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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포천지역자활센터와 지역상생 간담회 개최’

작성자:양진호 2026.02.24 VIEW.165 No.1066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최근 포천지역자활센터와 지역상생 협력 확대 및 자활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포천지역자활센터 소속 자활근로자들이 병원 내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성실한 업무 수행과 친절한 서비스로 병원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호스피스병동 개소에 따른 추가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자활센터 측은 내부 검토를 거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포천병원은 경기도의료원 산하 병원 중 유일하게 병원 내 카페가 운영되지 않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자활센터의 여건이 마련될 경우 자활사업의 일환으로 병원 내 카페 운영을 제안했다. 이는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의 편의 증진은 물론 자활 참여자의 일자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활센터는 해당 사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백남순 병원장은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나가길 원한다”며 “자활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공공병원으로서 지역사회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활센터 직원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종합건강검진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검진은 자활센터 예산 범위 내에서 진행되며, 특히 독거 중인 50~60대 자활근로자들을 위한 복지 차원에서 마련됐다. MRA형과 CT형 두 가지 종합검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올해 상반기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포천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종합검진 협약’ 체결

작성자:양진호 2026.02.11 VIEW.167 No.1065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백남순)은 2026년 2월 2일과 2월 10일 각각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포천병원 대회의실에서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이영봉) 및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송기태)와 2026년도 포천장애인자립센터 임직원 및 소속 활동지원사 종합건강 검진 실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및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임직원의 종합검진을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실시함에 있어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두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건강증진 및 복지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백남순 병원장은 “포천 관내의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두 곳 임직원 및 활동지원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기억하며 지역사회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기를 바람과 함께 자긍심을 가지는데 작은 도움을 주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 의료원 포천병원 검진센터는 2026년 상반기 장애친화검진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영봉 센터장은 “최중증장애인들이 일하고있는 만큼 건강권 보장이 무엇보다 중요한 기관임을 공감하고 지원해주신 포천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송기태 센터장은 “건강권이 취약한 장애인들과 임직원을 배려해 주신 포천병원에 감사을 전하며 경기도와 포천시에도 건강권강화를 위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종합검진 협약은 2026년 한시적으로 제공되며 종합검진은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건강검진센터(☎031-539-9331,9177)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검진을 원하는 임직원 및 활동지원사 본인이 개별적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종합검진 협약’ 체결

작성자:양진호 2026.02.10 VIEW.169 No.1064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백남순)은 2026년 2월 9일 포천병원 소회의실에서 포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종합건강 검진 실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종합건강검진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자원봉사를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 및 사회공헌에 기여함에 대한 목적으로 이후 성과와 내용을 체계적으로 홍보하여, 자원봉사 활동의 가치를 인정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장 백남순 병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지길 희망하며,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공의료기관의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석유화 사무국장(센터장대행)은 “우수자원봉사자의 건강 증진을 위한 뜻깊은 협약에 함께해 준 경기도의료원포천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종합건강검진 협약은 2026년만 한시적으로 제공되며 종합검진은 경기도 의료원 포천병원 건강검진센터(☎031-539-9331,9177)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검진을 원하는 우수자원봉사자 각각이 개별적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임직원 참여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 진행

작성자:이규승 2026.02.05 VIEW.299 No.1063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노사가 한마음으로 뭉쳐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파주병원(병원장 추원오)은 지난 5일, 병원 건강증진센터 앞 헌혈버스에서 노사가 공동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병원장과 노조지부장이 사전에 뜻을 모으면서 전격 성사되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병원장과 노조지부장이 나란히 헌혈에 참여하며 노사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평소 병원 운영의 파트너로서 신뢰를 쌓아온 양측이 ‘생명 보호’라는 공공의료의 핵심 가치를 위해 갈등이 아닌 협력을 선택한 것이다. 이러한 노사의 화합된 모습에 고무된 임직원들과 내원객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병원 곳곳에는 노사가 공동으로 제작한 홍보물이 게시되었으며, 노조 간부들과 병원 관리자들이 함께 헌혈 참여를 독려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정아 지부장은 “노사가 함께 땀 흘려 준비한 이번 행사가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동조합은 병원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추원오 병원장은 “노사가 한 목소리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야말로 파주병원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선뜻 손을 맞잡아준 노동조합에 감사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건강한 노사 문화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작성자:김다솜 2026.01.05 VIEW.103 No.1061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관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따라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공백 해소 및 보호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본격 운영되며 평일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야간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 감기와 발열, 복통 등 비교적 경증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병원 인근 1층 약국을 달빛어린이병원 협력약국이자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연계해 야간 진료 이후에도 즉시 의약품 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진료부터 약 조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시간대에 소아청소년 외래 진료를 제공한다. 경증 소아 환자가 응급실이 아닌 외래 진료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야간·휴일에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소아의료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소아청소년 야간진료사업을 지속 운영해 지역 내 야간 소아진료 수요에 대응해 왔으며 운영 경험을 토대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체계로 전환했다. 시는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통해 ▲야간·휴일 소아진료 공백 해소 ▲응급실 과밀화 완화 ▲보호자의 의료 이용 불편 감소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소아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새해 업무 시작은 ‘청렴 선언’으로

