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취약계층 등 의료비 지원사업 간담회 개최
지난 29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는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대 북한이탈주민,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더 건강한 경기도민의 생활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지켜나가겠습니다.고객마당
경기도의료원은 최상의 진료로가장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취약계층 등 의료비 지원사업 간담회 개최
지난 29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는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대 북한이탈주민,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더 건강한 경기도민의 생활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지켜나가겠습니다.
경기의료원 파주병원,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회의 개최
5월 28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제 1차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경기도 구석구석 의료사각지대를 없애고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파주병원이 되겠습니다.
월간파주 4월 건강칼럼 건간검진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재가환자에 ‘따뜻한 5월’ 카네이션 선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재가 돌봄의료 서비스를 이용 중인 대상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파주맘’의 카네이션 후원을 통해 마련됐다. 파주맘은 2024년부터 파주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함께 병원 홍보 및 자원 연계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해오고 있다. 돌봄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직접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함께 카네이션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병원을 직접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꽃을 전달받은 민○○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외출도 어려운데 자식들도 멀리 있어 외로웠다. 이렇게 예쁜 꽃을 받으니 웃음이 절로 나고 큰 위로가 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파주맘의 따뜻한 나눔이 파주병원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이 없도록 지역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파주맘 박인정 대표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월, 지역에서 의료·복지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애쓰는 파주병원과 뜻깊은 활동을 함께 하게 되어 보람 있다”며 “파주병원이 지역 의료의 공공성을 바탕으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의 건강권 보호에 앞장서는 만큼,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심전도 해석 능력 UP : 응급을 읽다'전문교육 시행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심전도 해석 능력 UP : 응급을 읽다'전문교육 시행 13일 파주병원에서는 119구급대원 및 응급의료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심전도 해성능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경기도민을 지키는 영웅들과 함께 , 파주병원 병원이 도민의 건강한 삶에 일조하겠습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파주시·고양시와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 설명회 개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22일 파주병원 별관 3층 대강당에서 파주시청과 고양시청의 각 행정복지센터, 파주시 보건소, 관내 복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주요 공공보건의료사업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지역사회 공공보건의료를 위하여 노력하는 파주병원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파주시ㆍ파주자활센터와 자원 협약 체결
취약계층 대상자 능력 향상 및 근로기회 제공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파주 시민의 건강 증진 및 노동자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주병원은 14일 파주시, 파주자활센터와 자원 협약을 맺고 근로 능력이 있는 취약계층 대상자의 자활능력 향상과 근로 기회 제공을 위해 파주병원에 인력 파견 등 상호 협력키로 했다. 파주병원은 파주시 관내 건강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건강 수준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과 가족의 건강 문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에게 만성질환 관리 및 보건교육 등 실시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함께하고 있다.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민관의 협력을 통해 자원을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좀 더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병원은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 의료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지역 관계기관과 자원 협약과 건강과 복지를 위한 네트워크 형성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실제로 자원 연계가 이뤄져 파주 주민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경기도 지역사회 돌봄의료센터 모델 개발 위한 간담회 개최
4월 2일 파주병원은 '경기도 지역사회 돌봄의료센터 모델(보건소형) 개발'을 위하여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 국장, 김하나 경기도 복지국장,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이한상 파주시 보건소장, 이필수 경기도의료원 원장, 추원오 경기도의료원파주병원 원장이 참석하였으며 경기도와 파주시 기관 간의 정책 공유와 협력 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되었습니다. 도민의 건강을 위해 경기도와 파주병원이 함께합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들무새 자원봉사단,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 기부금 전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자원봉사단 '들무새'의 소식입니다. 이번 산불피해로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입으시고 안타까움을 느끼셨을텐데요. 저희 파주병원 임직원들 또한 같은 마음으로 하루빨리 산불이 진화되길 기도하였습니다. 특히 우리 파주병원 자원봉사단 들무새는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하였는데요 2007년 설립 이후 국내 체류 외국인들에게 인술을 펼치고 꾸준히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렇듯 언제나 사람들의 건강에 기여하는 우리 파주병원은 도민 여러분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겠습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 파주시 노동권익센터와 업무협약
파주시 관내 건강취약 계층 노동자들의 건강수준과 삶의 질 향상 및 노동 환경 등 이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와 파주시 노동권익센터가 업무협약을 하였습니다. 건강한 도민의 삶을 위하여 파주병원은 항상 노력합니다! 건강한 나날되시길 기원합니다.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업무·자원 연계 업무협약 체결
경기의료원 파주병원, 통합돌봄의료서비스로 '의료사각지대 해소'한다 경기의료원 파주병원이 거동불편으로 병원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가정을 방문하여 통합돌봄의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고령장애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돌봄 서비스 활동에 나서 공공의료 기관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원장 추원오)은 5일 지역 내 고령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하여 업무 및 자원 연계 활동에 나선 것이다. 이에앞서 파주병원은 지난 2024년부터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를 운영하여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내원하기 어려운 파주시민의 집으로 의료진이 찾아가 의료, 복지 통합돌봄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나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자원 연계를 통하여 대상자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원내 가정간호서비스와 가정형 호스피스 의뢰로 의료적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파주병원은 ‘꽃보다 할매 술이홀 돌봄 익스프레스’란 사업으로 파주북부 고령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맞춤 서비스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운영하고 있는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파주병원이 최상의 공공의료 실현과 파주시민의 건강한 삶에 공헌하는 공공병원으로서 지역 고령 장애인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자원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을 통해 추원오 파주병원장은 “파주시 장애인분들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여가, 교육, 문화, 직업 등 각 영역별 차별화된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복지관과 함께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함께 발맞추어 지역사회 중심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종합복지관 홍정숙 관장은 “고령 장애인분들은 의료 서비스가 누구보다 절실하고 꼭 필요한 상황이다. 복지관의 일상 돌봄을 비롯하여 의료 취약 계층 장애인 분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월간파주 3월 건강칼럼 - 치과 김지혜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