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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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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환자와 직원을 위한 송년음악회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2 No.87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378790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최근 병원 로비에서 환자와 직원을 위한 ‘소리인’ 플룻 앙상블의 ‘마음 Dream~!!’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소리인’ 플룻 앙상블은 프로와 아마추어로 구성된 연주단체로 재능기부와 사회공헌 및 기부를 위해 2015년 창단 됐다. 2016년도부터 4년동안 파주병원을 찾아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과 음악회를 통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50여 명의 환자 및 직원들이 참석 했으며 슈베르트 교향곡 제5번, 푸른 도나우 강, 거위의 꿈,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 등 플룻 연주와 노래로 병마와 싸우는 환자와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찾게 해주는 감동적인 시간을 선물했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매년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간을 내주신 ‘소리인’ 플룻 앙상블 공연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송년 음악회를 통해 환우와 보호자들이 지친 병원생활에 작은 위안이 되기를 희망하며, 환자와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파주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경기북부 중증장애인 일자리 ‘상생고용 네트워크’ 중간보고회 성료

작성자:관리자 2019.11.26 VIEW.0 No.86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36&NewsCode=003620191008101757844125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가 지난 7일 지사 회의실에서 중증장애인의 포용적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한 ‘경기북부 상생고용 네트워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북부 상생고용 네트워크’는 직업진출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사회 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보다 폭 넓은 직업훈련 및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경기북부지역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북부사업단이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는 현장중심 직업훈련 프로그램과 공단의 취업지원사업을 발달장애인을 중심으로 결합해 중증발달장애인에게 보다 폭 넓은 포용적인 직업훈련과 고용서비스를 제공해보고자 했다. 경기북부 상생고용네트워크 참여기업은 파주, 동두천, 고양, 포천 4개 권역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 동두천중앙고등학교, 식빵연구소, 이지앤프리, ㈜태건비에프 등 5개 사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30명의 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인원 중 30%이상을 고용으로 전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13명의 발달장애인이 직업체험 및 훈련을 받고 있다. 상생고용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 직원을 채용한 ㈜태건비에프 김만석 대표는 “발달장애인의 특성상 적합직무를 별도로 개발해 일정기간 훈련과정을 지켜봐서 취업여부를 결정할 수 밖에 없는데 상생고용 채용방식을 통해 보다 중증장애인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적극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권오일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 이미영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부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경과보고, 참여기업에 감사장 전달식을 포함해서 사업주와의 간담회, 참여자 소감발표, 질의응답 등으로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도 가졌다. 이효성 지사장은 ” 본 사업은 기존의 기관중심으로 진행되던 직업훈련 및 고용연계 사업을 중증 발달장애인 중심으로 결합하여 재구성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포용적 일자리 생태계 구축 차원에서 시작된 본 사업에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직업체험 기회조차 목마른 중증장애인들에게 앞으로 본 사업이 마중물이 돼 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파주병원복합 행복주택’ 50호 본격 입주

작성자:관리자 2019.08.26 VIEW.41 No.85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9082408148041305
경기도가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기행복주택’ 사업지구 중 하나인 ‘파주병원복합 경기행복주택’ 입주가 23일 시작됐다.  파주병원복합 경기행복주택은 이 지역 유일의 행복주택으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주차장 부지에 조성돼 이 같은 명칭을 갖게 됐다.  연면적 7388㎡ 부지에 지하3층, 지상6층 규모로 건축됐으며 대학생 8호, 청년 36호, 고령자 6호 등 총 50호가 입주한다.  이 주택에는 파티, 회식 등을 할 수 있는 공동주방을 비롯해 다목적실, 피트니스실, 취미실, 세미나실 등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간과 어르신들의 심신건강 증진을 위한 옥상 텃밭 등도 조성돼 있어 공동체 활동 및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한 게 장점이다. 또, 총 160면에 달하는 주차공간을 마련, 입주민과 파주병원을 찾는 도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앞서 도는 파주병원 부설주차장 부지에 경기행복주택을 조성하고자 지난 2016년 10월 경기도의료원, 경기도시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난 2017년 12월 착공해 올해 입주자 사전점검, 품질검사, 사용검사 등의 절차를 거쳐 이날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파주고등학교 학생 직업체험 및 병원 견학 개최