작성자:김다솜 2026.01.05 VIEW.11 No.1060

안성병원이 2일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실천 결의식을 진행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의 새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안성병원 전 직원은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청렴 서약을 통해,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청렴 서약에는 ▲청렴성에 의심을 받을 수 있는 일체의 행동 배제 ▲직무와 관련된 외부의 부당한 간섭 거부 ▲소신 있고 공정한 직무 수행 ▲모든 공·사를 명확히 구분하는 생활 실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직원들은 이를 통해 의료행정 전반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키며 도민들에게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결의했다. 정경태 병원장 대행(진료부장)은 “올해는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철저히 척결하고,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아울러 적극행정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감사장

작성자:홍경화 2025.12.24 VIEW.0 No.1059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감사장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ㅣ2025-12-24 13:33:22 뉴스듣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경기도지사 감사장' 수상 (경기도 제공) [메트로신문] 경기도는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경기도지사 감사장' 수상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 포상 조례' 제5조 및 제6조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들의 회복과 지원을 위해 헌신한 민간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도 인권담당관의 추천을 거쳐 최종 선정된 수원병원은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인 의료 지원과 심리적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그동안 선감학원 피해자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꾸준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트라우마 치유와 심리적 안정을 돕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의료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피해자들의 사회적 복귀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포상은 민간 개인 1명에게 표창이, 단체·기관 1곳에 감사장이 수여되며, 별도의 시상식 없이 개별 전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덕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은 "이번 경기도지사 감사장은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분들의 건강 회복과 삶의 재건을 위해 병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피해자분들이 겪으신 아픔을 치유하고 존엄과 권리를 회복하실 수 있도록 의료적·심리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인권 존중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트로신문 김대의 기자 dykimi@metroseoul.co.kr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의료돌봄 '사업' 이 아닌 '시스템'으로…포천형 의료돌봄 통합모델 제시

작성자:오태현 2025.12.24 VIEW.380 No.1058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지난 2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포천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운영방안 연구」조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책임의료기관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지역진단 기초조사로, 특히 내년「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지역 여건에 맞는 의료돌봄 통합모델을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포천시청, 포천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및 포천지사, 포천병원 돌봄의료센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포천형 의료돌봄 통합모델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 ‘양갱’ 사례로 드러난 돌봄의 공백… 의료적 개입 필요성 제기 발표를 맡은 이지혜 교수(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는 현장의 돌봄 공백사례를 공유했다. 당뇨를 앓는 독거노인 가정에 양갱과 사탕이 방치된 채 의료적 개입 없이 가사 위주의 돌봄 서비스만 제공되다, 결국 어르신이 저혈당 쇼크로 낙상, 고관절 골절로 이어졌다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돌봄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더라도 ‘의료가 배제된 돌봄’의 한계를 지적하며, 질환 관리와 일상 돌봄이 단절없이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지원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지역 구조 진단… “포천 특성 반영한 선제적 대응 필요” 공공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포천시는 면 지역과 도심 지역 간 고령 인구 비율 격차가 최대 20%p 이상 벌어지는 양극화 구조를 보이고 있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6.45%)와 등록 장애인 비율(7.11%) 역시 경기도 평균을 상회하여, 독거노인을 포함한 취약계층이 의료·돌봄 안전망에서 소외되는 ‘구조적 공백’이 상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의료기관만의 노력을 넘어 지자체, 공공기관, 지역 내 사회복지관, 방문요양기관, 민간 의료기관 등 산재한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조정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제기됐다.   ■ 포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포천형 의료돌봄 통합모델 구축방향 제시… 포천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단계적 모델 구축 방향도 구체화되었다. 서울 면적의 1.4배에 달하는 광활한 지형을 고려해 지역을 북부·중부·남부 3개 권역으로 세분화하고, 권역별 거점을 중심으로 접근성을 높인 돌봄 체계를 설정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특히 ICT 기술을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 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지함으로써 퇴원 이후의 관리 공백과 응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스마트 모니터링 도입이 제안됐다. 아울러 의료와 돌봄 자원이 분절되지 않도록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중심-거점 모델’을 통해 지역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의료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방안이 향후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백남순 병원장은 “이번 연구는 지역에 실제로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기초조사”라며 “의료돌봄 통합지원이 현장에서 지속되기 위해서 의료와 돌봄이 단절되지 않는 연계 구조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