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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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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파주고등학교 학생 직업체험 및 병원 견학 개최

작성자:관리자 2019.07.25 VIEW.8 No.83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3178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22일 미래의 의료인을 꿈꾸며 보건계열학과에 진학을 희망하는 파주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및 병원견학 행사를 개최하였다. 파주병원은 지난 2013년부터 미래의 의료인을 꿈꾸는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로체험활동 프로그램을 7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병원에 종사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탐방과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은 의료 파트에 대한 강의시간을 중점적으로 가졌으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격리병동을 비롯하여 간호 간병통합서비스병동과 관내 유일의 응급의료센터 등을 순회하며 지역거점공공병원 의료인의 역할을 관찰하고 체험하였으며, 최첨단 의료장비 및 각종 검사시설에 대한 견학 등 총 2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진로체험을 마친 파주고등학교 학생은 "막연하기만 했던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대학 진학과 진로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진로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장래희망에 대해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양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파주병원은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주민이 믿고 찾는 최고의 공공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기자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 실시

작성자:관리자 2019.06.17 VIEW.20 No.81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0762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최근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의 주최로 호스피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28명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공공의료 기관으로서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내용은 호스피스 개론 및 영적 돌봄, 호스피스 완화의료 실제, 암의이해, 말기암환자 증상관리, 심리사회적 돌봄, 자원봉사자 역할, 임종간호, 사별 돌봄, 연명의료제도, 손발마사지 요법, 음악치료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이웃을 위한 가장 어려운 일이자 가장 보람 있는 일을 선택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과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말기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완화병동, 가정호스피스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호스피스 자원봉사 교육을 통해 교육을 이수한 자에게는 수료증 수여와 함께 호스피스 완화병동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박상돈기자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등 현장방문

작성자:관리자 2019.06.17 VIEW.9 No.80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12737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제336회 정례회 기간 중인 13일 연천군보건의료원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발전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은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 최종현, 왕성옥 부위원장을 비롯해 권정선, 김영해, 박태희, 이영봉, 조성환, 이애형 의원 등이 참석했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이인숙 의료지원과장으로부터 연천군보건의료원 운영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최북단 지역인 연천군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감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연말 2019년 본예산 심사와 지난 제335회 임시회 기간 중 추경예산 심사를 통해 연천군 보건의료원 관련 예산을 증액 지원한 사실을 언급하며, 연천군 보건의료원이 최북단 지역의 공공병원으로서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현장방문에서는 추원오 병원장으로부터 운영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현재 추진 중 또는 계획 중인 파주병원 주차장 확충공사와 구내식당을 비롯한 환경개선사업 등 현안사업을 잘 마무리하여 병원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북부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북부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과 북부지역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파주시,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관리자 2019.04.29 VIEW.13 No.79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0013
  파주시는 1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파주상공회의소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파주시에서 수립한 생활밀착형 북한이탈주민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탈북민의 자립과 자활을 돕기 위해 취업을 하는데 필요한 교육기회의 제공, 고용촉진을 위한 취업정보의 제공, 취업알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 취업을 위한 정책을 수립·추진하며 관내 기업체에 탈북민 고용을 위한 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인력개발원은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운영 등 교육훈련기회를 제공하고 탈북민 개개인의 능력개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파주상공회의소는 북한이탈주민의 고용촉진을 위한 취업알선, 상담, 취업현장체험 등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회원사를 통한 북한이탈주민의 고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각 기관은 취업지원 관련 업무 추진 간 상호협력하기로 했으며 정착지원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원 효과를 극대화해 북한이탈주민의 취업률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먼저 온 통일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통일을 위한 첫걸음일 것"이라며 "이번 협약은 우리사회에 힘들게 적응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해 경제적인 안정을 이루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에 거주중인 북한이탈주민은 3월말 현재 339명이다. 30,40대 젊은 층이 55%(187명), 여성 75%(253명)를 차지한다. 북한이탈주민 단체는 전문예술단체인 ‘임진강예술단’과 탈북자 자원봉사 단체 ‘여원(대표 백춘숙)’이 활동 중이다.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정착지원을 위해 올해 파주시 최초로 정착지원 종합계획인 ‘생활밀착형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계획’을 수립했으며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 ▲북한이탈주민 공무원 신규채용 ▲북한이탈주민 단체 재정지원 확대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운영 등을 추진 중이다. 박상돈기자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추원오 원장 “의료 사각지대 없애… 파주시민 주치의 소임 다할 것”

작성자:관리자 2019.02.07 VIEW.15 No.76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2485
  최적의 공공의료 실현으로 파주시민의 건강한 삶에 공헌하는 가슴이 따뜻한 의료인이 있다. 지난해 11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장으로 취임한 추원오 원장(58)이 그 주인공이다. 추 원장은 가톨릭 의대 시절부터 가난한 이들과 공공의료에 남다른 관심을 가졌던 내과와 산업의학 전문의를 보유한 실력파 의사다. 그는 수련 기간과 국내 유수의 병원에서 근무한 1년 3개월여를 제외하곤 전문의 생활을 수원병원 등 공공의료 현장에서 보냈다. 그래서인지 추 원장은 공공의료에 상당히 밝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까지 깊이 있게 인식하고 있다. 특히 올해 설립 65년째인 경기 서북부지역의 거점병원인 파주병원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추 원장은 파주병원을 치유의 공동체, 신뢰의 공동체,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병원은 물론 합리적 운영으로 대학병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병원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이런 비전에는 접경지역인 파주시의 특성을 고려, 본격적인 남북협력시대와 초고령화 시대의 의료수요에도 대비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도 포함돼 있다. 추 원장은 앞으로 정형외과 등 13개 과에 전문의 30여 명 등 모두 280여 명이 근무하는 160병상의 파주병원 지역응급센터를 대폭 강화하고, 순환기내과 분야 확대와 뇌ㆍ심혈관 클리닉을 개설할 계획이다. 특히 출산율을 돕는 산부인과 개설은 물론 산업단지가 많은 파주지역의 특성을 고려, 근로자의 작업환경을 측정하는 특수검진센터도 적극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추원오 원장은 “취약계층 진료 지원과 외국인 의료지원서비스, 가정ㆍ간호서비스 등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사명감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민간의료가 못하는 사각지대를 꼼꼼히 보살피는 등 지역의료센터의 중심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파주=김요섭기자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