게 향상되었으며, 노인 낙상 예방을 위한 실내환경 점검표 역시 21문항 기준 4점에서 17점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낙상 예방에 효과적인 환경 조성이 이루어졌음을 의미하며, 환자의 안전한 생활 복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번 협업은 의료기관과 공공기관이 연계한 주거환경 개선의 성공적인 사례로, 향후 유사 사례에 대한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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