작성자:관리자 2019.07.25 VIEW.30 No.83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3178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22일 미래의 의료인을 꿈꾸며 보건계열학과에 진학을 희망하는 파주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및 병원견학 행사를 개최하였다. 파주병원은 지난 2013년부터 미래의 의료인을 꿈꾸는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로체험활동 프로그램을 7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병원에 종사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탐방과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은 의료 파트에 대한 강의시간을 중점적으로 가졌으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격리병동을 비롯하여 간호 간병통합서비스병동과 관내 유일의 응급의료센터 등을 순회하며 지역거점공공병원 의료인의 역할을 관찰하고 체험하였으며, 최첨단 의료장비 및 각종 검사시설에 대한 견학 등 총 2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진로체험을 마친 파주고등학교 학생은 "막연하기만 했던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대학 진학과 진로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진로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장래희망에 대해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양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파주병원은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주민이 믿고 찾는 최고의 공공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기자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 실시

작성자:관리자 2019.06.17 VIEW.38 No.81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0762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최근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의 주최로 호스피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28명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공공의료 기관으로서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내용은 호스피스 개론 및 영적 돌봄, 호스피스 완화의료 실제, 암의이해, 말기암환자 증상관리, 심리사회적 돌봄, 자원봉사자 역할, 임종간호, 사별 돌봄, 연명의료제도, 손발마사지 요법, 음악치료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이웃을 위한 가장 어려운 일이자 가장 보람 있는 일을 선택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과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말기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완화병동, 가정호스피스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호스피스 자원봉사 교육을 통해 교육을 이수한 자에게는 수료증 수여와 함께 호스피스 완화병동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박상돈기자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등 현장방문

작성자:관리자 2019.06.17 VIEW.23 No.80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12737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제336회 정례회 기간 중인 13일 연천군보건의료원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발전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은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 최종현, 왕성옥 부위원장을 비롯해 권정선, 김영해, 박태희, 이영봉, 조성환, 이애형 의원 등이 참석했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이인숙 의료지원과장으로부터 연천군보건의료원 운영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최북단 지역인 연천군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감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연말 2019년 본예산 심사와 지난 제335회 임시회 기간 중 추경예산 심사를 통해 연천군 보건의료원 관련 예산을 증액 지원한 사실을 언급하며, 연천군 보건의료원이 최북단 지역의 공공병원으로서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현장방문에서는 추원오 병원장으로부터 운영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현재 추진 중 또는 계획 중인 파주병원 주차장 확충공사와 구내식당을 비롯한 환경개선사업 등 현안사업을 잘 마무리하여 병원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북부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북부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과 북부지역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파주시,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관리자 2019.04.29 VIEW.27 No.79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0013
  파주시는 1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파주상공회의소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파주시에서 수립한 생활밀착형 북한이탈주민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탈북민의 자립과 자활을 돕기 위해 취업을 하는데 필요한 교육기회의 제공, 고용촉진을 위한 취업정보의 제공, 취업알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 취업을 위한 정책을 수립·추진하며 관내 기업체에 탈북민 고용을 위한 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인력개발원은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운영 등 교육훈련기회를 제공하고 탈북민 개개인의 능력개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파주상공회의소는 북한이탈주민의 고용촉진을 위한 취업알선, 상담, 취업현장체험 등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회원사를 통한 북한이탈주민의 고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각 기관은 취업지원 관련 업무 추진 간 상호협력하기로 했으며 정착지원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원 효과를 극대화해 북한이탈주민의 취업률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먼저 온 통일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통일을 위한 첫걸음일 것"이라며 "이번 협약은 우리사회에 힘들게 적응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해 경제적인 안정을 이루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에 거주중인 북한이탈주민은 3월말 현재 339명이다. 30,40대 젊은 층이 55%(187명), 여성 75%(253명)를 차지한다. 북한이탈주민 단체는 전문예술단체인 ‘임진강예술단’과 탈북자 자원봉사 단체 ‘여원(대표 백춘숙)’이 활동 중이다.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정착지원을 위해 올해 파주시 최초로 정착지원 종합계획인 ‘생활밀착형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계획’을 수립했으며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 ▲북한이탈주민 공무원 신규채용 ▲북한이탈주민 단체 재정지원 확대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운영 등을 추진 중이다. 박상돈기자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